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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2-93 나는 노트에 그렇게 쓰고는 한참 생각에 잠겼다. 아마 큰 의미는 없을 것이다. 빈 경기장, 아마 코트 위를 살피기에 적당한 자리가 아니었을까. 혹은 화면에 담겼을때 구도가 괜찮은 자리거나. 그런데 그게 아니라면? 의미 없는 숫자라면 잘 보이지도 않는데 굳이 의자 등받이 하나하나 넘버를 적어 놓을 필요가 있을까. e293, e293, e293.....
짤로만 봐서는 내용상 스포일러는 없지만 온라인공개 후 올라온 미공개컷/캡쳐본이니 참고 바랍니다. . . . . . ㄴ 개인적으로 이 수박씬 눈빛 진짜 미친놈 같아서 당장 고소하고 싶음ㅠㅠ 유부남 목사가 미성년자를 이렇게 보다니... 증말? 흡연씬은 중간중간 계속 들어가는듯? 02/03/23 update 02/04/23 update 02/06/23 updat...
- 그 하오문주는 ■■하는 법을 모른다. "의원 나리." 짤랑-. "이건? 이런 건 별로야?" 색색이 놓인 장신구들을 이리저리 갖다 대어 보며 저를 화병 꽃꽂이인 양 꾸며대는 이. "문주님. 이런 거 다 필요 없습니다." 다른 것보다, 이런 값비싼 패물들을 죄 물리고 여길 당장 벗어나고 싶은 건. "의원님. 내가 불편하구나." '우와아…알면서...
"It's not such a problem." 차유진이 고개를 주억거리며 낮은 어조로 중얼거렸다. 미국 본토의 오래되고 단조로운 관용표현으로 그를 위로하려던 뜻이었겠지만, 박문대는 계속해서 이전의 상황을 자책하던 관계로 그것을 신경 쓸 겨를이 없었다. [ "형 기분 풀어요, Huh?] 유진이 박문대의 어깨 위에 턱을 걸치곤 위로했다. 하지만, 그의 머리를...
세상에 전쟁이 없으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너의 분노를 다스려라. 일단… 완결 날 때까지 기다리셨던 분들은 이제 보러 가시면 됩니다. 짠. (카카페에 있습니다.) 2년의 여행이 끝이 났다. 내게 소설을 쓰는 건 여행하는 것과 같으니까. 사실 완결고 쓴 지는 좀 됐는데, 이제 정말로 후기까지 올라가고 하니까. 음, 끝났다. 매 편 모든 글이 그렇지만, 내가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 * * "그만..." 잘그락, 잘그락거리는 소리. 귀에 거슬리는 금속이 부딪히는 소리가 연달아서 들렸다. 어느 덧 해가 뜬 건지 반 쯤 걷힌 커튼 사이로 새어들어오는 빛부터 괴롭기 짝이 없는데, 무언가 부딪히는 듯한 거슬리는 소음은 테아나를 잠 못들게 하기에는 충분했다. 힘겨운 듯 머리칼을 헝클어트리며 일어난 여인은 깊은 한숨을 내뱉는다. 요즘은 늘...
신은 불온한 인간의 기도를 들어주지 않아. 그 애를 대체 어디까지 봐줄 생각이세요? 아침부터 큰 소리가 울렸다. 6학년의 방학을 맞이한 첫날이었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ㅡ, 그만! 그만하라는 소리가 안 들리느냐! 언성이 높다. 최근 프레이에는 저 높아진 언성이 잦아들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6학년씩이나 되어서 졸업 학년을 쥐 잡듯 잡았다는 게 말이 됩니...
"안녕하세요, 누나." "어어...?! 아, 안녕. 윤기야." 촬영장에서 민윤기는 아무렇지 않게 인사하지만, 나는 인사 하기 위해 반사적으로 든 손으로 머리를 긁적였다. 방탄소년단 팀 내에서 석진이와 내가 사귄다는 걸 유일하게 알고 있는 멤버. 쭈삣대는 날 눈치챘는지 윤기가 피식거리며 웃는다. 고양이 같은 입매가 누나, 한다. "으, 응?" "얼굴이 많이 ...
[모든 것은 사랑받아야 마땅한 법] “ 아, 그것 참. 흥미로운 이야기로군요. ” [외관 및 신장] (픽크루 사용: @ZumiZumi1254) 179cm/61kg 눈보다 하얗고 시린 백색의 머리카락은 길게 늘어뜨려 느슨하게 땋아 묶었으며, 머리카락을 걷어내면 양쪽 귀에 십자가 형태의 은색 귀걸이를 착용하고 있다. 굵은 테의 안경 너머, 언제나 내리감고 있는...
※드라마 <대왕세종>의 2차 창작으로, 실제 역사, 실존 인물과는 무관합니다. 영실은 허조와 마주쳤다. 반사적으로 허리를 숙여 인사했는데, 영실의 인사를 받은 허조는 못마땅한 표정으로 그를 위아래로 한번 훑어보고는 답도 없이 몸을 휙 돌려 가던 길을 갔다. 단단히 마음에 안 드는 구석이 남아있는 듯했다. "원리원칙 따지기로는 꼬장꼬장하기가 전하께...
"아, 당신들은 게임에 참여했을 때부터 인간모습으로 변했습니다. 이 모습은 게임이 끝날 때 까지 이 모습이로 있을 겁니다." MC알리사가 말하자, 마들렌맛 쿠카는 이름이 마들로 변하고 에스프레소맛 쿠키의 이름은 에슾으로 바뀌었어요."....마...들....?"마들이 말하자 에슾도 말했어요."에슾...?"그렇게 말하자, MC알리사가 다시 말했어요."네,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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