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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하준이는 대학교 졸업반. 유진이는 경영->사진 전과 등 사정이 겹쳐 하준보다 한 학년 아래+휴학 중 찰칵찰칵. 매거진에 실릴 사진을 찍으려고 촬영장에서 일하던 여느 때와 다름 없는 날. 통성명만 하고 지내던 모델이 쉬는 시간에 넌지시 하준에게 말을 건넸다. "그.. 네가 최근에 피드에 올린 사진, 유진 작가님이 찍어주신 거 맞지? 어떻게 연결됐어.?...
사람은 살아가면서 성격이 바뀌게 된다. 물론 성격뿐만 아니라 모든 것이 한 번쯤은 바뀌게 된다. 나는 나의 성격이 바뀌게 된 것을 확실하게 느꼈던 적이 많았다. 내가 엄청나게 많이 살아간 인생은 아니지만 내 성격으로 같은 상황이 다른 결과들을 가지고 왔다. 전에는 호구같이 많이 무시 당하고 하고 싶은 말을 못하던 성격이었다면 지금은 완전히 까진 아니어도 8...
사랑이 뭔지도 모른 체 사랑이란 걸 해버려서 그런 걸까. 복사, 붙여 넣기를 하듯 사랑을 해서 그런 걸까. 사랑한다는 말을 금고 속 다이아몬드처럼 아껴 세상에 빛을 많이 보여주지 못해 그런 걸까. 아니면 혹여나. 정말 혹여나, 사랑이 아니었던 걸까. 바다였다. 마음이란 바다. 마음은 바다처럼 나조차도 모르는 무언가를 가지고 파도에 휩쓸린다. 지금 느끼는 이...
1. 아이리스 2. 유니온 3. 로열 4. 중앵 5. 사디아 6. 철혈 7. 그 외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레이먼드 르보이에게 할로윈은 사치였다. 그가 자란 워싱턴은 멋진 도시였지만, 불행하게도 그가 사는 곳은 그렇지 못했다. 당연히 그런 곳에는 할로윈이라는 개념도 없었다. 어머니 손에 이끌려 배드랜드를 떠나던 6살에 그는 그 지긋지긋했던 빈곤과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어린 마음에도 생각했다. 그러나 어린 소년의 기대는 보기 좋게 무너졌다. 두 번째 ...
He walks along the platforms into the dream Every fiber in me wants to shout and scream, “Stop.” To run across to him, take him in my arms To tell him, “I love you! You silly, silly man, I love you!” ...
최기연은 화산이 떠나기로 예정한 날까지 조용히 입을 다물고 있었다. 괜히 미리 설레발을 쳐 말했다가 개방이 듣기라도 하면 곤란했다. 뭐...홍대광은 듣더라도 못 가질걸 알 테니 신경 쓸 것 같지도 않았지만. 그래도 최기연은 스스로 입단속을 철저히 했다. 그리고 화산이 떠나는 날, 최기연은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그 틈에 섞여 걸음의 방향을 틀게 했다. "자....
볕 좋은 오후다. 날때부터 빨빨거리며 기어다녔다고 하면 설마 얌전히 누워있었느냐고 되물어도 이상하지 않을만큼 활동적인 밀런은 오늘도 별 일 없이 거리를 걸었다. 주목받기 위해 일부러 사고를 치거나 정체를 숨기기 위해 뒷골목을 전전할 필요없이 느긋하게 산책을 즐기는 일은 누구나 영위할 수 있는 일상인 것 같지만 누군가에게는 제법 소중한 일이었다. 그 소중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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