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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고 있는 흰눈을 밟으면 발자국이 또렷하게 찍히는 것처럼 그 사람 행동하나하나가 마음에 발자국을 남겼다. 흰눈을 밟을 때 들리는 뽀드득하는 소리처럼 마음에서 삐걱거리는 소리가 났다. 1년전을 돌아본다.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다. 앞에서 흔들리는 파란 머플러. 펄럭이는 코트자락. 하얗게 눈이 내린 풍경. 사람, 도로, 가로수, 잔뜩 찌푸려 동이 트려나 의심스...
❤️와 댓글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붙잡고 보니 갈 데가 없다. 새벽 3시에 문을 연 곳이라고는 술집이 전부였다. 추위에 떠는 남자애를 데리고 편의점에서 시간을 때우고 싶지도 않았다. 샤오잔이 적당한 장소를 찾아 고민하는 동안 이보는 얌전했다. 붙들린 손을 꼼지락 거릴 뿐 가만히 서서 샤오잔의 결정을 기다리는 것처럼 보였다. 이보의 조용한 시선을 느꼈지...
현재 카톡이나 디코와 같이 딴 sns에서 활동 중임 아놔 컴패스 에유 내가 만들었는데 꼴린다
걱정 없는 모든 생물들이 미동도 없이 잠든 어둑한 가운데 나는 눈을 뜬다. 눈꼽만 떼고 길을 나선 나는 스릴러 영화의 범인 마냥 검고 도독하게 무장했지만 지나치는 어떤 소리에도 머리털이 삐쭉 선다. 소스라치고 보면 그저 산책 중인 과자봉지 뿐이다. 새벽 6시반의 산책길은 동네 카페 사장님께서 암막한 시간에도 빵 냄새를 풍기기 위해 출근하신다는 비밀을 알게 ...
w. 타타 주제 : 눈, 끝 한숨 같은 연기가 공기 중으로 흩날렸다. 출근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집에 가고 싶다고 자꾸만 들썩이는 엉덩이와 담배 한 대 피는걸로 합의를 봤다. 채영의 근무 부서는 16층. 흡연구역은 5층 테라스. 뭣같게 느리고 비효율적인 엘리베이터 시스템 덕에 빨리 올라가봐야하긴 했지만 그만큼 출입카드 두세번 찍고 내려온 수고를 헛되게 ...
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w. 파랑공원 주제 : 눈 가을은 독서의 계절도 천고마비의 계절도 아니었다. 고백의 계절이었다. 계절을 잘 타지 않던 리사가 가을을 타며 외로움이 극에 달했을 때, 리사는 고백이 하고 싶어서 미친 여자가 되었다. 그 계기라면 우연히 인스타 피드에서 마주한 금발의 여성이라고 할 수 있었다. 홀로 타국에서 자립하며 살아온 리사에게 연애 감정이란 사치였다. 그래...
역링크 쯔웹온 인포메이션 * 요우니나 * 야나기 니나가 할로윈의 밤에 호박파이를 만들어 먹는 이야기입니다. * 세포신곡 DLC의 스포일러가 있으므로 적어도 1챕터 플레이 후에 감상해주세요.
*아래의 결제선은 소장용/후원용 입니다.* W. 카츄씨 #03 작은 머리통이 통 차창에 기대어졌다. 지금 서현의 머릿속은 어둡고 복잡했다. 처음 몇 번의 치료만 받게 도와주게 하면 그 뒤로 볼 일 따위 영영 없을 줄 알았다. 그러나 제 생각보다 차도준은 곁을 오래 머물렀다. 한국대 경영대에서 가장 별 볼 일 있는 남자가 하찮을 정도로 별 볼일 없는 남...
이런 사람없어요. 응 내가 죽일 거니까 시발 정재현 죽여버릴거야. 앞에 없는데도 그 얄미운 미소가 보인다. 장난스런 표정을 하고 소악마처럼 즐거워하는 (걔 피지컬이 ‘소’는 아니지만) 얼굴. 언제부터일까? 저는 아무것도 몰라요~ 순수한 얼굴로 우리가족까지 꼬드겨 놓고! 나한테만! 이새끼 어딨지? 띠링 “여보세요?” “어~ 딸~ 오늘 저녁 잊지 않았지? 꼭 ...
무슨 날씨가 이 모양이야. 더위에 혀를 내밀며 헐떡였다. 밭은 숨을 내쉬며 오늘 아침 등교하기 전 들은 오늘의 날씨를 상기하였다. 오늘 날씨는 전국이 푹푹 찔 것이며 당분간 태풍과 비 예보는 없을 것이라는 기상 캐스터의 목소리가 잠시 귀 끝에 발을 내렸다 이내 사라졌다. 몽글몽글 물방울이 맺힌 얼음 컵을 들고 이내 입으로 가져갔다. 조그마한 얼음들을 입 안...
개요 오늘은 2월 14일 밸런타인 데이입니다! 탐사자, 초콜릿 좋아하나요? 시나리오 정보 시나리오 종류: 레일로드 / 약 타이만 배경: 현대, 초콜릿 공장과 밸런타인만 있을 수 있다면 OK 추천 관계: 적어도 우정초코는 나눌 수 있는 관계(사랑초코로 개변 OK) 추천 기능: 관찰력, 행운, 근력 트리거 (드래그▶): 비윤리적인 실험, 유사 감금, 신체 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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