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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 처음으로 장거리 비행길에 올랐다. 사계절 내내 더운 날씨라고 해도 이곳이 여름이면 브라질은 겨울이다. 올 크리스마스는 서핑 보드를 타고 있는 산타와 맞을 생각을 하니 히나타는 괜스레 설렜다. 창밖으론 새하얀 구름이 가득하다. 지금 지나는 어딘가에 날짜변경선이 있다. 그에게 잊을 수 없는 하루가 더해진다. 일년 내내 그의 머릿속을 점령하고 있던 땅에 ...
한바탕 매서운 추위가 가니 작고 노란 꽃이 들판에 피기 시작했다. 볕이 따스할 때면 가끔은 하얀 나비가 아른아른 보이기도 했다. 겨울이 가고 봄이 오고 있구나. 4월에 태어날 우리 아기는 봄 아기. 아기가 태어날 즈음엔 요크셔의 우리 집에서도 꽤나 멋진 풍광을 볼 수 있을 거야. "아기가 태어나고 당신 몸이 좀 추스려지면 주말에 셋이서 꽃 구경을 가자. 샌...
사펙 급 뽕차서 만든 영상 1절: 새벽의 황당한 저주(Shaun of The Dead) 2절: 뜨거운 녀석들(Hot Fuzz) 3절: 지구가 끝장 나는 날(The World's End) - I feel the shadows hanging overThey're waiting to come closerTo come and take me awayAnd I can...
Friday the 13th 그런 날이 있다. 천천히 다가오는 불행이, 나중엔 이러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는 경고를 해주는 그런 날. 아, 멍하니 욕실에서 양치를 하려고 칫솔을 들었는데, 어라. 바보처럼 폼클렌저를 칫솔에 짜고있는 우진을 보았다. -서우진, 뭐해? -저 양치하려고 하는데요. -너, 손에 든 거 치약아닌데. 어디 아파? -아니요. 안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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