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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신인류는... 이 세상을 바꾸기 위해 신이 내린 존재인 거야. 우리는 그런 신의 사자를 돕는 존재인 거고. " 천천히 느려지던 필립 엘리네크의 식사 행위는 어느새부터인가 온전히 뚝 끊겼다. 더는 이것을 맛있게 씹을 의지조차 없어 보였다. 그래, 바꿔말하자면 이것은 입맛이 떨어졌다고 표현하는 게 옳은 것일지도 모른다. 듣자 하면 씁쓸한 이상론, 그 광기의 ...
수호천사 차라 =) 요즘 링피트 하는데 너무 힘들어요..10분 컷...
그 날은 클락의 생일 전날 밤이었고, 생일 당일 저녁에 로이스 레인과 약속을 잡은 그를 배려해 미리 파티를 열고 있었다. 모처럼 다들 뜻이 맞아서, 라기보다는 요즘 바빴던 리거들끼리 편하게 놀기 위한 자리에 가깝게 마련된 자리였고, 클락의 생일은 그저 구실일 뿐이라서 딱히 짜여진 순서도 없었다. 심지어 케이크조차도 그 자리에서 만들었다. 브루스가 재료를 가...
그래서, 하고 한참이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던 중에 브루스가 화제를 돌렸어. 그래서, 영웅은 할만 하던가? 질문을 받은 클락은 잠깐 눈을 크게 떴을 뿐, 이내 픽 웃어버렸어. "너라면 알 거라고 생각하긴 했지만, 좀 다른 가능성도 염두에 둬 보지 그래." "너는 파파라치나 조심하라고. 얼굴 팔리는 거 한순간이야." "경험에서 나온 말인가?" "엄청난 경험...
리드는 몇 달 전부터 교도소에 있는 한 범인의 인터뷰를 맡게 됐다. 원래는 프랜티스와 리드 둘이 하기로 되어있었으나 갑자기 늘어난 일들로 인해 리드 혼자 범인과 인터뷰를 나누도록 결정했다. 로시는 그것이 무척이나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 아직 사회경험이 부족하다고 여겼기에 못 미더운 게 더 가까웠다. - 자신에게 몰린 일들을 처리하느라 정신이 없어 승인을 ...
개인만족용 백업 각 판소의 최신화/완결분 내용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커플링 썰 뿐만아니라 감상 후기 또한 같이 백업하고 있습니다. 필요하시면 CTR+F로 그 장르만 찾아보세요.. 210301 (그드십) 과대 정해준 너무 궁금함 키 180 잘생긴 냉미남 과대가 친절함.. 이유없는 다정은 죄에요 선배.. 에타에 맨날 경영학과 과대 여친있냐고 올라올 듯 정해준...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그리고 사고가 나고 한달 뒤, 세상엔 슈퍼맨이 나타날 거야. 브루스가 떠나고 정확히 일 년 뒤, 레이첼이 죽은 그 날에, 청소때문에 브루스의 방에 들어온 알프레드는 망토를 두른 남자를 만나게 되겠지. ".....안녕하세요, 알프레드." "오랜만입니다, 켄트 도련님." 알프레드의 말에 클락이 쓴웃음을 지었어. 아직도 세상엔 나를 클락 켄트라고 봐 주는 사람이...
앓고 난 뒤에 브루스는 자기 손 잡아준 게 꿈인 줄 아는 거임. 클락은 본의아니게 남의 아픈 상처에 파고 들어간 셈이 되니까 아무 말도 안 해서 브루스는 얘가 나 아픈데 한번도 안왔나 싶고 좀 섭섭하지만 그냥저냥 넘어감. 근데 며칠 안 돼서 또 악몽을 꾸는 거야. 자신을 끌어안은 부모님의 시신이며, 끝없이 귀청을 뚫는 총소리. 싸늘하게 식은 팔이 점점 자기...
결론부터 말하자면, 브루스는 감기에 걸렸다. 젖은 채로 바닷바람을 맞았던 데다 그대로 이천미터 상공을 날아왔으니, 알프레드가 잔소릴 하는 것도 어쩔 수 없었다. 날아오면서도 점점 뜨끈뜨끈해지던 브루스가 마음에 걸렸던 클락은 다음날 아침부터 찾아왔다. 초인종을 눌렀지만 아무도 나오지 않아서, 결국엔 첫날 이용했던(?) 브루스 침실 창문으로 가야했다. "켄트 ...
티스토리 백업 해볼까요. 디미트리는 본래 그런 사람이었다. 한두 마디 하고 마는 사람. 누군가에겐 단 한 마디, 또 누군가에겐 주제에 따라 한 두 마디, 또 다른 누군가에겐 매번 한 마디씩. 심리적인 거리에 따라 달라지는 말수는 그가 상대방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표현하기도 했다. 전혀 다른 사람들 사이는 두 가지의 관계만 있다던가. 정말 좋거나, 정말 나쁘다...
티스토리 백업 '죽지 않았기에 살고 있다.' 디미트리는 그 말을 이해할 수 없었다. 그는 항상 살아가는 사람이었다. 일단 살아있다면 할 수 있는 것이 있었고, 그러다 보면 삶의 동기를 찾을 수 있다고 믿었다. 급작스럽게 죽을지도 모르는 인생에 그것을 찾지 못하고 간다면 인생을 헛산 게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었다. 그는 아직 동기를 찾지 못해 살았...
요 초딩들... 초딩들은 이제 유치원처럼 마냥 놀진 못해 학원 다녀야해... 그래도 저학년 때는 좀 널널했다 각자 다니던대로 순영이 태권도 지훈이 피아노 원우 검도 계속 다녔고 준휘만 한국어 공부했고... 2학년 3학년 되면서 각자 눈높이나 구몬 같은 학습지로 수학 영어 시작하긴 했지만 여전히 시간은 많았다 그나마 지훈이는 부모님이 맞벌이시고 애가 외동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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