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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 1. 고백 2. 고백 연장선 (캐붕 주의) 3. ?? 4. 오빠들 5. 야구배트 _______________ 개학하면 지옥같은 스케줄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그 전까지 나름 열심히 올리는 중이에요🤧
코이님의 피드에 맛있는게 있어서 덥석 물었어요 수채화하느라고 너무 정성도 쏟았었고.. ㅋ 간단하게 가볍게(?)!! 얼굴색도 안변하고 돌 i 스런 광공 면모를 보이는 동구라미 🐰 이것 보고 그림.
1. 약간의 의리와 막대한 회비로 운영하는 동아리, 전자깡통. 얼른 망하길. 전자깡통의 부원들이 항상 가지고 있는 생각이다. 여기 모두에게는 누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왜, 이 동아리를 나간다 하더라도 전혀 붙잡지 않을 자신이 있다는 것이다. 서로를 지긋지긋해 하면서도 연습이 끝나면 마치 짠 것처럼 9명이 나란히 쏘삼303으로 직행했다. 그러다보니 지...
‘보면 볼수록 판박이다….“ 우하는 식사 내내 석재에게 눈을 뗄 수 없었다. 석주와 생긴 게 거의 똑같은 사람이 비슷한 듯 전혀 다른 느낌으로 말을 거는 게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고 이상했다. 매번 존댓말을 하는 석주와 달리 바로 말을 놓은 석재는 구원 한 스푼, 우영 한 스푼, 석주 98스푼 정도를 범벅 해놓은 것 같은 사람이었다. “그래서 석주가 잘해 줘...
몇 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거창한 회식 분위기였다. 애틋한 자리이기도 했다. 고기 굽는 냄새와 연거푸 들이밀어지는 술잔 사이에서 기범은 테이블마다 인사를 나누기 바빴다. 2022 해외 파견 가이드 송별회. 지원자가 없어 막판의 막판까지 내려왔던 반 강요에 고개를 끄덕인 게 그리 충동적인 선택은 아니었으나. 우레와 같이 내려꽂히는 걱정과 잔소리에 눈가가...
'계속 지속되고 있는 수인들의 살인으로 인해 현재 구청은 시 전체에 수인 등록 법령을.....' 띡 "수인은 무슨... 오늘 사는 것도 벅차 죽겠다... 하.하.^^ 시발. 하..하...하.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다 진짜..." 도대체 이놈의 현생은 왜 이렇게 각박한지. 피땀눈물 흘리며 돈을 벌어도 생활비만 겨우 구할뿐이었다. 집값은 오르고 물가도 오르고...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나래이션 : 지난화에 이어 회사업무를 하고 점심을 먹을려고 유명한 식당에 가고 있었는데... 카타리니 카츠라 : 대표님 어디가서 드실래요? 타츠카나 나츠키 : 음? 내가 아는 곳이 있는데... 그쪽으로 가실래요? 카타리니 카츠라 : 음식은 어때요? 타츠카나 나츠키 : 독특하지만 맛은 있어요. 레이나 스즈카 : 어떤 음식이길래 독특하다는 말이 나오는 건가요?...
# 고교 au # 소프트bl # [] <- 영어 "쟤가 걔야? 그 유학생?" "와씨, 미쳤네. 피지컬이 이미 한국인이 아닌데?" 복도를 지나던 박문대는 제 옆을 지나가는 어느 남학생들의 대화에 창밖으로 고개를 돌렸다. 흙먼지가 자욱한 운동장엔 언제 점심을 다 먹은지 모를 남고생들로 북적였다. 이미 경기장의 열기는 무르익을 대로 무르익었고 승기를 잡은 ...
(* 후레 만화입니다. 2만6천 픽셀&자해, 환각 등의 트리거 주의…. 맥락 Xxx.) . . . 살아 있는 날들이 징그러웠다. /계단의 끝은 벼랑이었다, 여림 피가 끓는 붉은 밤이 오면 페스트보다 아름다운 죽음이 왈츠와 함께 시작된다는 것을. / 헤겔의 왈츠, 원구식 . . .
꽤 어둑한 빌라들이 늘어선 골목길. 그 골목길을 걸으며 제 손에 바스락 바스락 스치는 비닐봉지의 질감소리를 들으며 재현은 오늘도 그 말을 속으로 궁시렁거렸다. 와-대열이 형 진짜 치사해. 진짜 진짜 치사해. 그곳을 가기 위해 골목길로 접어들어가면 짝사랑 상대를 만나러 간다는 그런 두근거림이 몽글몽글 제 마음 속에서 피어오르다가도 여지없이 제 머리 속에서 그...
전쟁이 시작된 지 얼마 안 됐을 무렵. 백천이 상처투성이인 청명의 앞에 서 울며 고백했다. 너를 은애한다. 라고. 청명은 어린애처럼 울며 제 마음을 고백하는 백천을 보며 생각했다. 아이고, 장문사형. 하다하다 저런 어린 것이 제게 고백을 합니다. 청명이 결국 머리를 짚으며 뒤로 넘어갔다. * 청명은 눈을 뜨고 몸을 일으키며 생각했다. 아, 무슨 이런 거지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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