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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사망소재입니다.* *제 포스트에 '무제.'라는 제목의 글을 '꼭' 보고 와주세요.이 글이 2편입니다.이미 보셨어도 이 글을 보시기 전,한번더 읽고 이어서 읽어주세요.* *몰입감을 높이고 싶다면,도깨비 ost인 김경희-And I'm Here을 잔잔하게 반복재생으로 틀어놓아주세요.* *몰입감을 더 높이고 싶다면,후쿠란-잠옷대란>무제.>그 후의 이야...
후루야 레이, 히로미츠(스카치), 마츠다 진페이, 하기와라 켄지, 다테 와타루. 이들을 모아서 동기조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이들은 제 설정상 요괴들입니다. 후루야 레이와 마츠다 진페이, 하기와라 켄지는 늑대 일족, 히로미츠는 까마귀 일족이나 아직 날개가 돋지 않고 있는 상태, 다테 와타루는 곰 일족 입니다. 먼저, 후루야 레이는 늑대 일족에서 이름 높은 상...
레이는 가만히 엠마를 바라보았다. 엠마는 길다와 함께 시답잖은 얘기를 하며 깔깔이고 있었지만, 레이는 그 아래에 진득히 달라붙은 절망을 보았다. 엠마. 레이는 소리 내어 엠마의 이름을 읆었다. 고작 서너발자국 앞의 엠마는 듣지 못한 듯 길다를 바라보고 있다. 엠마, 엠마. 레이는 그 이름을 다시 불러보았다. 엠마는 여전히 길다를 보고있었다.씁쓸하게 시선을 ...
"오늘 와꾸 꼬라지가 와그렇노?" "...왜" "다크서클이 얼굴 절반을 차지하는데? 뭔 일 있었나? " 뭔 일 있었지. 졸라 있었지. 토끼팬티가 불러온 대참사랄까. "..아니야, 그냥 잠 못 자서 그래..." "마셔라. 마시고 정신차리라. 졸라 시체같다, 니 지금." 츤데래 박우진님이 주신 커피를 한모금 마시려는데, "이사님 다음주 목,금,토 3일 휴가내셨...
한 평생, 한 순간을 널 위해 살아온 나는 이제 어떡해야 하는거야? * 아주 어릴때부터 우린 함께였다. 같이 놀고 같이 파티에 참석했으며 같이 지내왔다. 물론 어른들은 나보다 드레이코에게 더 관심이 많았고 보잘 것 없는 나와 내 부모님은 커녕 우리 집안조차 그저 순수혈통 명단에만 올려져 있지 사람들이 잘 찾지는 않았다. 그래도 나는 드레이코가 좋았다, 다른...
**자오윈란이 진혼령주가 되기 전 어릴때 부터 영력이 높아서 이것저것한테 노려지는데 션웨이가 지켜주지 않았을까 하는 썰. 약간 징그러움 주의, 긴 글 주의. 아이고 그리고 나니 그다지 와닿지 않는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뒤로 갈수록 힘 들었기 때문에.. 섬네일 그림이 제일 맘에 드는데. *추가* 어제 후원해 주신 분이 계셨는데 익명으로 해주셔가지고 제가 ...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슈짐] - 개과천선 2 13 W. 카미 이 지뢰밭 곳곳에 위치한 지뢰들을 과연 어떻게 퇴치할 것인지에 대해 지민은 깊은 고민에 빠졌다. 지뢰들이 족족 주는 술을 받아 마시기는 하면서도 한편으론 생각은 따른 곳에 있었다. 어떻게 하면 저 새끼들을 나락 밑으로 굴러 떨어뜨릴 수 있을까. 어떻게 다신 말도 못 붙힐 만큼 겁을 줘버릴까. 잡 생각이 많아진 지민은...
태초에 신이 있었다. 그 신은 어느 날 이유도 없이 하염없이 길을 거닐다가 한참을 걷다보니 배가 고파졌다. 그래서 제가 고이도 가지고 있었던 씨앗을 땅에 심었고 그 씨앗은 금세 뿌리를 내리더니 나무가 되어서는 주렁주렁 열매를 맺고는 가지를 움직여 신에게 열매를 내밀었다. 그리고 신은 나무가 내민 열매에 크게 기뻐하며 한참이나 먹다가 이내 입안에 있던 열매의...
평행세계의 어딘가 어느 시대라고 생각하고 읽으시면 편합니다... 작가의 지식 부족으로 시대적 고증이고 뭐고 말아먹어버린 그런 글 단순한 면도와 이발만으로도 사람의 인상이 완벽하게 뒤바뀔 수 있다는 사실을 코너는 그날 처음 깨달았다. 손질이 제대로 되지 않아 아무렇게나 엉켜 늘어져 있던 -근무 시작 직후 첫 일주일간 코너는 행크의 머리를 빗어주다 그의 두피를...
<작가가 독자님들에게> 본 편은 <끝나지 않는 이야기 上>편에 이어집니다.
인연의 굴래 속 수많은 이야기 중 어쩌면 중간, 어쩌면 끝을 향한, 어쩌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이야기 *급전개 주의 츠키시마는 최근 수업 도중에도 곧잘 딴생각에 빠졌다. 그의 인생에 있어서 이런 일은 극히 드물었기에 그는 자신의 모습에 깜짝 놀랄수 밖에 없었다. 머리 속에 생각하고 싶은 사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최대한 그 마음을 눌러넣었다. 생각하...
전지적 독자 시점 김독자 빙의 피폐 외로움 ※이 글은 전지적 독자 시점 최신화에 대한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373~377화에 대한 스포일러가 강하니 이 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을 견뎌보십시오. 리……. 시끄러워. 리카르도……. 시끄럽다. 왕자님. 왕자님. 머리가 깨질 듯이 아파져 왔다. 그 때문에 주변에서 웅성거리며 들려오는 목소리가 날카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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