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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0. 가이드 대상 ✔ 연의 기반 매체(2010년 드라마 삼국, 1994드라마 삼국연의, 고우영삼국지, 이희재삼국지, ebs삼국지, 요코하마미츠테루 전략삼국지, 삼국전투기, 게임 삼국지, 침착맨 삼국지, 삼국지톡 등)을 체험해서 대강 안다. ✔ 황건적의 난이 무엇인지, 조조, 유비, 손권이 대충 누구인지 안다. ✔ 이 지식을 토대로 삼국지 정사라는 것에도 흥...
A06. 붉은 도시 문의는 트위터 DM 공지 : http://posty.pe/s12v8y 기본 사양 : [A5/중철] [A06. 붉은 도시]의 경우, 뒷면에 들어가는 오브젝트 변경 및 추가 가능 (추가금)
어렸을 때 저는 나물을 제일 싫어했습니다. 특히 고춧가루가 없는 무채는 무슨 맛인지 알 수 없는 최악의 맛이었구요. 부모님은 편식하지 말라며 억지로 저에게 먹였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지금도 하얀 무채를 보면 선입견이 생겨 먹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다들 비슷한 경험이 있지 않나요? 오늘 소개할 게임은 무 아빠가 패스트푸드를 쓰러트리고 무 자식을 ...
“…토요하라, 이해해요. 사실 알고 있어요. 그 기분, 좌절감….” 저는 토요하라는 아니지만요. 토요하라 슈카는 기가 찼다. 네가, 나를, 이해한다고? 목끝까지 올라오는 한 마디를 겨우 참아냈다. 네가 나를 어떻게 이해하니? 당장이라도 내뱉고 싶었다. 아마이 아이가 같잖게만 느껴졌다. 토요하라 슈카는 이해받고 싶다는 생각따위 하지 않았다. 가장 아름다웠던 ...
제빵사의 불에서 태어난 세계인 ‘빵타지아’는 빵과 캔디, 초콜렛과 비스켓들의 낙원이다. 하지만 민트초코 빵의 생각은 다르다. 그에게 빵타지아는 차별과 혐오의 세상이었다. 그는 달콤한 크림빵들에게 미움 받고, 산뜻한 박하사탕들에게 배척당했다. 천성이 딱딱한 바게트 빵들에게 무슨 짓을 당했는지는 말할 필요도 없었다. 달콤함과 산뜻함을 잘못 섞은 민트초코 빵의 ...
(2022.10.08 수정) 커미션 기본 공지사항은 여길 확인해주세요. 스틸컷/플틸컷 커미션 공지사항 1280x720 사이즈에 흉상으로 그려드립니다. (구도에 따라 반신까지 보일 때도 O)기본적으로 랜덤구도입니다!원하는 구도가 있다면 간략한 동작만 제시하는 걸로 부탁드립니다. ex: 손 마주잡고 웃는 걸로 해주세요. (O) / 이 그림과 같이 해주세요.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커플링은 없지만 작가가 그런쪽이므로 느낌은 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우정 *경찰학교 재학 시기입니다. 방학이 있나? 모른다. *다섯 명이서 친하다. *호러ww *전부 괜찮으시면 다음으로 1 : 모로후시 히로미츠 R : 후루야 레이 M : 마츠다 진페이 H : 하기와라 켄지 D : 다테 와타루 【강제】 눈 떠 보니 흉가였다 【담력시험행】 288. 무명...
" 하하... 다채롭지 아니한다면 색을 덧칠하면 되는 것이고, 무뎌진 검이라면 날을 갈면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헛된 희망이 아닙니다. 이것이 저의 길인 것 뿐이에요. 절대 향의 말이 저주가 되어 박히지 아니할 것입니다. 그런 비극이 일어나지도 아니할 것이고요." 색을 덧칠하는 것은 해본적은 없었다. 그곳에서는 색을 보이면 안되는 것이니, 덧칠할 필요는 없었...
[아멜리아!] 귀에 낀 이어커널에서 울려퍼지는 급박한 목소리에, 아멜리아 에렛은 뒤도 돌아보지 않고 전방으로 총알을 날리며, 뒤에서 접근하던 자를 요격했다. "처리했어요." [능력 쓰지 말랬잖아.] "하는 수 없었어요." 아멜리아 에렛이 무심하게 스페어 키를 회수해 들었다. "그리고 몇 분 정도라면 가이드가 없어도 충분히 자력으로 능력을 통제할 수 있는 거...
돌아오지 않을 찰나 "이것으로 제 26회 신예고등학교 졸업식을 마치겠습니다. 졸업생 여러분들의 앞날에 -" 그렇게 조미연은 졸업식에도 얼굴을 내비치지 않고, 기억만을 남긴 채 없었던 사람처럼 사라졌다. 내 시간은 너였는데. 서수진 조미연 인디언 썸머 '증발' 이라고 표현하는 게 나았을지도 모른다. 미연은 말 그대로 '증발'했다. 마치 원래 없었던 사람인 것...
불길이 사방에 펼쳐지고 끓는 쇳물이 땅을 흐르는 지옥도. 먹구름이 끼고 벼락이 땅을 때리는 풍경까지 합쳐져 더욱 가혹하기만 하다. 귀신조차도 요괴조차도 머물 수 없을 작열지옥. 그러나 그 속에서 두 사람만이 의연하게 서 있다. 불길을 머금은 세검이 춤을 춘다. 그 칼날을 묵직한 추가, 철퇴가, 대검이, 도끼가, 잇따라 받아내고 뿌리치며 역으로 노린다- 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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