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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ild Me Up Buttercup 민윤기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08 남준은 녹초가 된 몸을 이끌고 방으로 들어왔다. 학교에서 출발할 때부터 지금 새벽 여섯 시가 될 때까지 단 한 번도 쉬지 못했다. 작년에 학회장이었던 석진이 그를 말릴 때 말 들을걸…. 남준이 지친 얼굴로 끝방 문을 열었다. 거실에는 술병들과 함께 사람들이 나뒹굴고 있었다. ...
“네?!” 내가 지금 제대로 들은 게 맞나? 진심인가? 아니, 아냐. 그럴 리 없지. 이사님이 왜 나랑? 그치, 그럴 리 없지. “… 대답이 왜 없습니까?” 정답이 있는 문제인가? 아니지, 그렇다기엔 문제 자체가 말도 안 되는데. 헉, 그럼 혹시 나를 시험하시는 건가? 압박 면접? 큰일났다, 나 압박 면접 진짜 못 하는데! 또 이렇게 떨어지는 건가! “김태...
*본 창작물은 원작과 전~혀 무관합니다. *적폐해석 주의. -------------------------------- “어, 최종수다. 안녕!” “야, 나 어제 네 경기 영상 봤다! 너 존-나 잘하더라.” 그날따라 종수에게 말 거는 이가 많았다. 그 시커먼 체육복을 입고 뛴 축구 경기 이후에 같이 게임을 한 녀석들을 필두로 몇몇이 종수에게 다가오긴 했으나,...
Special thanks! 들으며 썼던 노래의 가사를 해석해주신 난풋님!감사합니다. 행복해요... 아래로는 후기와 해석, 지웠던 요하나의 행복했던 시절 이야기가 조금 있습니다.
그렇게 머리 쓰다듬지 말아요. 그대는 아나요. 얼마나 헷갈리는지. 슈가볼 <머리 쓰다듬지 마> 겨우 얼마 전 대학생이 된 나한테 아빠가 웬 얼굴도 모르는 남자랑 결혼 좀 하래. 딱 세 달만 버티고 이혼서류에 도장 찍으면 된다고. 처음엔 죽어도 싫다고 거부했지만 시키는 대로 안 하면 대학 등록금부터 용돈, 대학 졸업 후 계획했던 해외 유학까지 일절...
♬ 가시찔레 - Only you 민윤기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07 나는 진짜 아닐 거라 믿어. 응, 나도 마찬가지야. 호석과 승완이 여주를 보며 중얼거렸다. 아무리 예측불허 유여주라지만, 진짜 상상도 못한 행동에 다들 잠시 말을 잃었다. 가장 먼저 입을 연 건 남준이었다. "...아니지? 야, 설마... 쟤 진짜 잠든 거야?" "흠냐. 밍눈기..." 형...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1층에 있습니당 내려오세요.] [지금 갑니당] 각자의 볼일을 마치고, 2시 즈음 작업실 앞에 도착했다는 내 문자를 받은 주헌이는 한 손에 자신의 스케이트 보드를 끼고 내려와 조수석 차 문을 열었다. “와- 운전석이랑 엄청 잘 어울리는데?” 그치ㅎㅎ 나도 알아. 눈이 안 보일 정도로 웃으며 엄지를 들어 보이는 주헌이에게 나는 고개를 까딱하며 "야, 타...
새벽 한 시. 기분 좋은 밤바람에 콧노래가 절로 흘러나왔다. 과제도 무사히 끝냈고, 다음주 발표만 하면 얼추 마무리되겠지. 큰 과제 하나 턴 기념으로 간만에 같은 조 동기들과 술을 마셨더니 묘하게 하늘을 날 것 같은 기분이었다. 으흠흠, 으흥, 의미없는 멜로디를 중얼거리며 비틀비틀 골목을 꺾자마자 시커먼 그림자가 보였다. "어우 씨! 놀래라..." 흠칫 놀...
하트시그널 [ep.11 약속] 삐비비삑- 삐비비삑 “언니.. 알람.” “어..? 어...” 여느 때와 같이 희진 언니의 알람으로 아침을 맞았다. “아- 출근하기 싫다.” 그러나 평소 알람이 울리면 기계적으로 일어났던 날들과 달리, 오늘은 어째 언니가 침대에서 쉽사리 나오지를 못했다. “오늘 금요일이야. 조금만 힘내.” 희진 언니는 시그널 하...
<연주&민하&슬비 방> “언니는 형원 오빠로 확실하게 마음 굳힌 거지?” “응. 난 처음부터 형원 오빠였어.” 개인 인터뷰를 마치고 서로의 마음이 궁금한 여자들이 약속이라도 한 듯, 하던 일을 멈추고 둘러앉았다. 줄곧 형원에게 가장 관심이 간다고 말하던 연주의 마음이 변함없는지 슬비가 물었고, 연주는 망설임 없이 대답했다. ...
시그널 양자택일이 끝난 후, 담당 작가님은 방에 있던 우리를 한 사람씩 1층으로 불러 개인 인터뷰를 진행했다. 방마다 순서대로 호명하는 것인지, 희진 언니 다음 순서로는 내가 다녀왔다. “질문 왕 진여주 씨. 어서 이리 와 앉아 보시게.” 희진 언니는 내가 방에 들어오기 무섭게, 앉아 보라며 내게 손짓했다. “내가 질문 왕이야? 누가 그래?”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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