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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은 신나게 풀었는데 막상 길게 푸니 감동도 의미도 없다ㅜ “쿠로야 액자가 창고에 있을 거야. 그것 좀 가져다주련.” 네에. 길게 늘여진 말꼬리는 귀찮음이 묻어있었다. 고등학교 첫 방학을 맞아 시골 할머니 댁에 온 키류는 올 적마다 잡동사니가 머리 위까지 쌓인 창고에서 물건을 찾아달라는 명목으로 창고정리를 부탁하는 할머니에 골치가 아팠다. 대체 언제부터 쌓...
도만의 집회 전 하나 둘 도만의 멤버들이 무사시 신사에 모이고 있는 지금. 4번대 대장 '카와타 나호야'는 싱글싱글 웃으면서 자신의 동생 4번대 부대장 '카와타 소우야'와 그 옆에 그 보다 조금 작은 여자를 바라보고 있다.오늘은 그의 동생이 좋아하는 여자를 처음으로 도만의 집회에 데려온 날이지만, 그보다 이전의 문제는 그들이 아직 사귀는 사이가 아니라는 사...
뭐? 코인을 준다고? 내 금화는!! 안타갑게도 이 위대한 자본가, 황금 장미 로제트 마징은 생애 처음 경제 위기를 맞이합니다. 어쩌겠나요. 부자의 길도 한 걸음부터. 위대한 로제트 마징의 자본가를 향한 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 "고약한 녀석들! 게으름이라도 피우는 거야?" 일을 두고 게으름이라니. 모두들 바쁜걸 보고 왔음에도 고얀 녀석들이라며 허공에 혼을 내...
안녕하세요. 길고 장황한 이야기를 읽어주시는 132명의 마음씨 고운 독자님들. 오늘은 건강 이상에 대한 공지가 아니라 다른 인사로 찾아 뵙고 싶었습니다.우선 봄빛이 제법 영악하다는 말부터 할까요. 포근하고 부드러운 척하는 봄 햇빛에 속아 저는 오늘 추위에 떨다 집에 왔습니다. 봄바람은 겨울바람보다 맵다는 어르신들 말이 틀림 없다는 걸 매년 느끼면서, 새로운...
◎ 우물 안 개구리 시절 백천의 짝사랑 날조. 커플링, 논커플링 해석 무관. ※ 원작과 동일한 시점에서는 대사를 그대로 차용했습니다. 촉망받는 화산의 제일기재, 쇠락한 화산을 일으켜 세울 장문제자, 백자 배의 대사형, 그리고 화정검. 이 모든 말들은 백천을 칭하는 화려한 수식어였으니, 그 한 몸에 걸린 기대와 선망이 한가득이라. 하여 백천은 기꺼이 그에 부...
안녕하세요 다그시 유저입니다. 이번에는 순수(?)문답을 가지고 왔습니다. 카이로스 문답입니다! 새학기! 공부를 계획해서 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 나름 도움이(???) 되시라고 썼어요 재미로 봐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W. 하리보오 $ 카이로스 $ 여주는 미술학도지만 다른 공부도 하고 싶어 이전부터 배우고 싶었던 외국어 학습지를 끊었다. 대학교 교양...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어, 아야세짱 아니야?" 이와이즈미가 오이카와의 말에 벌떡 일어났다. 곧바로 뒤를 돌리는 시야에 보이는 건 오늘따라 예쁜 아야세라 뒤에서 신나게 웃는 미친 놈 3명은 중요하지않았다. 오늘은 파란색 머리끈이네? 포니테일로 묶은 머리가 살랑거리는게 제법 시원해보이기도 하고 청량하게 웃는 아야세의 얼굴과도 잘 어울렸다. 물론 어제 반묶음으로 했던 머리도 다른 ...
유혈, 동물 사체 암시 O (마지막 페이지) TMI : 시미즈 샤치는 일상에서 다치기 직전이나 사람들을 구할 때만 앨리스를 사용해 부상을 피했다.
끼익- 문을 여는 소리가 들린다. 쿠로카와 이자나는 천축의 아지트 내 자신의 방으로 들어와 오늘 신이치로의 친동생인 사노 만지로를 만났던 상황을 회상한다. 그는 신이치로가 타고다니던 바브를 타고 다녔지. 하며 눈을 감고 생각을 정리하다가 방에서 들리는 색색- 숨을 고르는 소리에 감았던 눈을 다시 뜬다. 그리고는 그대로 자신의 침대 위에 이불을 돌돌 감고 누...
박승준은 삼수를 했다. 한국대에 입학했을 때 나이가 스물둘이었다. 새파랗게 어렸으나 동시에 어리지만은 않았다. 한국대는 대학교 순위로 나열했을 때, 딱 네 번째에 있는 학교였다. 네 번째. 불행의 사 번. 박승준은 그게 꼭 자기 인생 같다고 생각했다. 처절하게 노력했고, 나쁘지 않은 등수지만, 동메달은 따지 못하는 순위. 사 위. 일 년을 어영부영 마치...
미친 개망했다. 그 수첩이 사라진 걸 눈치챘을 때, 나는 이마를 짚으며 그저 탄식만을 내뱉었다. 그건 내 세계가 적힌, 그러니까 아무도 모르는 나의 미래가 쓰여진 유일한 기록이었다.
<이전 내용입니다❣-What's your color?> https://twitter.com/OTentosky/status/1502232612601208832?t=YJJWzU-a1X2hgNBtLIp2hg&s=19 '스가와라 코우시' 3학년 4반. 카라스노 배구부 세터. 그 일이 있고 나서 우리는 얼굴을 텄다. -안녕? 학교 일찍 가네.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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