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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 없이 보고 싶은 장면만 보기 = BGM –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하굣길 = 학교는 꽤 유용했다. 아무 이유도 없이 너와 함께할 수 있었다. 인터넷상에 떠도는 조별과제, 옆자리 커피 한 잔, 같은 학과 동기, 동아리 선후배 같은 그런 거추장스러운 관계의 수식언은 필요 없었다. - 우성현! 학교 가자! - 야, 우성현, 체육복 있냐? 왜 오늘 체육 들었다고...
https://www.youtube.com/watch?v=jCW-nhnmECU&t=704s 못알아듣겠는거너무많음..나머진나중에해서올릴게요 I- And there they are, they’ve come a long way from the dull (unintelligible) of Yorkshire, England - to finally establ...
빵 한 조각씩 떨어뜨리면서 가야 다시 돌아갈 수 있어. 동네가 소란스러웠다. 영문 모른 채 치맛자락만 조물거리던 이청의 손이 움직임을 멈췄다. 저 멀리 저택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게 보인 것이다. 그 끝에 있는 건 이청이 방금 전까지 있던 제 집이었다. 하릴없이 창밖만 보던 이청이 이불 위에서 뒹굴다가 어느새 까무룩 잠이 들었는데 좀 지나서 눈 떠보니 까마...
그가 어흥하면 동물들이 모두 머리를 조아리지. “이 자식 ‘웅영’이라니까!” 태란이 분개하며 으르렁거렸다. 허나 공격적인 그와 달리 상대는 안절부절 못하고 발만 동동 굴렀다. 산이 좀 가파르다 싶었다. 뒤에서 죽어가는 목소리를 무시하며 여로가 말에서 내려왔다. “아, 아아! 으아아!” 목이 많이 좋아진 것인지 부윤의 옹알이가 점점 늘고 있었다. 생전 처음 ...
그러니까 이건, 보잘것없이 단순한 이야기다. 사랑을 무척 사랑하는 한 사람의 이야기. 짧게 돌돌 말린 장밋빛 붉은 머리와 사랑스런 연분홍빛 눈동자가 인상적이던 아이는 꿈꾸기를 좋아했다. 바쁜 일정에 자주 놀아주지는 못해도 백작 부부는 슬하의 하나뿐인 외동딸을 무척이나 사랑했고, 그 사랑을 올곧게 받아들인 아이는 자연스레 사랑이 가득한 사람으로 자라났다. 물...
09 You're always be my No. 1 taevely1230 What number am I to you?🍭 아무것도 모르는 피쉬들은 'you're always my No. 1!'라는 문구를 끊임없이 멘션하고 있었다. 정국이 이거 보면 무슨 뜻인지 알 텐데. 내일 정국이 어떻게 반응할까. 넌 이걸 보고 있을까, 아니면 무얼 하고 있을까. 괜히 올...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아맞다. 오늘 윤기 생일이죠. 생일 축하해. 윤기야! 소유(所有)1. 가지고 있음. 또는 그 물건.2. [법률 ] 물건을 전면적ㆍ일반적으로 지배하는 일. 교실 창가에 걸터앉은 세렌... 몽롱한 눈빛으로 지는 해를 바라본다. 그와 조금 떨어진 곳에서 세렌의 교복 자켓을 손에 쥐고 선 이안... 그를 향한 눈빛에서는 애잔함이 잔뜩 묻어난다. - 집에... ...
08 I saw JK at the Janie's party 그리고 다음 날 아침이었다. 학교에 입학할 때보다, 셀피쉬에 첫 피드를 올릴 때보다 몇 배는 더 두근거렸다. 태형은 또 잠을 설친 상태였다. 어제 오해는 풀렸다만, 오늘 얼굴을 어떻게 봐야 할지 걱정이었다. 일단 너무 부끄러웠다. 연애, 뭐 그런 걸 하게 된 것 같은데 그건 한 번도 해보지 않은 것...
아니, 알아. 처음은 그랬다. 늘 하던 의뢰를 승낙하고 일터에 나가 임무를 완수하고 돌아왔다. 새벽에 끝나고 집에 오면 가끔 하늘을 보다 집에 들어가곤 했다. 아주 드물게 거기서 만난 여자와 숨을 나누기도 했다. “또 그러고 왔냐.” “신경 꺼.” 동이 뜰 때쯤 집에 도착하자 거실 소파에 앉아 컴퓨터를 하는 지민이 보였다. 그는 날 보고 이제는 익숙하다는 ...
Candy High 그렇게 나는 정국이 떠난 이후에도 한참 지나고 나서야 간신히 반성문을 제출하고 집에 갈 수 있었다. 돌아가는 길에 휴대폰을 확인하니 맥스로부터 문자가 와 있었다. - 태, 미안. 무시무시한 스네이프 수업이었는데, 휴대폰 하는 걸 딱 걸려버려서. - 그 선생님 수업이었으면 휴대폰을 꺼뒀어야지! 나 반성문 썼어. 다 너 때문이야. - 미안,...
(눈물 쏟아지는 울애기여우에프렌의 고록부터 봐주시면 오백배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한다 내 예쁜여우야!!!!
유리창 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예뻤다. 깜깜한 겨울밤이 가게 조명과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었다. 지나가는 행인들도 그 광경에 매료되었는지 잠시 가던 길을 멈추었다. 뭘 그렇게 봐. 밖에 뭐가 있어? 그냥 예뻐서요. 와, 진짜네. 그럼 진짜죠. 나는 거짓말 안 해요, 언니. Sweet But Psycho_3 <이상형은 케이트 블란쳇> 기어이 와인 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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