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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https://mimong-mong.postype.com/post/3410447 - 산딸기 바구니 1편 (은방울님) 저의 부족한 필력으로 소설을 망친 거 같아 무척 죄송해요 엉엉 운심부지처에 다다른 위무선은 멈춰 설 수 밖에 없었다. 대문 앞에 굳건히 서 있는 남망기가 자신을 빤히 쳐다보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남망기는 조금 화가 난 것처럼 보였으나 무선을 ...
그러는 거 아냐. 결국 모두의 말은 그 발화 하나로 압축될 거였다.우리는 둥그런 전골냄비를 앞에 두고 결국 침묵했다. 왁자하게 시작된 자리의 끝은 언제나 후회뿐이고 대화를 대신해서 냄비는 쉼 없이 보글거렸다.각각 아들 하나씩을 기르는 그녀들과 만나는 일은 좀처럼 쉽지 않았다. 시간을 잡기도 어려웠다. 만남 전까지 수없이 많은 스케줄의 변동을 겪어야 얼굴을 ...
다자이가 츄야가 말한 장소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양의 조직원은 갈기갈기 찢겨 죽어있었다. 츄야는 한계에 도달아 자신의 피에 점철되어 있었다. 다자이는 누가 봤다면 달려가다가 넘어지는게 아닐까, 하고 걱정할 정도로 다급하게 달음박질해 츄야를 품에 안았다. 오탁을 쓰는 동안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었던 힘이 서서히 품 안에서 빠져나가나는 것이 느껴졌다. 자칫 말을...
일요일이었다. 마고의 집 천장에서는 또 물이 샜다. 집은 순식간에 물바다가 되었고, 집을 치우고 지붕을 수리했다. 일요일은 그에게 감기를 주고 지나갔다. 마고는 그렇게 악몽과 함께 잠에서 늦게 일어났을 때는 음성 메시지가 있었다. "K익스프레스 입니다. K coastway 카페 숄이죠? 저번 주에 주문하신 물건이 오늘 도착할 것 같은데 괜찮으세요? 그럼 오...
환영받지 못하는 사람을 무작정 끌어안는 사람은 없다. 시목은 요 근래 섬에 부지기수로 들어오는 노숙자들을 보며 느꼈다. 더럽고, 냄새나고, 능력이 없다고 스스로를 지옥으로 밀어넣은 자들을 도대체 왜. 사람들은 배를 타고 '선한 자'가 되어 섬으로 들어올 자격을 얻었다고 한다. 다들 정신머리가 나간 것 마냥 헤실대는 것도 신경이 쓰였다. 신부이지만 자애로움이...
<숨은 밤>이라는 소설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인물은 넷이다. 이름이 등장하지 않는 주인공, 기, 안 그리고 장이 그 네 명이다. 거두절미하고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숨은 밤>은 주인공의 성장소설이며, 기는 주인공의 성장을 돕는 동시에 자신도 함께 성장하는 타자, 안은 주인공이 동경하는 인간상, 장은 주인공이 부끄러워하는 내면의 모습이...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신이시여.."
봄은 어김없이 찾아왔다. 흔들거리며 떨어지는 개나리와 벚꽃 잎이 찬란했던 모습은 전부 거짓이라는 듯 무수하게 떨어졌다. 져가는 그 순간까지 꽃들은 죽음을 아름답게 치장했다. 겨우내 얼었던 얼음이 풀려 강물이 빠르게 흘러내려왔다. "꽃놀이라도 갈까?" 활짝 필 벚꽃이 가린 하늘을 바라보던 카고메가 중얼거렸다. 그의 입가에 떨어지려는 듯 가까이 다가오던 꽃잎이...
6. 현무제(玄武祭) 2187년 겨울. 1월 1일. 71대 청룡 사망 10개월 후. 현재. 겨울축제-현무제. 도규는 차를 운전하며 현무궁으로 가고 있었다. 현무제를 위해 미리 주문해둔 하율의 예복을 찾아 돌아가는 중이었다. 시계를 흘끗 확인하니, 오전 8시가 조금 넘은 시간. 손을 뻗어 라디오를 킨다. 가끔 듣는 사방신 채널을 듣기 위해서였다. 사방신 채널...
1. 실리안x자캐(데헌) 밀고 있습니다. 2. (2/28 추가) 실리안 신뢰 찍음. 난 우호 4단계까지 있는 줄 아라찌OTL 3. 호감도퀘 스포일러 있습니다. 스포일러 약하신 분들은주의해 주세요!! 4. 호감도 선물 관련 대사 제보 받습니다... 특히 리베하임 장미, 카바티안 왕관, 라제니스의 빛 부탁드려요...OTL 5. 원래는 연애하기 전까지 베드씬 안...
일본에는 야미나베라는 것이 있다고 한다.보통 암흑 냄비 정도로 번역된다.이 글의 주제가 수상쩍은 전골인 걸 보면 다들 아마 같은 것을 떠올리지 않았나 싶다.각자 재료를 가져오고 넣어서 끓인 뒤에 먹는 건데 끓이는 과정도 암전시키는 경우가 있고 먹는 과정만암전 시키는 경우도 있다. 그건 정하기 나름이지만 무엇이 되었든지 간에 성악설을 지지할 수 있는 좋은 근...
내 인생의 첫사랑. 근데 형 첫사랑은 내가 아니었지. 난 내 뜻대로 일 안풀리면 형의 전남친을 탓하는 경향이 있었다. 그래요 내가 재현인가 뭔가하는 놈보다 못생겼으니까 닥칠게요. 무슨 말을 그렇게 해. 따지고보면 형은 아무 잘못 없는 축에 속했다. 좋다고 따라다닌건 나였으니까. 고등학교 입학하고 보니 이상형이 선도를 보고 있었다. 그날따라 교복은 왜 멀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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