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두번째 출근이다. 그래도 나름 이제 일하는 사람이라고 이것저것 했다. 오전에는 아무것도 안하는 것 처럼 있었는데 설비 점검을 돌아다니면서 일을 좀 빡세게 했다. 옛날만큼 많이 돌아다니진 않았지만 다른 일을 많이해서 나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아무것도 안하는 사람이라는 것 보다는 뭐라도 해서 도움이 돼야 나도 좀 편하게 있을 것 같았다. 그래도 좀 쓸모있는 ...
[ 안약 ] 아츠시 눈에 안약 넣어주는 다자이 보고싶다. 요 며칠간 자신의 몫과 다자이가 자신에게 미룬 서류들을 처리하면서 아츠시는 눈이 아프다는 생각이 들거야. 몇시간 내내 노트북만 바라보면서 일을 한 거니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 이럴때는 쉬어주는 게 좋겠지만 최근 들어 여러 의뢰가 많이 들어왔기 때문에 그렇게 많은 서류들을 처리했음에도 일이 꽤 남아있었...
한 달 만에 글을 쓰려고 패드에 키보드를 연결했다. 100개(일) 글쓰기를 시작할 때부터 이렇게 드문드문이 될 줄 미리 예상하고 있었으나 한 달은 내가 생각해도 너무 심했다. haha... 내가 그렇지 모.. 그렇지만 잊지 않고 제가 돌아왔습니다. - 며칠 전 저녁도 먹지 못하고 야근을 했던 날이 있었다. 늦은 밤 집에 돌아가는 길, 밥을 못 먹었단 사실에...
내가 왜 일기를 안쓰고 있었지... 하나씩 거슬러 올라가보자... 우선 토요일. 토요일엔 대충 점심 전에 일어나서 장을 봤다. 이사라고 하긴 좀 뭐하지만 회사 기숙사 들어가면서 필요한 것들을 사러 가는데 뭘 샀더라,, 대충 생활용품 조금, 이불, 베개, 신발, 헹거 뭐 이런것들 샀다. 이불하고 신발 이렇게 비쌀 필요가 있나 싶었는데 이불집에서 매트까지 안사...
약을 늘렸다. 아침에 먹던 약에 더해 저녁에도 다시 약을 먹는다. 항불안제 반알. 오늘 병원에 가서 처방받아왔다. 저녁에도 계속 우울한 느낌이 있다고 했더니 그렇게 된 것 같다. 한 한달정도 계속 저녁에도 불안하고 우울한 느낌이 있다고 했으니 당연한 걸까. 원래 우울증 환자들의 대부분이 아침에 정말 힘들고 저녁이 되어갈수록 괜찮아진다고 어디선가 봤던 것 같...
김록수는 아직 스물 셋이었다. 세계 평화니 뭐니 하는 말에 가슴 설레기에는 충분히 어린 나이라는 뜻이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웅웅거림, 거의 존재하지 않는 생활 소음. 밤과 어울리는 잘 생긴 얼굴에 검은 정장. 모든 게 설명되는 답변을 안 믿자기엔 김록수는 알베르의 거짓 없음을 알아볼 수 있었고, 그냥 답변해준 사람까지 째로 미쳤다기엔 알베르는 너무나 멀쩡...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아홉 시 오십육 분. 오늘은 평소보다 조금 이르다. 삐로롱, 끼익- 이 근방에서는 드물게도 도어락 걸린 현관이 열리는, 이제는 익숙해진 소리가 울리면 자연스럽게 의자에 등을 기댄다. 책상 위로 몸을 숙이고 있다가 어설프게 고개만 들면 너무 티가 날 테니까. 이미 서늘해진 밤공기에도 불구하고 한 뼘 이상 창이 열려 있고 그 너머로 밤의 어둠이 네모나게 잘려 ...
이거 말고 다른 사진 올릴 걸 그랬나. 업로드가 완료된 화면을 한참 동안 바라보던 샤오잔이 눈을 크게 깜빡였다. 그리고 다시 화면을 보니 어둡게 변해버린 액정에 제 얼굴이 옅게 비치고 있었다. “뭐…… 괜찮겠지.” 어색하게 턱을 문지르던 샤오잔은 다시 휴대폰 잠금을 해제했다. 그리곤 자신이 출연한 예능 영상을 찾아볼까, 잠시 고민하다 말고 여전히 업로드 완...
'과제는 미루지 말고 성실하게 해야 한단다.' 호그와트로 오기 전 아버지가 했던 말이 떠올랐다. 그 뒤로 무용담 같은 루이 로엔그린의 학창시절 이야기가 얼마나 이어졌더라, 하나뿐인 여동생은 그 모습을 보고 어떻게 생각했더라. 떠나온 지 고작 하루가 지났는데 벌써 집이 그리웠다. 로엔그린 가였다면 블랑슈와 머리를 마주하고 이걸 어떻게 해결할까, 이야기를 나눴...
후배와 대선배 모먼트가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워서 미칠지경 다음엔 절대로 우리딸내미가 총선순위에든다 키링뽑고싶긴한데........생각이 잘 안된다 마에카와상 혼또 스키다~ 분위기닮은 캐 멘션받아서 내가입는 옷 입혀보기 4차..나올줄몰랐는데.....결국못뽑음...지금..존버중인데..진짜어떻게이럴수가 아스란코 에쿠스테만화 란코가 아스카앞에서 살짝 풀어지는 모먼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