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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잠이 오지 않는 그날 밤, (-)는 스가와라가 부탁한 내일 장볼거리를 정리하고 있었다. 추위가 어느정도 사라진듯한 날씨에 살며시 창문을 여는 그녀다. "어? (-) 안잤어..?" "으응.. 오늘은 참이 안오더라고." "그래? 그래도 조금만 하고 자는거다?" "으응...스가 먼저 자~" 그렇게 (-)는 조금 더 하게되었다. 다음날 거실에 나온 스가와라는 쇼파...
2달째 의식불명에 있는 (-). 다친부분들은 거의 회복이 다 되었지만 의식만은 안돌아오고 있었다. 그 또한 장기임무를 다녀오는 길이었다. 원래라면 상처를 달고 집에 갔을테지만 오늘은 달랐다. 아슬아슬한 정신을 붙잡고 나비저택으로 향했다. "어라? 렌고쿠상?" 여기저기 베여 피가 나오고있었다. 그런 그는 간신히 붙잡고 있던 정신이 혼미해지는듯 했다. "코.....
- 신청자 닉네임/입금자명 : 한림예고/전혜림 - 완성본을 받을 메일 주소 : its206@naver.com - 신청 타입/인원 : 러프흉상타입/2인(헤테로) - 지불방법 : 입금(0.4)+문상(1.6+10%(0.16)) - 캐릭터 상세 자료 : 남캐는 첫번째 사진의 캐릭터이며 자세한 사진은 마지막 사진들 참고 부탁드려요! 남캐의상은 사진에 나오는 의상대로...
"그대를……, 사랑해." 눈앞의 커다란 꽃다발은 아름다웠지만 그게 에스프레소가 마들렌의 고백을 받아들여야 할 이유가 되진 못했다. 고백이라는 상황이 어울리지 않게 이 아름다운 유리온실에는 숨 막히는 정적만이 흘렀다. 마들렌은 에스프레소가 대답할 때까지 기다리겠다는 듯 상기된 표정으로 그를 쳐다봤다. "……사랑, 이요." 에스프레소는 지독히도 무표정했으나 기...
도영은 오 팀장의 머리맡만 쳐다봤다. 눈을 돌리자니 마땅히 둘 곳이 없었다. 창가 밑에 놓인 과일 바구니는 시들해진 지 오래였다. 샛노랬을 바나나가 시커멓게 변해 있었다. 오 팀장의 남편이 머쓱한 얼굴로 바구니를 치웠다. 경위님 얘기 자주 들었어요. 완전 엘리트라던데. 와이프가 신세 많이 졌죠. 당장 아니라고 손사래를 치고 싶었으나 그러지 못해 먼 산이나 ...
* 팬픽(소설, 상문, 빙의글 등 2차 창작에 해당되는 작품)이 아닙니다. 1차 창작(원작)이며 작품에 등장하는 이름, 지역, 배경은 실제와는 무관합니다. *본 작품은 3회까지 무료분입니다. *** *** *** *** *** 영아는 지극히 평범한 학생이었다. 선생님의 자장가같은 목소리보단 떠들썩한 친구들과의 수다를, 공부보단 게임을 좋아했다. 점심메뉴와 ...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그리고 이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된다.‘클레이오 아세르는 눈을 떴다.’유령은 새삼스럽게 자신이 유령임을 또 한 번 깨달았다. 2021년 2월 28일 개최되는 「문과라도 안 죄송한 이세계로 감」의 온리전 《문송한 사람들》에서 판매되는 트리플지입니다.무선 제본 / 106p / A5 사이즈 / 클레이오 중심 아서레이,멜키레이 전연령 / 1.5만원세명이 한 챕터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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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죽음이 괴물을 찾아갔다. 두발의 총성은 비루먹은 말의 단말마보다 숭고한 반발심이었다. 괴물의 살을 찢고 피를 좀먹던 철은 괴물의 일부가 되어버린다. 죽어가는 와중에도 괴물은 괴물인지 끝까지 저를 노려본다. 쏘지도 못할 총구를 들이밀며 특유의 붉은 눈가를 느리게 깜빡이며. 잔뜩 일그러진 날것의 감정들이 묻어나오는 눈은 검은 속눈썹 사이로 사라졌다가 나...
투명한 유리창 너머로 햇살이 들어오자 제법 따사로운 분위기가 연출되었다. 점심시간이 막 지나 한가해진 카페의 모습은 '느린 오후'라는 이름에 걸맞게 한적했고, 그는 저도 모르게 나오는 콧노래를 멈출 수 없었다. "좋은 일 있으신가봐요." "음.. 오늘따라 기분이 좋네요. 평소처럼 핫초코로 드릴까요?" "아, 오늘은 두 잔 테이크 아웃이요." "약속있으신가봐...
제노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둘 다 몸에 열많아 인간이라 여름에 더위 엄청탐 그래서 잘 때 좀 힘듦 물론 에어컨도 틀지만 에어컨 계속 틀고 자면 개도 안 걸리는 여름 감기 걸리기 일쑤고... 어쩔 수 없이 얇은 여름 이불 덮고 잠 그러면 새벽에 더워서 또 깨고.. 결국 그냥 둘 다 속옷만입고ㅋㅋㅋㅋㅋ 자기로 함ㅋㅋㅋㅋ 뭐 어때 같이 사는데~ 자기 전에 찬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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