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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자헌염리] 내 처음, 내 마지막. * 환생물 * 금자헌은 전생을 다 기억하고 있습니다. * 약간의 날조 주의 * 노래를 꼭 들어주세요 ! 흔히들 이야기하는 '전생'. 지금 살아가는 생의 전 생을 말하는 그 단어는 금자헌에게 무척이나 익숙했다. 어린 시절부터 이어지던 짤막한 기억들과 누군지 모를 자들이 외치는 목소리. 기억도 나지 않는 옛날부터 금자헌의 머...
[캐치프레이즈] 가출 어른이 “불 꺼라...” 밤 샜더니 피곤해... [인장] [외관] "아-, 뭐, 그래, 뭐가 더 궁금한데?" 앞머리가 없는 녹색 단발머리이다. 밥 먹거나 고개를 숙일 때 거슬리면 종종 머리를 묶기도 한다. 어째선지 항상 피곤해서 어디서든 잠들 수 있도록 검은색 안대를 착용한다. (사실 안대가 없어도 잘 자긴 한다.) 피곤함에 절어 있는...
AM 7:00, 기상시간입니다. 금일은… 느지막히 기상알림과 함께 일어났다. 아, 토노노 선배랑 누키비 선배~. 굿모닝~, 이에요? 이미 기상해있는 룸메이트들에게 인사를 하고, 큼지막하게 하품. 그리고 잠시 뒹굴거렸다. 뒹굴뒹굴… 이대로 게으름 피우고 싶다. 문제 없지, 오늘은 일요일이니까! 그렇게 생각할 때 쯤 문 밖을 나서는 룸메이트들을 보고 의문이 들...
오늘은 잔잔한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나가서 바람도 쐬고, 밥도 잘 챙겨 먹고, 간식도 먹어서 여보가 만지면 말랑말랑할 것처럼 정말 많이 먹었어요. 그래서 몸이 무거워져서 운동 하려고 하는데 그 전에 일기를 먼저 쓰려고 왔어요. 나갔다 오는 길에 애들 방석도 한아름 사서 왔는데, 빨아서 아직은 사진이 없어요. 단순한 패턴이 없어서 아기자기한 그런 무늬이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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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는 초인종 소리에 별다른 저항 없이 문을 열면서 아차 싶었다. 적어도 누군지 확인은 하고 열었어야지, 형사 주제에. 열린 문 앞에 선 것은 시마보다 한 뼘쯤 큰 남자였다. 그 얼굴을 확인한 시마는 어쩌면 상대가 빤해서 그랬을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다. 이부키 아이. 오늘 아침 함께 막 당번을 끝내고 비번에 들어간 파트너였다. 분명 분주소에서 헤어졌는데 어...
*커뮤 로그, 캐릭터 전신, 티알 인장 등에 최적화된 커미션입니다.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저(@aeng9_2cats,앵구)에게 있으며, 2차수정 및 도용을 금지합니다. *완성된 그림은 추후 커미션 샘플 등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비공개 요청은 추가금 2000원이 있습니다. *작업 순서는 신청>러프 작업>1차 컨펌>풀채색의 경우 밑색 컨펌...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는 영문 요일과, 월별 손글씨 스티커입니다 ! 굿노트 외 노타빌리티 같은 어플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PNG파일입니다. ❌2차가공, 재배포는 하지말아주세요.
**리얼물 **장인주의 숙인 고개덕에 보이는 정수리. 마침내 저와 같은 기종이 된 핸드폰. 그 것을 잡고 있는 끝이 붉은 손가락. 그리고 사십분 전 즈음에 맡았던 이마크 냄새랑 같은 향. 그래서 덥석 옆자리에 앉을 수 있었다. 당연히 어깨에 턱을 올릴수 있었고, 하지만 왜 이마크 보다 좀 더 두툼하지? 왜 이마크보다 조금 더 몸이 큰걸까? 라는 고민이 들기...
2021년 한 해동안 보는 새로운 걍 봤던거 또봐도 영화는 이곳에 기록할 예정입니다. 점수는 10점만점입니다. 2021.01.03 우주생명체 블롭 The Blob 1988 척 러셀_6.0 문득 우주에서 떨어진 운석에서 태어난 슬라임풍의 괴생명체로부터 습격받는 이야기. 염산같은 체액을 떨어트리며 사람을 덮쳐 제몸의 일부로 만들며 마을사람을 하나씩 먹어간다. ...
몇 번째인지도 모를, 누가 주최했는지도 기억나지 않는 축하 행사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다. 프로 입단은 기뻤지만 성가신 일도 많이 따라붙었다. 나루미야 메이는 바쁘게 오가는 사람들 사이에서 갑자기 멈춰 섰다. 가게 유리창 너머로 그가 있었다. 킹 나루미야를 보기좋게 두들긴 타자. 유일하게 매 시합마다 얻어맞은 타자. 메이는 가게 문을 열었다. 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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