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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는 몇 달 전부터 교도소에 있는 한 범인의 인터뷰를 맡게 됐다. 원래는 프랜티스와 리드 둘이 하기로 되어있었으나 갑자기 늘어난 일들로 인해 리드 혼자 범인과 인터뷰를 나누도록 결정했다. 로시는 그것이 무척이나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 아직 사회경험이 부족하다고 여겼기에 못 미더운 게 더 가까웠다. - 자신에게 몰린 일들을 처리하느라 정신이 없어 승인을 ...
개인만족용 백업 각 판소의 최신화/완결분 내용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커플링 썰 뿐만아니라 감상 후기 또한 같이 백업하고 있습니다. 필요하시면 CTR+F로 그 장르만 찾아보세요.. 210301 (그드십) 과대 정해준 너무 궁금함 키 180 잘생긴 냉미남 과대가 친절함.. 이유없는 다정은 죄에요 선배.. 에타에 맨날 경영학과 과대 여친있냐고 올라올 듯 정해준...
그리고 사고가 나고 한달 뒤, 세상엔 슈퍼맨이 나타날 거야. 브루스가 떠나고 정확히 일 년 뒤, 레이첼이 죽은 그 날에, 청소때문에 브루스의 방에 들어온 알프레드는 망토를 두른 남자를 만나게 되겠지. ".....안녕하세요, 알프레드." "오랜만입니다, 켄트 도련님." 알프레드의 말에 클락이 쓴웃음을 지었어. 아직도 세상엔 나를 클락 켄트라고 봐 주는 사람이...
앓고 난 뒤에 브루스는 자기 손 잡아준 게 꿈인 줄 아는 거임. 클락은 본의아니게 남의 아픈 상처에 파고 들어간 셈이 되니까 아무 말도 안 해서 브루스는 얘가 나 아픈데 한번도 안왔나 싶고 좀 섭섭하지만 그냥저냥 넘어감. 근데 며칠 안 돼서 또 악몽을 꾸는 거야. 자신을 끌어안은 부모님의 시신이며, 끝없이 귀청을 뚫는 총소리. 싸늘하게 식은 팔이 점점 자기...
결론부터 말하자면, 브루스는 감기에 걸렸다. 젖은 채로 바닷바람을 맞았던 데다 그대로 이천미터 상공을 날아왔으니, 알프레드가 잔소릴 하는 것도 어쩔 수 없었다. 날아오면서도 점점 뜨끈뜨끈해지던 브루스가 마음에 걸렸던 클락은 다음날 아침부터 찾아왔다. 초인종을 눌렀지만 아무도 나오지 않아서, 결국엔 첫날 이용했던(?) 브루스 침실 창문으로 가야했다. "켄트 ...
티스토리 백업 해볼까요. 디미트리는 본래 그런 사람이었다. 한두 마디 하고 마는 사람. 누군가에겐 단 한 마디, 또 누군가에겐 주제에 따라 한 두 마디, 또 다른 누군가에겐 매번 한 마디씩. 심리적인 거리에 따라 달라지는 말수는 그가 상대방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표현하기도 했다. 전혀 다른 사람들 사이는 두 가지의 관계만 있다던가. 정말 좋거나, 정말 나쁘다...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티스토리 백업 '죽지 않았기에 살고 있다.' 디미트리는 그 말을 이해할 수 없었다. 그는 항상 살아가는 사람이었다. 일단 살아있다면 할 수 있는 것이 있었고, 그러다 보면 삶의 동기를 찾을 수 있다고 믿었다. 급작스럽게 죽을지도 모르는 인생에 그것을 찾지 못하고 간다면 인생을 헛산 게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었다. 그는 아직 동기를 찾지 못해 살았...
요 초딩들... 초딩들은 이제 유치원처럼 마냥 놀진 못해 학원 다녀야해... 그래도 저학년 때는 좀 널널했다 각자 다니던대로 순영이 태권도 지훈이 피아노 원우 검도 계속 다녔고 준휘만 한국어 공부했고... 2학년 3학년 되면서 각자 눈높이나 구몬 같은 학습지로 수학 영어 시작하긴 했지만 여전히 시간은 많았다 그나마 지훈이는 부모님이 맞벌이시고 애가 외동이니...
데뷔 후에 가족들의 영상편지 어쩌구를 콘서트에서 띄우게 된 이지훈네 그룹... 다른 멤버들은 대부분 부모님이 하셨는데 이 집은 둘째가 했다 시작부터 혀엉~♡ 하면서 눈웃음 사악 짓는데 팬들에게도 익숙한 얼굴이라 꺄아아악 난리 남 지훈이네 동생분이다!!! 쑥스러운 듯 카메라랑 낯 가리면서 말하기 시작함 겸: 혀엉 연습생 들어간다구 한 게 엊그제 같은데 형이 ...
아기지훈이... 제일 형아로 평생을 살다가 유치원 가서 형아반 형들 보고 낯선 세상에 당황할 것 같다... 분명 우리 집 토끼는 나보다 아긴데 저기도 토끼 있는데 형이래... 아니 그리고 우리 집 토끼는 갈색인데 저긴 하얀색인테 토끼래... 우리집 토끼는 귀가 아래로 축 처지는데 저기는 귀가 위로 뿅 솟았는데 토끼래... 우리집 토끼는 털 안 긴데 저기는 ...
동혁은 제노를 보자마자 앓는 소리를 내며 테이블 위로 엎어졌다. "왜. 또." 제노는 동그란 정수리를 보며 새삼스럽지도 않단 듯 인사도 없이 대꾸했다. "야…. 이렇게 살아야겠냐." "또 뭐 때문에." "미친 강 교수가 또 팀플 시킴. 근데 이번엔 교수가 조를 짜줌. 내가 그 수업 수강 신청할 때부터 다 조합 맞춰서 딱 적당히 버스 탈 수 있게 세팅 다 해...
편견 사람의 겉모습만을 보고 그 사람에 대해서 지레짐작할 때가 많다. 예를 들자면 인상이 험악한 사람은 성격도 무서울 것 같다는 식이다. 나는 중학교 때부터 겁이 많았다. 요즘도 쓰는 말인지 모르겠지만 소위 '날라리'들을 무서워했다. 당시 그 아이들은 머리를 염색했거나 파마를 해서 머리가 구불거렸다. 교복 블라우스는 상체에 아주 딱 달라붙었으며 치마는 허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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