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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마왕 나루세 료 X 블랙페앙 토카이 세이시로 오노 사토시 X 니노미야 카즈나리 필모 크로스오버 1년이었다. 수술실의 악마가 사라진 지 딱 1년. 토카이 선생님, 시골에 계신대. 응? 미국에 가셨다고 들었는데. 확실하지 않은 소문만이 간간히 돌았다. 토카이의 빈자리는 세라가 채워갔다. 웬만한 선배들보다 나은 실력이었다. 하지만 사에키 교수를 살리기엔 역부족이...
[무릇, 인어란 쉬이 볼 수 없는 존재로써 예로부터 신성함 그 자체였다. 그들의 피는 미천한 인간들과는 달라 그들의영생을 가능케해주고 비늘은 인외의 힘을 가져다준다. 인어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부와 운을 얻을 수 있을지어니] 탁- 오래된 책이 먼지를 내뿜으며 입을 닫았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순수한 금으로 치장한 그는 오만한 미소를 지으며 입을 열었다...
당신은, 영원히 나를 사랑할 것을 맹세합니까? 맹세합니다. "카오루코, 꼭 해야해?" "그래도, 하고싶은걸요." 아니, 하고 싶다고 해도, 굳이 의상 제작 중이라 바쁜 B반에게서 면사포랑 부케를 빌려오는 녀석이 어디있, 그게 너지... 후타바는 기운 바지게 한숨을 쉬었다. 평소라면 땅 꺼지게 뭔 한숨을 그렇게 쉬냐고 타박했을 사람은, 신이 나서 그런 것인지...
배경 #미국키워드 #10대, #고등학교, #연애, #고민, #일상, #가족 이야기, #친구, #한국음식 먹는 가족주조연 #라라진 #조시 #피터카빈스키 <<시작하기 전 먼저 작가의 생각을 알 수 있는 후기담>>작가의 감사의 말 中...제 경험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쓰게 되었어요저도 이 책의 주인공 라라 진처럼 잊고 싶은 남자친구가 있으면 ...
※우울증 주의. 오타수정 틈틈히 합니다! ※우울증 있는 유진이랑 유진이 그림에 반한 성현제씨가 보고 싶을뿐... ※모브가 출연 빠밤 "하아 왜 사는걸까" 침대에서 창 밖을 보며 사는 이유를 고민한게 몇 년째인지 모르겠다. 깊은 한숨과 항상 함께하는 이 생각은 초등학교부터 였었을꺼다. 생각은 잘 안나지만 부모님은 동생이 태어나자 달라지셨고 어렸던 나는 동생만...
*애완동물 제로티 기반. *아카이, 후루야 사귀는 중. #아카아무_전력_60분 "…알았죠? 선반 위에 하로 밥 있으니까 잘 챙겨주고요―" "응, 알았어." "그 서류는……. …아, 미안해요. 조금 바빠서…. 그럼 부탁할게요." "맡겨둬." 전화를 끊자마자 아카이는 담배를 꺼내 입에 물었다. 탁상에 담뱃갑과 함께 놓여있던 성냥으로 담배에 불을 붙였다. 그가 ...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이 세상은 인연을 맺으면 실로 관계를 맺는다 좋은 인연은 빨간색.나쁜 인연은 파란색. 그저 그러면 그외 다른 모든 색. 완전히 실의 예언이 맞는게 아니지만 그 실이 눈에 보이는 사람들은 예언을 믿는다.예언은 거의 99% 맞고 틀린적은 거의 없었다. 그 실이 보인다는 것은, 전생과 환생 사이에 있었을 때 저승사자 였을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실이 보이는 날은 ...
다자이가 지나가는 여성마다 붙잡고 사랑 고백 비슷한 말을 하면서 자신과 함께 동반자살을 해주지 않겠냐고 묻는다는 것은 나카하라가 잘 알고 있는 것이었다. 그리고, 나카하라가 포트 마피아 일을 하면서 불가피하게 여성들과 만나고, 이들을 에스코트할 일이 있다는 것은 다자이가 잘 알고 있는 것이었다. 아니,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분명 ...
수능이 끝난 뒤 닥치는 대로 영화를 찾아봤던 스무살. 나는 <비포 선라이즈>의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고 있는 노트북 앞에서 생각했다.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과 사랑에 빠지고 싶다고. bgm: sun rai의 san francisco street 결코 뻔하지만은 않은 박수영 강슬기 사랑하는 수영이에게. 오늘도 야근에 시달리느라 밤늦도록 집에 오지 못...
※ 연속재생으로 들으시면 더 좋아요 :D 너에게 갈 때 #06 w. EUN 각자의 감정들로 이루어진 단단한 벽이 무너지는 순간, 낮보다 아름다운 밤이 찾아왔다. 말이 없는 조용한 공간, 두 사람의 눈동자에 밤빛이 내려앉았다. 태형의 얼굴에 은은하게 내려앉은 빛이 좋아 석진의 입술이 음영이 서린 태형의 눈, 코, 입에 차례대로 내려앉았다. 입술이 닿았다 떨어...
!WARNING! 김독자가 촉수에 이래저래 당하는 이야기의 1편 독자가 조금 당돌하고 중혁이 조금 욱하는 성격입니다. 설정이 이게 아닌데 싶을 수 있습니다.(원래 2차 창작이란 그런 것 입니다.) *** 김독자 컴퍼니는 잠깐의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세상은 아직 유료화의 안이었고 지불할 것들은 넘쳐났지만 잠깐 숨을 돌릴 수 있게 된 것이다! 뜨거운 ...
나의 J. 03. 25. 1973 J, 그곳에서는 잘 지내고 있나요? 이곳은 아직 조금 쌀쌀해요. 쌓인 눈도 아직 전부 녹지 않았습니다. 당신도 알다시피 보스톤의 겨울은 정말이지 지독할 정도로 길잖아요. 그래도 가벼워진 사람들의 옷차림이나, 조금씩 올라오기 시작한 푸른 잔디와 꽃망울이 이제 점점 봄이 다가오고 있다는걸 알려주네요. 그곳은 어떤가요? 이곳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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