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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피부는 코는 지성, 나머지는 중성이다. 코는 지성답게 시간이 좀만 지나면 블랙헤드가 쑥쑥쑥 박혀있는데, 이걸 저녁마다 안 빼주면 다음 날에 피부가 더러워진 게 딱 보임. 내 피부가 골치 아픈 이유가 뭐냐면 1.중성이라서 아무거나 대충 바르면 코에 피지 엄청 낌 - 블랙헤드 개많음 2.그렇다고 코에 맞춰서 뭘 같이 바르면 다른 곳에 여드름이 올라옴 - 여...
저의 그림이 아닌 친구 낙지의 그림으로 샘플 대리 발행으로 인해 이곳에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세계 최초(아닐 수도 있음. 게을러서 안 찾아봄.) 사투리 퇴고 커미션을 개장합니다. 경상도에서 태어나 경상도에서 자라고 경상도에서 배운 경상도의 딸에게 여러분의 소중한 작품이 더욱 완벽해질 수 있도록 경상도 사투리 퇴고를 맡겨 보세요. ■ 경력 199n년 대구 출생 201n년 부산 소재 4년제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입학 202n년 국어교육과 졸...
vivi (비비) 크고 흰 새.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걸 선호해 무리를 짓지 않고 홀로 동 떨어진 곳에 지내고 있다. 자신을 호출하는 벨을 스스로 지니고 있으며 이젠 돌아오지 않을 어디에나 있으며 어느 곳에도 없는 이를 그리고 있다. 새의 모습으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기도 하며, 타인과의 접촉이 적은 탓에 대화 시 발음이 뭉개지는 편이지만 본인도 알고 있기에...
난 결혼을 할 생각이 없다. 기본적으로 ‘한국에는 괜찮은 남자가 없어서 결혼할 생각이 없다’는 생각에서 비롯된, 혹시라도 괜찮은 남자가 나타난다면 수정될 수 있는 계획이었다. 그러나 생각에 생각을 거듭하면서 아래 두 가지 이유가 추가되며 진짜 비혼주의자의 길을 걷고 있다. 첫째, 결혼을 통한 결합은 결합이라 하기도 민망할 만큼 약하다. 인터넷에 남편과 부인...
※공포요소, 불쾌 주의※
"띵 똥~" 어디선가 들리는 벨 소리. 버스 창문으로 비치는 여자와 나의 시선. 여자의 시선에서는 방금 잠에서 깨어 상황 파악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나의 눈은 흔들리기 시작한다. 본능적으로 여자의 볼로 향하던 나의 입술은 거리를 점점 두기 시작했고 여자의 허벅지로 향하던 손도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다. "우리 버스는 휴게소에 도착하겠으며 약 15분간 정...
니가 살뺄데가 어딨어! 너 48kg였을때도 날씬했어! 그냥 먹어~ 그거 먹는다고 살 안쪄 내가 날씬하다고 누가 그러디? 누가 나한테 이런 소리하면 어떻게든 나를 다시 뚱뚱하게 만드려고 하는구나 생각하세요.
지현은 무거운 마음을 어찌해야할 지 몰라 멍하니 앉아 있었다. 묻지 말걸. 그냥, 물어보지 말걸. 괜히 정훈의 무거운 짐을 한층 더 무겁게 만들고 가까스로 딱지가 앉았을 마음을 난도질 해 놓은 것 같은 기분에 지현은 한숨을 내쉬었다. 무거운 이야기를 애써 웃으며 풀어놓은 정훈은, 타로 예약 손님이 오자 작은 상담실로 들어가 버렸다. 그 사이 가안은 새로운 ...
“뭐어??” 갑자기 청명이 오검과 장로님들을 모은것도 모자라, 이제는 자신이 매화검존의 환생이라 그런다. 청명 자신도 이 이야기를 끄내어야 할지 고민을 했다. 하지만 그것또한 그들을 기만하는 것이엇기에 말을 끄네었다. “기사멸조…” 그 정적을 꺼트린 유이설의 한마디…. “허억-” 이미 현종은 뒤로 넘어간 지 오래였고, 오검도 경악했다. 조걸을 첫날에 기억이...
최신화 스포 주의 “조심하, 윽.” 순식간에 날아온 검이 백천의 몸을 푹, 관통했다. 막아 내기에는 너무 늦었으며, 그럴 체력 또한 남아있지 않아 겨우 몸으로 가로막은 탓이었다. 신음소리 하나 제대로 내지 못한 채, 그대로 검을 받아낸 백천은 무너지는 몸을 붙잡지도 못한 채 정신없이 눈앞의 사질을 확인했다. 다치지 않았구나, 그래. 어쩌면 그거면 된 걸지도...
바치이사 | 하츠네미쿠의 サンドリヨン를 들으며 읽어주세요. | 사망소재O , 캐붕주의 반짝 거리는 무도회장, 그 곳에는 바치라가 있었다. 샹들리에가 빛나는 이사기는 마차를 타고 향 했다. 원했던 것은 아니다. 이사기는 성 밖에서 한참을 망설이다 무도회장 으로 들어왔다. 무도회장을 두리번 거리다 바치라와 눈이 마주쳤다. 그 순간, 바치라가 이사기에게 춤을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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