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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건물을 나선 아츠무는 뒤에서 들리는 발소리에 뒤를 돌았다. 그리곤 숨 가쁘게 달려오는 나를 보고 미간을 구겼다. 그를 따라 고개를 돌린 오사무의 얼굴도 좋진 않았지만 아츠무처럼 적대감이 섞여 있지는 않았다. 그래도 선뜻 다가갈 수 없는 표정이었다. 내가 주춤거리자 아츠무는 귀찮게 굴지 말고 꺼지라는 말을 하려고 입을 열었다. 오사무에게 아츠무가 할 말을 예...
언제부터인가 배승민은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했다. 물론 괜찮은 페이와 적당한 일거리는 여기가 지상 최고의 근무지라고 생각하게끔 만들었지만 스트레스의 원인은 그런 좋은 근무환경에서 찾는 게 아니다. 다름 아닌 같이 일하는 사람이다. 늘상 제멋대로인 입사 동기는 부지런한 배승민과 성향이 정반대라 자꾸만 손이 가는 스타일이기 때문이다. 사람이 못되고 게으...
“선배님은 어째서 매일 저 환상체만 관리하십니까?” 제법 오래전, 아끼던 후배 녀석이 했던 말이 떠올랐다. 하기야, 내가 녀석이었어도 똑같은 의문을 품었을 테니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었다. 애초에, 말하지 않을 뿐 다들 똑같이 생각하고 있을 테니까. 저것을 무어라 표현해야 할까. 멸시, 질투, 천대, 원망, 하나로 묶어낼 수 없는 그 감정으로 이루어진 ...
[차징 들어갔습니다. 쇄도까지 7분.] “7분? 우리 다 죽는 거 아니야?” 콰앙! 라면 받침 두께만큼의 간격을 두고 귓가를 스쳐간 암석이 뒤쪽 어딘가 박히는 굉음이 들렸다. 그 여파로 살짝 흔들린 통신기를 고쳐 끼우는 와중에도 팀장 대열이 벌이는 육탄전이 만들어 낸 부산물들이 산발적으로 날아들었다. [안 죽게 잘 해봐요.] “지 일 아니라고 막말하는 거 ...
¤¤¤ 계좌입금만 가능합니다! ¤¤¤ 공지 미숙지로 인한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LD 전신 - 17000 반신 - 14000 흉상 - 9000 ( n명추가일 경우, 가격도 더해서 계산해주세요! ) 배경추가 - 2000 악세사리 및 소품추가 - 3000 SD ( only전신 ) 전신 - 10000 배경 및 소품추가 - 1500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그때... 갑자기 요정이 나타났다! 컨셉의 커미션입니다.※ 캐릭터의 의사와 상관없이 모두 귀여워지는 마법에 걸려 마법(?)무기를 들게 됩니다.※ 위험한 물건/욕은 모두 필터가 들어갑니다. 1인 11000원(인물 추가: 인당 10000) 구성: gif 1개 & png 1개 (gif는 용량 축소 버전으로 보내드립니다. 용량 축소가 안된 버전 원하실 경우...
후시구로 메구미 어느 여름날의 저녁, 하늘은 이미 컴컴해져 있었다. 해가 졌음에도 날씨는 후덥지근했고 몸이 습기에 끈적거렸다. 학교의 전등이 하나씩 꺼지고 가로등이 켜지자 운동장 벤치에 앉아있던 후시구로가 보였다. 후시구로는 앉아있다 서 있기를 반복하며 무언가 중얼거리고 있었다. "...좋아해. 아냐. 음... 사귀자." 후시구로의 옆에는 꽃다발이 놓여 있...
포토샵 전형 문제 이번 모집은 느린 우체통 2000일 기념으로 진행되는 모집입니다.따라서 포토샵 전형의 문제는 느린 우체통 2000일 기념 모집 표지 제작입니다.느린 우체통의 포토샵 담당 멤버가 되었다 생각한 후, 이번 모집의 표지를 제작해 주세요. 유의 사항 사진, 움짤, 영상 등 작품의 형식에 제한은 없습니다. 정해진 답 또한 없으니 편하게 만들어 주세...
카르니피시타는 진 군힐드가 지하를 보지 않길 바랬다. 아마도 그것은, 과거의 어느 날 제 손을 생명줄이라도 되듯 붙잡은 전 기병대장의 탓일지도 몰랐다. 그러나 진 군힐드는 기어이 감옥의 문을 열고 계단을 내려왔다. 카르피가 자유로울 수 있던 끔찍한 죄악의 사이로, 결국. ================= 태양이 뜨지 않는 나라 2막, 선회하는 담쟁이덩쿨 ==...
슬램덩크 태섭·대만 팬북 개인지 표지 디자인 작업 진행했습니다. 라일락과 향수를 키워드로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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