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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펜트하우스기반 . 1. 홍비서 화창한 아침, 수련만을 그리워하며 수련이 원했던 것을 실제화 시키는데 노력했던 심운아트센터장 로건리의 길다면 길고 짧았다면 짧은 삶은 그렇게 마침표를 찍었다. 가만히 눈을 감고 있는 로건은 품에 수련의 사진을 꼭 쥐고선 마지막 편안하게 마지막 숨을 내뱉은듯 보였다. 그런 로건의 모습이 너무 평안한 듯 보여 더 아팠던 삶의 끝이...
투표로 정해진 주인공은 아카아시였습니다! *나의 주인공 시리즈는 옴니버스 형식으로 내용이 이어지지 않습니다 안녕 아카아시, 내가 갑자기 사라져서 많이 놀랐을 거야. 하지만 어쩔 수 없었어-! 나도 숨기고 싶은 게 하나씩은 꼭 있거든. 그게 내 마음이라고 할지라도.너라서 더욱 숨기고 싶었다는 것만 알아줬으면 좋겠다.이렇게 메모를 남기게 되어서 유감이긴 한데아...
※ 한줄 후기 : 생각했던 것 보단 힘들지 않았다. 힘든 것은 내 지갑이다. 뭐, 사실 한국은 자동 라이브가 있으니 상대적으로 한섭의 풀돌은 굉장히 쉬운편이라고 생각한다. 돈만 있다면 1일차때에 풀돌 쌉가능하다고 생각하고.. '돈'만 있다면 말이지... 이벤트 기간 중에 더블 카드를 팔고 있다는 것을 몰랐어서, 3일차땐가?부터 팔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
허공에 뱉은 뜨거운 숨은 연기가 되어 멀리 상승했다. 뜨거운 숨 그보다 뜨거웠던 사람. 가을에 태어났으면서, 너무 뜨거워서 곁에 있기만 해도 불꽃이 옮겨 붙게 하는 사람이었다. 겨울에 태어나서 일까, 창백한 저에게는 너무 뜨거웠을지도 몰랐다. 그래서 더욱 놓치고 싶지 않았다. 처음 겪어보는 온도에 푹 달아오른 몸을 어쩌지 못하고 하염없이 줄줄 녹고 있을 때...
벤자민은 예시화가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그야 벤자민이 그나마 조금 할 수 있었던 건 연기 뿐이었고 그마저도 친구들을 놀리느라 는 실력이었다. 하지만 예시화는 달랐다. 모든 것엔 기본적으로 재능이 깔린다지만 예시화는 하늘을 보며 노력했고 저 하늘로 올라가길 바랐다. 무엇보다도 그에겐 꿈이 있었다. 벤자민에겐 없는 것을 말이다. 재능이 없으면 죽어라 하고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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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낙서퀄 주의 잭오 뭐시기인가 암튼 요가자세 해달라고 하셔서 그린 잭오머시기 챌린지 마지막 방종뽀뽀타임 방송종료까지 남아계셔주신 분들 뻐뻐 뿌뿌 빠빠
* 스토리의 흐름에 따라 캐릭터의 나이가 +1 됩니다. 비가 온 후에는 무지개가 반드시 뜰 테니까. " 두려워 마. 네가 나아가는 그 곳이 길이니까. 그래도 불안하다면 내가 함께 해줄게! " (프리미엄 팩 대사) (@트친분...인데... 본계정이... 비계셔서... 적기가 좀... 암튼 커미션) 이름 : 에리카 리 코드명 : shower (소나기) 연령 :...
스포주의 취향타는 소재 주의 모종의 이유로 고죠랑 다투고 있는데 몸싸움으로 번짐 당연히 힘으로는 내가 밀리는데 고죠는 저항도 안하고 나 쳐다보면서 맞아주고있음 내가 위에 올라타서 뺨이든지 가슴이든지 퍽퍽치는데 난 싸울줄도 모르고 그냥 딴딴한 고죠 가슴때리는 내 손이 더 아픔 그래도 분한건 어쩔수없어서 눈물 뚝뚝 흘리면서 치는데 등 뒤로 뭐가 느껴짐 때리면서...
접수 현황 https://bit.ly/3zh4KWy
그해의 겨울은 상당히 추웠다. 글쎄. 누군가 겨울은 원래가 추운 계절이라고 한다면, 굳이 덧붙일 말은 없지만- 적어도 우리 두 사람에게 그때의 계절은 냉랭하기만 했다. 상실이 주는 고통은 생살을 후벼파는 듯한 날카로운 겨울바람 앞에서 쉬이 붉은 피를 쏟아내곤 했다. 인간의 힘으로는 어찌할 방도가 없는 일뿐이었다. 그러니, 우리는 견뎌 낼 수밖에는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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