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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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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혼자 웃긴 글.... 황제 오이카와 X 여기사 이와이즈미 prologue 세이죠 황국엔 스물 여섯이 되도록 결혼을 하지 못한 황제가 있었다. 실은 황제는 즉위 이후 두 번이나 식을 올렸지만 두 신부 다 황제와의 하룻밤을 넘기지 못하고 황실에서 쫓겨나듯 물러났다. 첫 번째 신부는 혼인 다음날 창백해진 몰골로 흰 거품을 물고 눈을 까뒤집은 채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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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 유진은 마음먹었던 그대로 했다. 한술 더 떴다. 혜준이 포장도 풀어보지 않고 쇼핑백 그대로 들고 왔던 정장에 정장 한 벌을 더 추가하고, 셔츠에 벨트에 넥타이까지 더해서 다시 보냈다. 자기 사무실-. 지사장실에서 블라인드를 내려놓고 했던 바로 그 다음날에. 그것도 또 기재부 사무실로. 대놓고 명품인 게 빤히 보이는 쇼핑백을, 그렇게 비싼 물건...
황제의 총애 21 날이 갈수록 여주는 조금씩 더 피폐해지기 시작했다. 삶의 전부라고 생각했던 사람을 잃었다는 생각이 거대하게 자리를 잡았고, 이에 몸의 반응 또한 쉽게 찾아왔다. 전까지 잘 먹던 고기마저 입에 댈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매 식사시간이며 아지랑이 피듯 올라오는 구역질에 밥상을 절대 거부하고, 덕분에 기력조차 없었다. 그런 여주를 더 죽음의...
미래를 함께 하기로 약속한 남자친구가 죽었다. 빌어먹을 소꿉친구들의 손에. "란쨩이랑 약속했잖아." 우리 셋이 같이 살기로. "바뀔 네 성은 하이타니여야 해." 그 외에는 절대 안돼. • 그녀는 인정할 수 없었다. 왜 이제와서? 연애할 땐 아무 말도 안 했으면서. "...이제와서 이러는 이유가 뭐야." "남자친구는 괜찮지만~ 남편은 안돼." (-). 가족은...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선입금 폼 : https://forms.gle/nbJrjn7WSqUib9Hb7 사양 : A5│무선 제본│150p~200p│5계제용 캠페인 시나리오 5편 PDF, 핸드아웃, NPC 포트레잇 제공 가격 : 20,000원│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 4,500원) 1) 낭만사서함에서 발간되었던 「달의 파편」의 선입금 현장 수령 및 통판도 함께 진행하...
“젠 씨, 어디로 가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러게, 어디가 좋을까? 자기는 어디 가고 싶은 곳 있어?” 올해로 벌써 5번째로 함께 맞이하는 내 생일이 다가오고 있었다. 매번 매순간 그녀와 함께한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으로 벅차올라 바랄 것이 없는데, 자기는 뭘 그리 항상 주고 싶어 하는지 물어볼 때마다 ‘난 자기만 있으면 돼.’ 라고 했더니 한참동안 볼에 바...
It's Opinion, not onion. "시청각자료에 익숙해진 현대인들은 문해력이 후달린다"는 우려가 터져나오고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을 바라보며 "요즘것들이란~ㅋ"하면서, 나름 글 좀 내뱉을 줄 안다는 사람들이 그들의 차별의식, 자부심 또는 우월감, 선민의식 등을 드러내고, 확증편향이 가득한 세계에서 그들만의 리그를 더욱 단단하게 하려는 눈물겨운ㅠㅠ...
시티동 네오컬쳐포레스트힐 아파트 4단지 놀이터. 7살의 여자아이가 5살 남자아이의 손을 잡고 미끄럼틀 타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그 옆에서 꺄르륵 대며 그걸 바라보고 있는 4살의 쌍둥이 여아. 그리고 유아차에서 곤히 잠든 여자아이. 평화롭디 평화로운 광경이었다. 그리고, 그 아이들을 주시하고 있는 남자 넷. 누구는 어깨에 핑크색 가방을 메고 있었고 ...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넓은 설원 사이에 있는 끝이 안 보이는 도로를 차를 타고 달린 것이다. 지평선이 보인다는 게 어지러울 정도로 좋았다. 아무리 달려도 아무도 보이지 않았다. 아무 질문에도 대답할 일이 없는 것. 그것은 커다란 해방감으로 다가왔다. 하지만 정말로 아무도 없었던 것은 아닐지도 몰랐다. 그 설원 어딘가에 트롤이 있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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