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속절없는 사랑이였다 추레한 차림새로 자리에서 일어나 가득히 먼지가 낀 거울 앞에 섰다 공허한 눈빛이 이제 그만 때가 됐다고 속삭였다 "..아무래도 상관없지" 소매 속 시리게 빛나는 단검을 한참동안 응시하던 난 그대로 네가 기다리는 집무실로 향하였다
요것은... 뽀-뽀 모먼트들임. 준이랑 견이랑, 진이랑 견이랑, 루스랑 견이랑 입술을 부비게 하는 데 그 의의가 있음... 준견 뽀뽀는 쓰고 나서 포이피쿠에 올렸던 거임. 그때부터 얘네들 뽀뽀하는 거 보고 싶다고 생각은 했음... 근데 트위터 어플 삭제하고 나서 적어도 근시일에 다시 설치할 것 같진 않다 보니 이러다가 뚝 끊길 게 뻔해서 ㅋㅋㅋ 그래서 아래...
※ 이하의 팬픽션과 같은 배경&설정을 공유하며 호그와트 6학년 시기를 배경으로 합니다. https://unclassifiedvault.postype.com/post/11085471 알버스 덤블도어가 장난기 넘치는 눈으로 교장실에 들이닥친 기이한 조합의 여섯 명을 번갈아 바라보았다. 특히 이마에 번개 모양 흉터가 있는 소년에게 푸른 시선이 꽤 오래 머...
http://kko.to/6qFKAjW4j 노래를 들으면서 감상해주세요. 첫사랑 하면 다들 봄을 떠올릴 것이다. 벚꽃잎이 흩날리는 날, 좋아하는 선배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여학생. 이라는 매우 진부한 스토리. 하지만 현실은 달랐다.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아예 보이지도 않을 테니까. 스가와라는 (-)의 첫사랑이었다. 외모와 성격이 어디 ...
"조금만 참아, 여주야. 조금만..." 동혁과 제노가 뒷좌석에서 여주의 땀을 닦아주고, 간호하는 동안 재현은 후들거리는 정신을 잡고 운전에 집중했다. 동혁의 옷으로 꽁꽁 싸맸음에도 불구하고 여주의 입술이 자꾸만 새파랗게 질려갔다. 속이 바싹바싹 타들어 가 사고 회로가 멈추기 일보 직전이었다. 불안에 가득 찬 제노의 손에 땀이 흥건했다. "히터 조금만 더 세...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쨍- 하는 소리에 시하는 눈살을 찌푸리며 눈을 떴다. 흐릿한 시야로 주변을 살펴보자 낯선 곳임을 금방 알 수 있었다. 움직이려 했지만 움직일 수 없게 묶여 있는 게 느껴졌다. 다시 들려오는 금속음에 시하는 시선을 돌려가며 주변을 확인하려 했지만, 흐린 시야는 그것을 방해했다. 몇 번 고개를 흔든 뒤에야 초점이 돌아오자 이 낯선 공간 속에 유일하게 낯설지 않...
BGM 볼빨간 사춘기- 별 보러 갈래? 틀어주세요..!! 🍒와 🍑의 사랑 이야기 w.유채꽃🌼 도시대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 두 명을 꼽으라고 하면 당연히 나재민, 도여주일것이다 그래서 학생들은 이 둘을 체리와 복숭아라고 부른다 그렇게 불리게 된 이유는 나재민은 일단 머리색부터가 핑크색 이고 나재민이 하나밖에 쓰지 않는 향수도 체리향 이기 때문에 나재민은 도시...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 "여주야, 우리 헤어지자." "………뭐,라고..?" "헤어지자고. 더 이상 널 좋아하지 않아, 내가." "……넌 뭐가 그렇게 쉬워?" "쉬워 보여 ?" "어, 너 지금 완전 쉽게 얘기하고 있어. 넌 우리가 같이 보냈던 4년이 쉽니?" 컵을 쥔 손이 덜덜 떨렸다. 우리가 왜 헤어져야 하는데? 나는 아직도 이렇게 너만 보면 심...
* 적폐 캐해 / 원작날조 주의... * 약 12,000자 이기주의적 사랑 "너는 씨발, 내가 우습니?" 분에 못 이겨 턱근육이 살아있는 양 움찔거릴 만큼 어금니를 억세게 물고, 끝내 고개를 돌려버리는 강대진의 눈가가 온통 빨갰다. 화가 난 게 아니라 슬픈 거라고 알려주듯이. 태준기는 그 꼴을 보고 우습지 기럼, 속으로만 생각한다. 입 밖으로 내게 되면 저...
*Trigger : 가정폭력 굵은 빗줄기가 내 몸을 타고 흘렀다. 재수 없게 물웅덩이를 밟았는지 엉성하게 구겨 신은 신발 안으로 빗물이 들어왔다. 젖어버린 머리는 눈을 자꾸만 찔렀다. 비는 그칠 줄을 몰랐고, 나는 기억 속에 갇혀 움직일 줄을 몰랐다. 그대로 눈을 감았다. 사랑도 비에 젖나요? 엄마는 도박장이 제 집인 것마냥 매일을 들락이었다. 푼돈이라도 ...
"황후!!!" "폐하" 그를 부르는 상대의 목소리는 절박했으나 정작 부름을 받은 자는 태연하기만 했다. 오히려 이제껏 내보였던 웃음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자신을 부른 사내와 마주했다. 눈처럼 흰 옷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그의 뒤로는 끝이 보이지 않는 절벽이 자리하고 있었다. "폐하, 어찌 여기까지 오셨습니까" "그걸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