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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다리에 힘이 들어가지 않아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앉아있자, 김정우씨가 주위를 돌아보다 나한테 와서는 날 부축해서 차에 태워 센터로 돌아갔다. - 센터에 들어와 숙소로 들어가자마자 방으로 뛰어들어가 문을 잠구고 머릿속으로 되뇌었다. '죽이고 싶어서 죽인게 아니야 죽이고 싶어서 죽인게 아니야'... 그래도 계속 떨리는 몸은 어쩔 수 없어서 그냥 이불...
찬란한 무지개가 저 언덕 위에서 살짝 비쳐 보였다. 날은 또 언제 갰는지. 며칠째 홍수라도 낼 듯이 쏟아지던 비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싹 개었다. 창밖으로 지나다니는 차들이 행인들에게 물을 튀겨대는데 물을 맞은 사람들도 그다지 신경쓰지 않는 것 같은, 그런 이상한 도시의 아침. 다들 움직이고, 움직이고, 움직이고만 있다. 아침으로 나온 죽은 쳐다보지도 않은...
*본 이야기는 '블라인드-학교괴담'편의 이야기와 상관이 없으며 스포일러가 있으니 보고 오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2018년의 덕개는 행복했다, 배구부 친구들 덕분에... 학교에서의 배구부는 참 좋았다. 친구들과 내기를 하는 게... 친구들과 대회 연습을 하는 게... 친구들과 웃고 떠드는 게... 집안에서 배구선수 하는 것을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안녕하세요 야마모토 타케시 쳐돌이 와일드카드 작가 김프밍 입니다. 하하하하 어떻게 우리 타케시는 이름도 타케시죠??? 너무 예쁜걸요!! 결국 이런 날이 오긴 오네요. 너무 행복하고 홀가분 하고 그러면서도 조금은 아쉽네요. 사실 후기가 너무 쓰고 싶어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에필로그 맞춤법 검사도 안하고 대충 올리고 후기 작성중이에요. 후기가 개꿀잼이거든요.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막내들 성인되었다고 화보 촬영을 하게 되었는데 거기에 엱쥬니가 함께하게 됨. 엱주니는 왜 자신이 함께하게 되었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었음... 같이 졸업한 밤규도 있는데 성인이 된지 몇 년도 더 된 자신이 그 화보에 자신ㅇㅣ 포함되는 건지 이해할 수가 없었음... 뭐 관계자 말로는 맏형과 막내의 조합이야말로 이제 막 성인이 된 사람과 무르익은 성인의 대비가...
* 의역 및 오역 있습니다. * 피드백, 오탈자, 문재가 될 시 바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에어리어 대화, 캐릭터 스토리, 카드 스토리 등은 내용을 녹화, 또는 (에어리어 한정) 캡쳐해서 pksol1105@naver.com으로 보내주시면 번역하여 올리겠습니다. (에어리어 대화는 로그, 대화컷 둘 다 상관없으니 편하신 대로 캡쳐해서 보내주세요) 줄거...
※ 드라마 스위트홈 기반. 그린홈(O) 괴물화 사태(X). ※ 수인이 흔하진 않지만 존재 자체는 상식으로 아는 AU. 알람은 정해진 시간에 어김없이 울린다. 재헌은 술기운과 잠기운에 취해 비몽사몽인 채로 팔을 뻗어 고막을 뚫어댈 기세인 휴대폰 알람을 껐다. 이른 아침답게 팔에 닿는 공기가 차가웠다. 평소보다 많이. 일어나기 싫다. 매일 아침 드는 생각 속에...
평소와 같은 출근, 근무. 영우에게 건네는 찻잔까지. 평소와 다름이 없었다. 급하게 울리는 인터폰 벨 소리. "네." "ㄷ... 대표님 지금 경찰이 올라갔습니다." 복도를 울리는 발소리들. 비서실. 앞에 멈추는 걸음. 앉아서 서류를 처리하고 있던 재화의 어깨를 잡아 거칠게 일으켜 세운다. "... 이게 무슨..?" "양재화 씨 되시죠. 한재현 씨 살인 혐의...
※모든 내용은 허구, 실제 인물과 다름을 명시합니다. / 제 모든 글은(공지포함) 무단 배포를 금합니다. 혹시 몰라서 사진도 삭제합니다. 기울여진 글자는 영어입니다. 분노로 점철된 새하얀 얼굴은 연신 볼 안쪽을 씹어댔다. 설명 따위 할 시간도, 생각할 겨를도 없었다. 정국의 두 눈은 호텔의 로비를 지나, 스위트룸으로 향하는 엘리베이터에 오르는 순간까지도 완...
이 글은 펭냐 팀의 Anne 님이 작성하신 크툴루의 부름 7판 팬메이드 시나리오 선마요화첩 : <용화담>의 공개 후기입니다. 시나리오 바로 가기 https://posty.pe/enquki 읽으실 분에게 알려드릴 사전 공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시나리오 내 지문, 분위기 스포일러, 시나리오 진상이 적혀있습니다. 미래의 플레이어 분들께서는 뒤로가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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