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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클린 버전으로 일부 내용이 수정되거나 삭제 된 버전입니다. 이렇게 올려보는 건 처음이라 긴장 되네요. 한다고 했는데 혹시, 정말 혹시나 포타에서 경고가 날아오면 내용이 조금 더 바뀌고 삭제될지도 모릅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사람의 가치는 무엇으로 정해지는가. 재능? 재산? 아니면 업적? 뭐가 되었든 간에, 사람의 가치를 결정짓는 대부분의 개념은 숫자로 정의할 수 있다. 유정은 자신의 쓸모에 항상 산술적 값을 매겼다. 최고가 아니라면 의미가 없다고. 언제나 자신이 가장 빼어나야 한다고. 운 좋게도 그녀는 자기 분야에서 퍽 우수한 결과를 도출할 만큼의 그릇이 됐다. 육상 대회에 ...
지원은 휴대폰 사진첩에 있는 사진을 보고 있었다. 놀이공원에서 찍었던 토끼 귀 머리띠를 쓴 다현의 사진. 얼마나 많이 봤는지 만약 종이에 인화된 사진이었다면 테두리가 닳아버렸을지도 모르겠다. 공교롭게도 이 사진을 찍고 부터 다현과 전혀 연락을 하지 못했다. 이날 하루는 정말이지 완벽했는데 말이야. 완벽한 하루를 보냈으면 됐지 키스까지 하려고 해서, 제가 너...
알오au Honey Lemon Drops 뭡니까? 뭔데요? 윤대협은 도통 이해할 수 없었다. 아무리 사랑 없이 한 정략결혼이지만 결혼은 결혼이고, 신혼여행은 신혼여행인데 자꾸 누군가 끼어드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바로 쥐어터진 얼굴에 스테리스트립을 서너개 붙이고 나타난 태웅의 선배라는 저 사람. 테이블 건너의 정우성이었다. 사과의 의미로 대접한다는 저녁...
※ 본소설은 작가 바라는 대로 휘갈기는 소설이며 작가 상상을 글로 남겨놓고자 휘갈기는 소설입니다. 또한 소설에 나오는 모든 인물, 장소 및 배경은 사실과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6월 18일 오전 11시 20분 "헉 헉..없어..아무데도 없어.." 사색이 된 얼굴로 뛰어들어온 인이는 떨리는 목소리로 뮤에게 말했다. "대체 어디 간거야.." "...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나를 잊어줘요. 나를 잊어주기를 늘 생각한다. 어느날 사람하나가 머릿속에서 지워지는 느낌을 받고싶다. 그 사람은 그냥. 내가 좋아하든 싫어하든. 어느순간 갑자기 어떠한 인연하나 남기지않고 사라지면 좋겠다. 그 대상이 나라고 하더라도. 아니 오히려 나라면 더 좋지않은가. 어느순간 아무도 나를 모르는 상태라니. 얼마나 꿈만같은 순간인가. 그러면 어느순간 죽어도...
"저기 해적들이랑 함께? 쳇. 할 일이 늘어버렸잖냐..." ✷ 이름 Blondie Terry(블론디 테리) "테리나 블론디. 아니면 부르고 싶을대로 부르던가." ✷ 진영 해군 ✷ 종족 인간 ✷ 나이 30 ✷ 성별 여성 ✷ 키/몸무게 190/80 인간치고는 꽤나 큰 키를 가지고 있다. ✷ 외관 햇빛에 그을린 피부에 푸른빛의 백발을 가지고 있습니다. 허리께까지...
이 글은 작가의 상상으로 만들어진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이 글은 송하예님의 새 사랑을 듣고 작성 된 글 입니다. 안녕. 제노야. 잘지내고 있어? 나는.. 뭐. 내가 어떻게 지내는 지는 너가 더 잘 알 거라고 생각해. 그래서 아마 이 편지가 너에게 보내는 마지막 편지가 될 수 있을 거 같아. 나 이해 해줄거지..? 아무리 니가 더 잘 알고 있다고 해도 내가...
이 세계의 7일은 영원히 반복된다. 그것은 지휘사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영원불멸의 정의였다. 그리고, 그 정의는 깨질 것이라는 걸. 세 번째 지휘사는 오래 지나지 않아 알아챘다. 눈앞에 떠 있는 1이라는 숫자가 여느 때보다도 붉게 빛나고 있었으므로. 이것은 일종의 경고였다. 전지전능의 존재도, 제가 아닌 다른 지휘사들이 알려준 것도 아닌. 제4의 벽을 넘어...
트리거/소재 주의: 간접적인 성소수자(동성애자, 트랜스젠더) 혐오에 대한 묘사, 아동에 대한 폭력, 국가폭력, 전반적인 폭력에 대한 서술 -A=P는 누구인가? 이름부터 소개가 아닌 구호에 가까운 그들은 늘 명사가 아닌 동사로 설명된다. A=P가 무슨 반대 행동에 동참해서 맨 앞에서 깃발을 휘둘렀다더라, 어떤 시위 행진에 나와서 차 바로 뒷줄에서 북 두 개,...
💚 드디어 퇴근!!! 오늘은 어느 식당에서 지성이와 지성이 여자친구인 아인이를 만나기로 한 날이다. 인준이는 저녁 약속이 있어서 가는 김에 나를 데려다주기로 했다. “너 약속 안 늦겠어? 나 혼자 가도 되는데.” “여주야, 요새 해가 빨리 져서 위험해. 모임 파하면 나 불러. 데리러 갈게.” “응 알았어. 너도 조심해서 다녀와.” 나는 차에서 내려 인준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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