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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1~3화를 조금 수정했습니다. * 과거편 上입니다. * 노래 들어주세요. *** 고등학교 2학년, 새 학기의 시작. 친구들은 모두 뿔뿔이 흩어졌다. 어떡하지. 나 낯가리는데… 잠을 설칠 정도로 걱정했던 것과 달리, 여주는 금세 마음 맞는 친구들을 사귈 수 있었다.. 동급생 중에서 제일 예쁜 여주는 카라스노의 인기인이었다. 당연히 여주가 속한 그룹은 반에...
*제 머릿속에서 펼쳐지는 허구의 글입니다. ^_^ 현실과 많이 동떨어져 있을 수 있음. (리퀘박스 소재) 마냥 상큼하고 해피한 학교물 학원물이 아닙니당..! *!트리거워닝 주의!* 1편: https://hanlavong.postype.com/post/9549022 2편: https://hanlavong.postype.com/post/9555540 3편: h...
어제는 승민오빠랑 정인오빠의 근육에 시달렸었다. 복근 만든건 좋지만 직접 안아주겠다며 난리를 피우던 남편들 좀 야하긴했었다. 승민오빠도 복근이 크게 없을 것 같았는데 처음 상탈했을 때 11자복근이 있어서 놀았었고, 정인오빠는 목근이 예쁘게 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둘의 모습이 오랜만에 귀여웠다. 민호씨가 여행갔다온 뒤로 나에게 제법 들이밀더니 결국은...
다시 발꿈치 부터 핥아 올라 가던 유랑은 다시 발가락을 입에 담고 빨기를 반복하고 발가락 사이사이를 핥아 대고 다시 발바닥을 골고루 핥아 대기 시작했다 . 그러기를 얼마나 지났을까.. 카이가 입을 열었다 . "그만. " 그만이라는 말을 들은 유랑은 카이의 발에서 혀를 떼내고 천천히 몸을일으켰다 . 턱이 뻐근한게 너무 힘들엇다 . 괜히 풋이 하고 싶다 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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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CP 조합입니다. CP로 보셔도 상관없습니다. 약간 요한로드 느낌이 납니다. 엘리트 시점입니다. 스포일러 있습니다. 조슈아와 로드. 그리고 미하일과 기사단 그리고 '요한'의 자리입니다. 요한의 자리에 있는 조슈아~란 느낌으로 진행합니다. 절대 대체될 수 없는 무언가를 눈치챈 조슈아입니다. 새하얀 바람이 불었다. 펄럭이는 붉은 깃발 사이에서 보라색을 보았다...
권여주가 유태오와 재회하던 날, 이준혁은 김선호를 찾아갔다. 해야할 일이 있어서였다. 권여주 남편으로서. 권여주는 순진하다. 그것도, 몹시. 그에 반해 김선호는, “여주가 되게 싫어하던데, 남편을?” 약았지. 좀. “여주랑 자고 싶어요?” “미쳤다.” 직설적인 질문을 듣자마자 시원스레 웃음을 터트린다. 고생 한 번 해본 적 없는 여유 있는 미소,...
*젼편 프롤로그 있습니다 - 재밌으셨다면 하트 부탁드려용:) 왜 이방식으로 하니까 엄청 짧아보이지.... 밑에는 저번 편에 말씀드린 어쩌구.. 구매 추천X
네이버 공모전 중이여서 링크만 올려두고 따로 적어두지는 않을 게요. 공모전 끝나면 정리하면서 여기에도 올릴게요. http://novel.naver.com/challenge/detail?novelId=984802&volumeNo=1
“오늘 못 들어온다고 하지 않았어?” “급한 일이 좀 생겨서요.” 집에 들어가자마자 이준혁은 나를 소파에 앉혔다. 손을 뿌리치니 한숨을 쉬며 다시 손을 쥐고, 내 손등을 살핀다. 또 다쳤네, 왜 자꾸 다치지. 혼자 중얼거리기에 손을 빼버렸다. 그럼 내 앞에 무릎을 꿇고 앉은 네가 시선을 들어 날 들여본다. 난 그 시선을 피하려 내 손등을 살핀다. 아까 개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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