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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원작과는 상관이 없는 이야기 입니다! 릴리가 휴가 때 홀로 스페인으로 여행을 떠나서,그들이 만날 수 있었다. * "Senorita?" (아가씨?) 릴리가 바닷가에 딸린 바에서 가벼운 칵테일을 한 잔 취하고 있을 때 제임스가 다가와 특유의 능글맞은 미소를 띄며 말을 건냈다. 처음 본 이가 자신에게 아가씨라며 다가 온걸 본 릴리는 살짝 인상을 찌푸리며 말했다...
오르슈팡*모험가(빛의 전사) 드림주의/ 글쓴이의 드림주(초기설정)가 나옵니다. 드림주의 성별, 이름언급x, 외관묘사는 가능한 줄였음. 선동과 날조는 드림의 기본 옵션이죠. 약간의 수위소재 언급(언급만 됩니다 기대하지 마세요)주의 아이메리크가 고백합니다. - 원래 **는 원래 누군가와 같이 술을 잘 마시지 않는다. 이런저런 트라우마의 탓도 있지만, 술의 분위...
만약에 - 자 그럼, 영광의 1위를 발표하겠습니다. 미스터트롯 초대 우승자, 미스터트롯 진은 - 영탁씨입니다! 관객들의 함성 속, 영웅은 갑자기 밝아진 조명을 핑계로 눈을 질끈 감았다. 속에서 스물스물 올라오는 아쉬움, 미련, 패배감... 그런 종류의 부정적인 감정들이 잠시나마 그를 뒤덮으려 했지만 오래 멈춰있을 수는 없었다. 찰나의 순간, 미세하게 굳어졌...
(*BGM. 쓰면서 들은 곡 중에 가장 어울려서 넣어보았습니다. 그냥 읽어주셔도 괜찮아요.) bagel님 배 단문연성 백일장에 참여한 글입니다. ‘그것’이 죽었다. 그것은 예로부터 많은 이름을 가졌다. 몇 백 년 전에는 김가의 동영이었고, 또 어느 때에는 제임스였으며, 지금은 김도영이었다. 그것은 족히 구백이 넘는 생을 살면서 많은 인간과 인외의 존재들을 ...
- 식물, 꽃 많고 빛 잘 들어오는 가정집 - 자주끼이는 시야x - white&skyblue 테마색 - 풍경보이는 테라스 / 욕실 / 주방과 창문 앞 탁자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글을 보시기에 앞서 누군가에겐 민감하거나 폭력적인 내용이 나올 수 있습니다. 위 내용이 보기 싫으신 분들께서는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이들 제외 실명 x 소설은 소설로만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도대체 뭘 그만하고싶다는걸까. 수진이 축 늘어진 민니를 놓칠까봐 좀 더 꽉 끌어안았다. 근데 마...
까슬하게 가시가 일어난 손톱을 내려다보며, 백현은 누군가에게 안기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이따금 숨이 막히도록 누군가에게 안기고 싶을 때가 있다. 왜, 다들 그렇잖아. 다들 한 번쯤은 누군가가 나를 알아주고, 이해해 주고, 안아주기를 바라본 적 있지 않나. 갈비뼈가 으스러지게 강하게 안겨서 상대의 온기를 느끼고, 그 얕은 따스함에 모든 걸 의지해보고 싶다....
*연속재생과 함께하시길 권장드립니다 *느린 호흡으로 함께 해주세요:) 기자회견 장소는 이미 소식을 듣고 몰려온 기자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었다. 국내 1군 프로팀 주전 세터의 급작스러운 은퇴와 예견된 고해성사. 이는 사실무근일 뿐이라는 팀 대표의 말은 그 누구의 안중에도 없었다. 이만한 특종거리는 또 없을 게 분명했다. 건물 정문부터 중문, 후문, 그리고...
@ram 태혀니쪼꼬미 ᕕ( ᐛ )ᕗ 내 하루가 어떻지... 담당 교수님이 연구년으로 해외에 쭉 계시는 2020은 다른 때보다 굉장히 자유로울 거라 예상했었고 예상은 아주 정확하게 들어맞았다. 출퇴근이 원래도 자유로웠지만 교수님의 부재에 코로나 사태까지 더해져서 요즘엔 쭉 오후 출근을 한다. 전날 새벽 느즈막히 잠들고... 보통 8~9시 쯤 일어난다. 지금은...
2.비연님CM 3.닉님CM 크롭 # 악마와 _ 음월의 _ 인형
『우산 아래에 그리는 두 색체, 쌍을 이루는 영혼이 담긴 모노크롬 앨벌리(호박향) 노트』 고요하게 내리는 비와 함께 슬픔을 적시는 촉촉한 오존 노트. 빗소리가 멎으면 축축한 대지의 향이 힘차고 은은하게 피어오른다. 그곳에 피는 연한 백합은 엠버(호박)의 음영과 떨어지지 않고 잘 어우러진다. 물결치는 수면의 그림자를 따라 백색과 흑색이 서로 섞이는 fra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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