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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나에게 사랑이 뭐냐고 물으면 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연필을 쥐고 사각사각 소리를 내면서 네 이름을 적을 거야. 너는 나에게 여름이며 해열제이자 바다야. 무슨 말이냐고? 나에게 사랑이란 너 자체라는 얘기야. 아주 깊게 사랑해.
쓸 내용이 없어서 내 인생일대의 이야기를 적어보려고 한다. 지금도 점점 잊어가고 싶지만, 잊어야 하지만 잊기 싫은 이야기라. 남겨 놓으면 나중에 추억할 수 있지 않을까. 이 이야기를 시작하려면 작년으로 돌아가야 한다. 나는 작년에 아무생각없이 머리를 잘라버렸고, 여중에 다니던 나는 숏컷으로 낙인되기 시작했다. 체육대회 때 3학년 선배들이 날 보게 되었고 그...
너에게는 어떤 말을 건네야 할지 모르겠다 허구언날 욕만 박고 주먹을 드는 게 뱉고 싶은 말을 뱉지 못해서라는 걸 네가 알게 된다면 그럼 가면 라이더 당연히 오빠가 박는 거냐 물었지 아니? 내가 박아. 좆도, 차도. 어차피 내가 사는 곳 모르쥬?*
유진 코퍼필드와 아레스 베이커의 관계에 대하여 유진 코퍼필드는 턱을 괸 채로 창가를 바라보았다. 봄이 다가와가는 창가는 바람에 휘날리는 나뭇가지들이 싱그러웠다. 누군가는 그녀를 보면 한가한 것 아니냐고 타박을 줄 터였다. 그것은 사실이었다. 그 날은 다른 날과는 달리 신고전화가 적었다. NYPD 내에서 진행하던 프로젝트도 종료된 터였다. 누군가 급히 유진을...
음.. 글쎄, 하지만 이건 장담해. 우린 서로 의존하고 사랑하게 될거야. 우린 공통점도 많고, 같이 길을 나아가자고 한 사이이기도 하고 약속까지 했으니 말이야. 너의 신경을 나에게 조금 더 쏟는다니, 정말 기쁘네. .. 라고 생각을 했다. 거의 나는침묵이었다. 고개를 끄덕이거나 도리 도리 거리는 일은 하였지만.. 뭐, 그래도 많이 생각하는 게 때때로는 나쁘...
*광고* 이제노 네임버스 글 올라옴 다들 보러 ㄱㄱ 안녕하시렵니까 여러분 짝법칙이 완결까지 한 화를 남겨두고 있는데 일단 완결이 되면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이 소장을 하실 수 있도록 '소장용 결제란'이 생길 예정입니다. 이는 절대절대 글이 유료화 되는 것이 아닌 말 그대로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만이 결제 하시면 되는 거구요 글 자체는 절대로 유료화 되지 않...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당신이 아마 들어보지 못했겠지만, 이 세상에는 달과 해의 설화가 굉장히 많아. 그리고 또 당신은 아마 들어보지 못했겠지만, 나는 그 설화들을 꽤 알고 있지. 뭐, 이때쯤이면 궁금하겠지? 좋아! 내가 특별히 아량을 베풀어 얘기해줄게. 엄청나게 신기하고, 엄청나게 재미있을 거야. - 첫 번째 이야기는, 달의 사랑 이야기야. 뭐야, 그 진부하다는 반응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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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1자 합작에서 썼던 글을 다듬어서 재업합니다 *'◡'* 멈칫. 두 손에 꼭 쥔 칼이 공중에서 부들대며 멈춰섰다. 머리가 마음을 잡지 못한다고 하면 이런 느낌일까. 하필 이럴 때, 네가 사랑을 말하던 순간이 자꾸만 생각이 나버려서. 너무 늦게 사랑이란 걸 깨달아 버려서. [쿠로켄] 사랑을 말하는 방법 W.마은 "안녕하십니까. 도련님의 새 비서로 일하...
본편 https://www.postype.com/edit/11777890 매운맛.ver(본편+특별외전) https://www.postype.com/edit/11941961 - 특별외전 두사람의 첫날밤 정재현과 나여주의 연애가 시작되고 한계절이 지난 지금, 재현의 품에 안긴 여주는 무언가 결연해 보이는 얼굴로 클라이맥스를 지나는 영화는 안중에도 없다는 듯 다...
먼저 좋아하는 사람이 지는거랬다. 더 많이 좋아하는 사람이 지는거랬다. 기울어진 애정은 원래 그런 법이라고, 모두가 입을 모아 말했다. 이를테면 짝사랑 같은 거. 짝사랑하는 사람은 약자고 그 마음 받는 사람은 관계의 우위에 서 있다고. 구전설화처럼 공공연연하게 들려오는 그런 말에 김용승은 조용히 코웃음을 쳤다. 누군지는 몰라도 처음으로 이기고 지는 애정 관...
미련이 남아 조금은 망설이다가 일기장을 박박 뜯어냈다. 지금, 그때 그러니까 감정의 max를 찍었던 12월과 1월의 글을 읽어보면 내가 좀 미쳤었구나 싶다. 그때는 너무 좋아했었으니까.. 매일 같이 걜 안 생각한 적이 없다. 어제도 엊그제도... 오늘도 걔와 나의 관계에 대한 걱정이 너무 심히 걱정했다. 걱정하다가 결국 자기혐오로 끝이 났고 태어나서 두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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