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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Ember Island x V!RTU, Creep (2017) 원곡이 좋으면 리메이크는 원곡을 뛰어넘지 못한다고 하던데, 요즘 EDM에 빠져 있어서 그런가 Creep이 이런 느낌으로 바뀌니 색다르고 신난다. 아니면 지금 시간까지도 짐 싸고 있는 나 자신을 위한 노동요인 것인가. <- 이게 어제 새벽 4시까지 짐 싸며 쓴 글. 지금은 짐도 다 싸고 다 ...
뮤지컬 <시라노> 모티브로.(*뮤지컬 시라노, 혹은 시라노 드 벨쥬락 스포 주의.) 파인존조+칼. 썰로 끄적인 이야기입니다, 가볍게 읽어주세요. 크리스는 시인이자 군인이었고 예술가이자 명사수로 이름이 높았지, 그리고 존은 크리스의 오랜 짝사랑 상대였어. 어릴 적 이웃해 살았을 때부터 크리스가 존을 좋아했던 거. 다만 그 사이에 두 사람 중 크리스...
히사이시 조(久石譲), 어느 여름날(あの夏へ),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Spirited Away; 千と千尋の神隱し) OST (2001) @ a wish to the moon Etude & Encore Piano Stories 2003 정말 좋아하는 지브리 영화, 좋아하는 히사이시 조 음악, 몇 번을 봐도 질리지 않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그 중에...
눈이 오는 날은 꼭 낯설게 느껴졌다. 아무리 추워도 눈발 한 번 날리지 않던 곳, 내 고향 부산이었다. 지하철 세 네 정거장만 가면 바다가 있었고 새벽녘쯤이면 뱃고동 소리가 잠결에 들려왔다. 단 한 번도 바다를 보고싶다고 생각한 적, 없다. 맑지도 않은 주제에, 사람들의 마음도, 저-기 횟집의 남은 생선마저도 다 품은 주제에 반짝거리는 게 미웠다. 내 손에...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에스테바우 알베르투 카에이루 리카르두 도스 레이스 페르나우 페레이라 Estêvão Alverto Caeiro Ricardo dos Reis Fernão Pereira 보통은 ‘프로페서 페레이라’라고 불린다. 나이: 37세 키 : 174cm 영국 C대학교 음악대학 피아노과 교수 외형 : 에스테바우처럼 생겼다. 거기에 나이가 들었다. 37세인데 외모로만 보면 ...
RPS 섭른 글은 개인홈에 더 많이 써요
참깨와 솜사탕, 장난감 (2014) 부러진 맘을 조립해거짓심장을 끼우고 멀쩡하게 괜찮은 척 웃었지만 그럴 리가 없잖아시간은 너무 잔인해 모든 것들은 다 변해가네 마음도그럴 수는 없겠지만 돌아갈 수만 있다면forever your heart 네 굳은 맘에 다시 다가가멈춰진 시간 속에서 거짓말 같은 현실에어쩌면 내일 세상이 다 무너질지도 몰라내 마음도마음과 마음...
*예전에 썼던 아이도루 키세키즈 썰을 기반으로 썼지만 그 썰을 몰라도 읽는 데는 아무 문제 없습니다. (아마도) *팬반응 위주. 키세키즈 공식 팬카페 익명 게시판에 올라온 글이라는 설정입니다. ㅎ_ㅁ 렌즈 낀 팬들의 망상이지만 어쩌면 사실일지도..? *사실 올리는 지금도 이걸 과연 적흑이라고 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가볍게 즐겨주세요..! [익게]...
* 현대au 시간을 때우기 용으로 읽고 있던 책이 옅은 노을빛으로 물들기 시작한 것을 깨달은 사스케가 고개를 돌려 창문을 바라보았다. 어느새 길어진 해가 여름의 시작을 알리듯 아직 얼굴을 내밀고 있었지만 밤의 시간이 다가옴에 따라 조금씩 저물고 있었다. 열어놓은 창문 틈으로 불어오는 바람이 커튼을 가볍게 날리며 낮아진 태양을 간헐적으로 가렸다. 이미 하교시...
티발트는 아버지의 소설을 읽는 것이 괴로웠기 때문에, 정확히는 아버지가 자신을 어떻게 그려냈는지를 알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일단 소설은 방치해두기로 했다. 머큐시오에게는 적어도 장례절차가 끝난 뒤에야 글을 넘겨줄 수 있지 않겠냐고 말해두었다. 응접실에서 머큐시오는 의외로 선뜻 그러자고 말했다. 제가 도울 일은 없나요? 아뇨 일단, 아버지의 유언장을 변호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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