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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고학력 신여성 특유의 섬세하고 영리한 화풍’ ‘스물넷 꽃다운 나이의 백작 부인의 시선으로 재구성해 화폭에 풀어 놓은 번영의 시대. 숨막히게 미려하지만 피상적인 공상의 한계가 여실히 드러나는 점은 아쉽다.’ ‘색채의 미와 경이를 한계까지 추구하는 콤벨력 19세기에 선과 명암, 형태만으로 미술계에 도전장을 내민다는 당돌한 배짱은 여성이 결혼을 통하여 얻는 신...
쥬시마츠는 걱정이 되었다. 형이 혼자 있고 싶더라도 같이 있어주는 거였는데.. 무엇 때문에 그렇게 우울한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감으로는 그 보안관 때문이라는 거 알고 있었다. 다만, 인정하기 싫을 뿐, 형, 그렇게나사랑했어? 설마 따라 죽은 건 아니지? 그렇다면 난 그 사람을 절대 용서하지 않을 거야, 물론, 처음부터 마음에 안 들었지만, 그는 여기저기 ...
“저 녀석.. 우리를 던져서라도 구했어...왜지, 적인데.. 왜!!” 흑색의 가면을 쓰고 있던 쥬시마츠는 믿을 수 없다는 듯이 이해가 안 됬고 머리가 복잡했다. 고양이가면을 쓴 이치마츠는 아직 벗지 않은 채 카라마츠가 사라진 자리를 허망하게 바라보면서 눈물 한방울을 흘릴 뿐이었다. 곧이어 자신의 리더인 보안관이 사라지자 카우보이들과 군인들은 많은 사상자들과...
이치마츠는 자신도 모르게 우울한 카라마츠가 더 신경 쓰여 쓸쩍 본다는 게 그만 들키고 말았다. 하지만 애써 아닌 척 하고는 자리를 피해 갑자기 저번에 실탄이 떨어진 거 생각났다며 한밤중에 뛰쳐나갔다. 툭_ 지나가는 돌멩이를 걷어차며 평소에 잡화들을 사는 가게로 나섰다. 그 가게는 잡화뿐만이 아닌 거의 만물들을 파는 곳 이였는데 이번엔 무기를 손질해야할 겸 ...
곧 석양이 피어오른다. 이치마츠는 평소처럼 집시차림이 아닌 카우보이 복장에 스카프를 목에다 메고 얼굴에 검은 고양이 가면을 쓰고 양쪽 다리에 각각 새뮤얼 콜트(Samuel Colt)와 호큰(Hawken)이라는 새로 개조한 권총을 넣고는 모자를 눌러썼다. 문을 끼익 열며 새벽 댓바람을 맞이했는데 눈앞에 보이는 건 모래바람과 푸르르- 히이이이힝- 퓨우- 거리며...
예전에 카라이치 앤솔 '이번세계에서도 사랑을' 에서 소설로 참가했습니다. <소설본문> ‘ 죽여버리고 싶다.’ 안아달라고 할 만큼 사랑스러울 정도로, 그의 모든 것을 뼛속깊이 갈아 마시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서 이치마츠는 자신의 맘속으로 전이해졌음 좋겠다고 갈망했다. 하지만 행동으로는 정작 꼴도 보기 싫었고 직접 손으로 없애고 싶었다. 살해하고 싶은...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26. 시계가 6시를 가리키자, 히지카타를 비롯해서 같은 강의를 듣던 대학원생들이 우르르 연구실에서 빠져나왔다. 히지카타와 야마자키를 앞세워서 길을 나선 후배들의 얼굴은 잔뜩 들떠있었다. 그들은 오래전부터 히지카타와 야마자키가 일하고 있는 이자카야에 가고 싶다고 졸랐었는데 오늘에서야 겨우 두 사람이 일하는 이자카야에 다 같이 놀러가게 된 것이었다. 학기 초...
30년 만의 폭설이었다. 애초 눈이 내리지 않던 땅에 발목까지 눈이 내리니, 그 기후에 익숙지 않은 이들이 대다수인지라, 거의 모든 행정이 마비되었다. 그러나 새하얗게 내려앉은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들도 있었다. 올림포스 신중에서도 최대 규모의 신전을 자랑하는 아테나 대신전은 수천 년을 살아간 이들도 길을 전부 알지 못했다. 행정건물을 뒤로하여 아테나가 직...
자신의 질문에도 아버지는 대답이 없다. 백호는 재차 묻는다. "묘의 '지나간 시간'을 보셨습니까?" 아버지는 한숨을 한 번 쉬고는 대답한다. "그래. 짐승이 뭘 하고 있는지 감시해야하지 않겠니?" "도대체 왜... 저 만으로도 충분하시지 않습니까?" 백호의 얼굴이 일그러졌다. 무의식중에 자신의 어깨 위에 손을 올렸다. 아버지가 항상 손을 올려놓곤 하는 어깨...
“안녕하세요!” 활기차게 인사를 해온 그 녀석은, 갑작스레 내 아파트의 정문에 들이닥쳐 나를 심히 놀라게 했다. 검은 가쿠란과 대조되는 연갈색 (금빛?) 머리칼, 그리고 석고상처럼 희다못해 창백한 피부. 특유의 가벼운 태도까지, 모든 게 놀랄 정도로 내가 아는 어떤 사람과 비슷했다. 아, 조금 작아진 키만 뺀다면 말이다. “무슨 일이니, 꼬마야?” 너무나 ...
범이의 병원에 도착하니 2시가 조금 넘어있었다. 우리는 범이의 놀란 표정을 상상하며 "짜잔" 이라는 효과음과 함께 병실 문을 열었다. 그러나 범이는 전혀 놀라 하지 않고 차분히 손을 흔들었다. 원희는 놀라지 않았느냐며 물어보았다. 범이는 핸드폰을 보여주며 우리에게 답해주었다. 경미와 연락을 취한 모양이다."경미가 우현이랑 원희가 없어졌다 하길래 여기로 올 ...
얼마 지나지 않아 체육 선생님과 보건 선생님께서 오셔서 상황을 정리하셨다. 다친 친구는 치료를 위해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옮겨졌고 우리반은 떨어진 거울조각을 치우기 시작했다. 원희는 괜찮다며 혼자 교실로 올라갔지만 역시 걱정되는건 어쩔수 없다."이거 거울조각이 좀 모자란 것 같은데? 우현아 누가 거울조각 들고 가는거 못봤지?""어... 어 못 봤어."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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