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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일은 야자시간에 일어난 일이었다. 처음 눈치챈 건 회장인 릴리였다. “오늘따라 너무 조용하지 않아요?” “조용하면 공부에 더 집중되니깐 좋지 않아요?” 카워드가 소심하게 대꾸했으나 슬론이 릴리의 말을 받아 말을 했다. “맞아 오늘 너무 조용한데요? 쌤들도 안 오시고~ 뭐 이건 이득이지만” 그러면서 킥킥대며 폰이나 만지작거리고 있는데 갑자기 문이 ...
2020년 10월에 썼던 글입니다. 소설 시점은 토와 쪽, 정확히는 야샤히메 2화 현대시점의 몇 달 전 정도로 잡았어요. 셋쇼마루 아버지 모습을 상상하면서 썼습니다. [셋쇼마루/쌍둥이] 걱정 소우타의 외동딸이 간만에 아파 학교를 쉰다고 했다. 토와는 간병 핑계를 대며 학교를 또 빠졌지만 소우타는 한마디 하다가도 일하러 갈 채비를 했다. 대신에 메이의 약과 ...
침대 맡에 둔 양초의 촛농 촛대가 촛농으로 높이가 내려앉기 시작할 때 였다. "파냐님. 어떠신 가요?" "탈수로 지쳤을 뿐, 멀쩡해." 미약하게 흔들리는 불빛이 검게 그늘진 이방인의 얼굴을 비췄다. 물기 뭍은 수건으로 그의 굴곡진 얼굴을 한번 쓸은 파냐는 꼬박 3시간동안 붙어있었던 육신을 털고 일어났다. "1시간에 한 번씩 상태 살펴보고, 깨어나면 말해줘....
'이 아이를 데리러 오게하지 말아주세요' 라고 기도한지 어언 18년이 되갑니다. 그 아이는 벌써 성인이 다 되어가고, 저는 아직 기도를 합니다. 이 아이와 평생 함께 하게해달라고. 이 아이의 친부모가 오게하지 말라고. 하지만 그 기도가 먹히지 않았는지, 이 아이는 되려 밖으로 뛰쳐 나가버렸습니다.
넓은 백사장이 깔린 해안에 난파된 것으로 추정되는 남자가 바닷가에 표류되었다. "파냐님!" 이를 발견한 한 남성이 우뚝 정자세로 서있는 남자에게 고개를 휙 돌렸다. 어떡하겠냐는 의미가 서려있었다. 파냐라 불리는 남자는 그냥 고개를 끄덕했다. 오래된 그들의 유대관계는 짧은 몸짓에도 의사소통이 가능했다. "건져올려!" 남성의 지시와 함께 뒤에 죽 도열하고 있었...
※ 주의 ※ 혹시나 들어올지도 모를 후카미야 켄토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웬만하면 보지 마세요. 켄토 행적이 너무 맘에 안 들어서 있는 짜증 없는 짜증 다 부릴 심산이니까요. 켄토는 분명 좋은 아이가 맞기는 하지만 난 걜 좋아하고 용서할 생각은 추호도 없어. 어둠 속에서 자신이 본 미래 중 어느 미래를 택하든 린타로와 메이가 생존하는 것은 보이지 않아서 토우마...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사람에게만 허락된 글을 짓는 일, 전하는 일.천천히 흔들리며 끝나는 강의 소리, 푸른색의 경계, 반짝임의 갯수.무관심과 주장의 물결. 삼켜져가는 자신의 궤적.늦지 않았을 때 되돌리는 거야, 소중한 사람에게 전해질 때까지/ 카미키타 켄 - Bluetown 편지를 받고서 처음 본 문단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을 다시 느껴,어찌 대답을 해야할지 조금 많이 고민을 ...
이 글은 최시원의 관점으로 이루어지는 글입니다. 또한 이 글의 모든 것은 허상임을 알려드립니다. 내가 당신을 처음 본 그 날이 요즘 자꾸 떠올라요. 내가 대학교에 갓 입학한, 1학년 새내기였을 때였죠. 어릴 때부터 공부와 놀면서 자랐던 저는 그다지 어렵지 않게 한국대 경영학과에 붙을 수 있었어요. 아버지께서 회사를 물려받으라며 경영학과를 지원하라 하셨기에 ...
당근빳다 스포일러입니다
@ s_rozier_0012 [ 가족페어 " 내가 뭐라고 했는 지 기억은 하고 있니. " @ YEARN_I7NG [ 혐관 " 내가 손님이라는 걸 잊은 건 아니지? 옳지. 여기 물품 보관소 아니였나? " @ Aries_Shafiq [ 친관 " 우리 둘 다 커피를 줄일 필요가 있다니까요. " @ Eileen_prince [ 혐관 " 순수혈통이면 그 답게 행동하...
석양빛 머리카락을 휘날리는 아이가 제가 있는 지도 모르고 혼자 중얼거리는데 말 하나, 그 하나가 심장에 비수로 박혀 휘저으니 말할 것도 없이 비참했습니다. 저는 압니다, 아이가 얼마나 괴로운 삶을 살며 시든 꽃 마냥 꽃잎을 떨어뜨리고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아이의 작은 어깨가 어른들이 무자비하게 올려놓은 짐으로 축 처져 무너지는 게 눈에 보일 정도였지만 어...
10. 아아아. 이번엔 등짝 스매싱 정도가 아닌데. 엄마는 내가 결혼의 ㄱ자만 꺼냈을 뿐인데 너 정말 미쳤냐고 마구 폭행하기 시작했다. 엄마 잠깐만 이거 가정폭력인거 같은데 살려주세요(?) 다행히 맞아죽기 전에 선생님이 엄마와 나 사이에 끼어들어 필살기를 발휘한 덕분에 살 수 있었다. 무려 ‘어머님’이라고 우리 엄마를 부른 것이다. 엄마는 숨이 멎을 듯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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