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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의 꼭두각시 0~14 & 후기https://blog.naver.com/w_smeraldo/221332636319 “김검사님. 다음 재판 4시간 뒤에 시작합니다. 이제 이동하셔야 할 것 같은데..”“아, 네 갑니다”준비를 모두 마치고 앞에 서계시는 성비서님의 말에 자리에서 일어난 여주. 차로 이동을 하면서 사건경위서를 또 다시 암기하는 여주와 묵...
서로 일코하면서 덕질하는 중혁독자가 보고싶다 -덕질 시작한 계기 유중혁은 게임 방송을 하다보니 진짜 여러가지 게임을 하는데 팬들이 요즘 추천해준 게임들 중에서 재밌어보이는 게임 몇가지를 골라서 대충 어떤 게임인가 찾아보고 튜토리얼 정도 해보는데 게임 광고 모델이 독자네 그룹이었고 독자 얼굴 보고 덕질 시작했음 그리고 김독자는 멤버들이랑 실시간 방송으로 팬들...
옅게 떨리는, 여전히 찬 손 그 위로 온기가 쌓인다. 놓치지 않겠다는듯, 겨우 붙잡은 컵과 유약한 미소. 겨우 시선을 맞췄을 때는 그 가련한 웃음이, 눈물로 얼룩진 채다. 그래, 당신의 찬 눈빛에, 생채기들을 확인한 김예현은……. 그래요. 괜찮지 않을지도 몰라요. 고요히 뱉는 말. 상처받아서, 여전히 이렇게 떨고있는 우리는. 모두 알고있음에도, 마침표 없을...
유중혁 게임방송 bj로 일하는데 얼굴도 너무 잘생겼는데 게임까지 잘해서 아이돌급으로 인기가 많음.. 독자는 중혁이 방송하는 날에 꼭 옆에 앉아서 같이 게임하는거 구경도 하고 게임하느라 바쁜 중혁이 입에 과자나 딸기같은 과일도 넣어주고 가끔은 같이 방송하기도 하는데 김독자는 게임을 너무 못해서 거의 중혁이랑 팀전으로 중혁이가 다 캐리함 그러다가 둘이 개인전 ...
김정우랑 헤어졌다. 어이가 없는 이별이였다. 나와 김정우가 같이 보냈던 긴 시간을 한마디로 표현하기엔 이별의 충격이 너무 컸다. 김정우는 항상 내게 웃었고, 내 앞에서 운 적도, 화낸 적도 없었다. 그래서 더 잔인했다. 이별하는 순간까지도 웃는 김정우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했다. 그 이별 때문에 내가 생각하는 김정우와의 연애는 -어이가 없음.- 이었다....
김독자의 허락과 함께 문을 열고 들어온 이는 시종이 아니었다. 완숙한 풀잎의 색을 띈 짙은 녹의 위로 도드라진 백옥의 표식이 보였다. 심장에서 흘러내린 한 방울의 성스러운 핏물처럼, 새하얀 물방울 모양을 띈 그것은 이설화가 김독자에게 받은 두 개의 표식 중 하나와 같은 것이었다. 오직 치유사만이 가질 수 있는 표식. 흑발에 채도 옅은 눈동자를 가진 치유사는...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A – 1 “야, 유중혁.” “왜 그러나.”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에 돌아오는 말은 건조하고 담담했다. 적어도 표면적으로는 그러했다. 그럼에도 그를 돌아보는 하얀 얼굴에 비친 것은 꾸밈없는 다정함이었다. 짓는 이에게 한없이 익숙해 보이는 그 미소가 무조건적인 애정의 증거는 아니었다. 언제나와 같은 지체 없는 대답이 그 자체로 애정의 단면이라는 것을 알...
김독자는 떠나기로 했다. 이곳에서는 그 누구도 자신을 이해하지 못했기에 내린 결정이었다. 제법 갑작스럽게 내린 결정임에도 불구하고 모든 준비 과정은 순식간에 지나갔다. 애초에 그가 가진 물품이라고 꼭 필요한 필수용품 몇개를 제외하고는 아무것도 없었기에 그랬다. 정해둔 목적지는 없었다. 그러나 가고 싶은 곳은 있었다. 이 길의 끝에는, 나를 이해할 수 있는 ...
일진 민윤기와 선도부 김석진 설정으로 그린 그림이예요. 트위터 2017. 12. 06. 기록
바람이 분다. 네가 내곁에 머물렀던 기억처럼 아주 잔잔하게... 따뜻한 커피 한잔을 주문했다. 너를 기다리는 시간들을 무디게 견디다 보니 어느새 또 계절이 바뀌었다. 작게 스치는 바람에도 너인가 싶어서 고개가 돌아간다. 아, 아무것도 없구나... 밝은 물들인 갈색 머리칼이 버석한 갈대마냥 바람에 흔들린다. 너를 기다리는 내 바람을 무참히 비웃듯이 그렇게 이...
꿈 같은 시간이 끝났다. 악몽같았던 과정의 끝은 스타스트림의 소멸이었고 대부분은 과거의 기억이 교묘하게 사라져 버렸다. 그리고 동시에 나에게 소설이었던 세계는 나에게 현실이었던 세계와 동화되어 버렸고 모든 것은 그렇게 마무리 지어졌다. 이야기의 끝은 대다수가 그럭저럭 만족할 수 있는 결말이었다. 뒤섞여 버린 세상에서 현실을 살아가면서 가끔은 내가 읽었던 소...
고통스러웠던 찰나에는 항상 네가 있었다. 모든 걸 다시 읽으려 했던 순간마저 달려온 네가 떨리는 손으로 나를 붙잡아, 손으로 쥔 칼을 대신 건네받으며 했던 말을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하는데. 그 순간마저 너는 나의 영웅이자 구원 같았기에 사랑할 수밖에 없었으며, 동시에 사랑할 수 없었다. "중혁아" 죽어가던 눈은 너를 눈에 담으면서 빛을 담았고,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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