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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시나리오는 끝이 났다. 유중혁과 함께 김독자를 구하기 위해 다시 한 번 지옥도에 뛰어든 김독자 컴퍼니는 무사히 김독자를 데리고 최소한의 희생만을 남긴 채 시나리오를 끝낼 수 있었다. “이번에는 이 놈 정상인 거 맞지?” “아까 너와 같이 확인하지 않았나.” 의심 많은 한수영은 유중혁과 같이 한 쪽씩 어깨동무를 하여 질질 끌고 있는 김독자를 바라보며 몇 번이...
유중혁은 김독자를 짝사랑하고 있다. 김독자도 유중혁을 짝사랑하고 있다. 주변인들은 그들이 하는 꼬락서니를 보면 아무리 눈치 없는 인간(또는 성좌)라도 눈치 챌 것이라고 말한다. 심지어 그 이현성도 알고 있는 사실이었으니까. 문제는 그 둘만 모른다는 것이다. 이것이 주변인들 중에 거북목이 없는 이유다. 그 둘을 볼 때마다 너무 답답해서 이마를 팍팍 치고 있자...
재고가 없는 책은 재판 예정이 없습니다. 해당 책은 재고가 소진되고 n개월이 지난 후, 기간 한정으로 유료 발행합니다. (아마도) <낭만적인 계약 연애의 조건> 2019. 02. 23 A5 (국판) | 460p | 원작 AU | 전체 특전 有 (렌티큘러 카드, 책갈피) | 엠보코팅 22,000원 재고 없음 웨딩 패키지 <Wedding Day...
너의 생일을 축하해 로폴라 지음 김독자 생일 배포본 Writter by. 로폴라 (@L_orso_Polare_) copyright ⓒ 2020.02.15. by L'orso Polare, All right reserved. - 이 책은 문피아에서 연재중인 싱숑作【전지적 독자 시점】의 2차 창작 비공식 팬북으로, 어떠한 종류의 영리적 목적도 추구하지 않음을 ...
0215 중독온 배포 SHADOW OF THE MOON 달 그 림 자 붉은 색의 얇은 천을 칼로 걷어 올렸다. 눈을 감고 천천히 뜨는 이의 모습은 유중혁이 모르는 이었다. 몇 년을 약혼 했었지만 낯선 이의 모습에 칼을 들이 밀 뿐이었다. 달의 계승자를 파하고 달의 부족을 정리한다. 자신의 목적은 뚜렷했다. 초야만 기다린 것이 무색하게 계획이 망가진 탓에 찌...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독자 생일인데 암것도 안할수가 없어서,,,ㅠㅠㅠ김독자 생일 축하해 세상 모든 독자들이 김독자의 행복을 바란다,,, 김독자 네가 내 구원이다,,, 가장 오래된 꿈, 가장 오래된 구원, 가장 오래된 희망, 가장 오래된 독자 김독자... 가장 오래된 그만큼 영원하게 행복하자ㅠㅠㅠㅠㅠ 네가 종장을 쓰는 영원까지 행복하자 그때까지 널 사랑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약...
둘의 연애는 시작부터 잘못되었을지도 모른다. 김독자는 유중혁을 사랑한다. 유중혁은 사랑에 빠지지 않는 게 더 어려울 정도로 좋은 사람이었고, 김독자는 부정할 틈도 없이 유중혁을 사랑하게 되었다. 유중혁의 눈빛이 저를 스치기만 해도 가슴이 설렜고, 침대에 누우면 그의 얼굴이 어른거렸다. 우연이라도 유중혁이 김독자에게 닿는 날이 있으면 김독자는 목 뒤까지 붉어...
뺨에 닿는 밤공기가 차가웠다. 날이 많이 풀렸다고는 하지만 그렇다 해도 아직 겨울이니 당연한 일이었다. 그러나 김독자는 추위에 몸을 움츠리면서도 다시 안으로 들어가지 않고 대신 걸치고 있는 카디건을 더욱 단단히 여몄다. 제법 도톰한 재질의 카디건이 포근하게 그의 몸을 감쌌다. 겨울의 공기를 느끼는 것은 오랜만이었다. 2년 여 만이던가. 아니면, 계절을 느끼...
우리의 영원한 스테이지를 위해. |공개란| [ 저는 당신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까? ] " 하루 정도는 신이 아닌 제가 축복을 드려도 괜찮겠죠. " |두상| |외관| 테클라의 머리카락은 전과 같은 칠흑 같은 검은색이다. 전보다 길어진 머리카락은 목을 덮을 만큼 길러서인지 차분하게 정리되어있고, 반 묶음으로 묶어두었다. 눈동자 역시 그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반짝...
아, 힘들어..! 나는 뻐근해지는 몸을 움직이며 의국에 들어가 2층 폭신한 침대에 몸을 뉘었고 이불을 감싸안으며 폰을 키고 그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리고 약속이라도 한 듯이 첫 신호가 끊기기도 전에 뚝, 하고 인사가 들려왔다. "어우, 뭐야? 내 전화 기다린 것 처럼 보이네요~?" 인범은 픽 웃고 숨을 내쉬더니 대답한다. "제가 쉬는 시간이 얼마나 된다고 ...
병사번호 1886A번 쿠로오 테츠로. "여기는 고양이- 여기는 고양이- 부엉이 응답하라." "......" "..? 여기는 고양이 부엉이 응답하라." "......"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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