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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뮤터뷰의 두 캐릭터를 기반한 미저리 틀의 AU입니다. 불편하신 분은 읽기 않기를 권합니다. *해당 캐릭터의 이미지를 따오긴 했으나 내용은 상당히 다르게 전개됩니다. *이번 편은 교액(絞扼)에 관한 묘사가 짤막하게 기재됩니다. 불편하신 분은 열람을 권하지 않습니다. 통증과 함께 눈을 뜨는 감각은 경험해 본 적 없는 만큼 그다지 유쾌하지 못했다. 유진은 절로...
히비스커스의 사초 외전 6 Draco Malfoy x Hermione Granger (※본 편은 조아라에도 공개했던 내용이므로 무료로 공개합니다.) “너 완전 유명해진 거 아냐?” 햇살이 쨍한 주말, 오랜만에 해리, 론, 그리고 지니와 다같이 만나기로 한 헤르미온느는 약속 장소라고 잡은 호그스미드의 한 카페에 도착하자마자 커다랗게 울리는 론의 음성에 한숨부...
* 같은 제목, 다른 캐릭터. First Kiss _ Everyday Every morning First kiss 시끄러운 바이크의 엔진 소리는 창문을 꼭꼭 닫아 둔 3층의 교실에서도 느껴졌다. 엄청난 굉음의 소리는 원래의 소리보다도 훨씬 크게 튜닝 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게 해주었다. 아직 이른 시간이라 그런 커다란 바이크 소리를 뭐라고 할 사람은 없었...
영화의 흐름이 개연성이 없다. 내용이 너무나도 진부한 드라마형식이다. 관계성이 너무나 불필요한 사람이 많았다. 처음 뿌렸던 내용과 다르게 뒷내용이 다르게 전개된다. 이처럼 영화는 부족한 예산 때문인지 몰라도 아쉬운 점이 가득했다. 그렇지만 영화에서 전달하려고 했던 의미 하나가 내 머리를 쾅 치고 지나갔고 나는 그래서 그런지 영화가 마음에 남아서 사라지지 않...
뮤지컬 영화를 좋아하지만 내노라하는 뮤지컬 영화가 개봉할 당시마다 일이 생겨 <레미제라블>이나 <라라랜드>같은 영화들은 극장에서 보지 못했다. 연출과 스토리 모두 중요하지만 ‘노래’에 아무래도 치중되어있다보니 귀를 가득 채울 수 있는 극장에서 보는 게 영화의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데 더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다. 사실 개봉 사실도 모...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이제야 말하는 거지만 이글은 한양이가 정우보다 다섯살 위라는 설정입니당,,,동갑이 아니에욤 혼란오실까봐ㅠㅎㅎ 10cm - Island 가 한양이의 노래로 (드디어)나옵니다 들으면서 봐주시면 (내가)좋아요 - 대학로, 여름, 늦은 저녁. 무더운 거리에 어둠이 번지고 듬성듬성한 가로등이 밝혀진다. 역 주변이 방학을 맞은 학생들로 웅성대고 카페 옆에서 작은 공연...
멀리서 간호사들의 웃음소리가 들려왔다. 뒤이어 성열의 목소리도 이어졌다. 뭐야, 이성열이네. 눈을 비빈 우현이 팔을 쭉 뻗었다. 뻐근한 몸을 일으키며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는 걸 보니 성열의 개그가 통했나 보다. 그는 보지 않아도 알 수 있는 상황에 하품을 내뱉었다. 너무, 졸리다. 떠들썩한 휴게실과는 달리 사무실은 고요했다. 어찌나...
지훈이 손에서 불을 만들어내고 센터에 들어온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갑자기 발현되어 인생을 바꿔버린 능력은 달갑지만은 않았다. 지훈의 마음과는 다르게 능력은 빠르게 강해졌다. 엄청나게 발휘되는 능력에 재미가 붙을까 말까 했다. 어느 날, 상사인 민으로부터 서류봉투를 받기 전까진. “뭐에요?” 지훈이 열어본 서류 속에는 여러 장의 지도와 사진, 그림이 담겨있...
4. “어서오...” “안녕하세요.” 다음 날 어김없이 카페를 찾아온 남자를 보고 성운은 눈에 띄게 흠칫 놀랐다. 긴장한 성운을 아랑곳하지 않고, 평소와 같은 단정하고 말끔한 모습으로 카운터 앞에 선 남자는 평상시와는 조금 다른 주문을 했다. “자몽에이드 한 잔이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진하게 해주세요.” 웬 아메리카노. 떨떠름하게 샷을 내려 두 잔의 ...
연락처가 단 한 번도 바뀌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통화버튼을 누르기까지 수백 번을 고민하게 만드는 사람이 있다면 내겐 미유키 카즈야가 그러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 자연스럽게 서서히 그 녀석과 연락이 끊겼다.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었다. 3년을 가족보다 더 지겹게 보며 지냈음에도 ‘미유키 카즈야’라는 이유로 그 모든 것이 정당사유가 되었다. 그 사실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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