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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만하자고 하는건지 물어보는거야? 너도 알잖아, 아니, 너가 더 잘 알 것 같은데. 무관심보다 못한 관심 따위를 줄 바에는 차라리 그냥 무관심하라고. 내 취향이나 관심사도 모르면서 그에 대한 관심을 주고는 마치 네가 나에게 정말 관심있는 것인 마냥 행동해. 그 감정은 사랑이나 애정이 아닌 한낱 동정에서 나온 것이라는 걸 알면서도 나는 억지로 네 관심을 ...
뭐, 모르는 건 당연하지 않겠나요. 난 남에게 이런 호의는 받아본 적 없으니까요. 얼마나 아끼는지 정확히 알려준다면 달라질수도 있겠지만. ...괜찮다는 건 거짓말은 아니었으니까, 일단은 원한다고 해둘게요. (너 빠안 보더니 희미하지만 웃어보였다. 한 번 정도는 네 눈웃음에 답해주어도 괜찮을거라 생각했기에.) 내 특별취급이 너에겐 더 의미있을 건데, 일단 네...
일요일도 회진을 돌았다. 항상. 펠로우때는 펠로우라 출근해서 전공의 오더 확인하고, 논문 쓰느라. 임용 후에는 또 내 앞에 입원한 환자들 보느라. 인턴 때 매일 회진 돈 걸 평생 자랑으로 생각하신 60대 외과 교수님이 그렇게 멋질 수 없었다. 그 기억 하나로 매일요일마다 난 병원으로 향했다. 항상 자는 아이들을 한번 보고 출근했는데, 사직서를 내고, 주변 ...
‘쾅-.’ 서울 시내 6중 추돌 사고 현장입니다. 트럭 운전자의 음주운전으로 인한... 6중 추돌이든, 10중 추돌이든 뉴스 속에서 떠들어대는 이야기에는 관심도 없었다. 4월 25일, 오전 11시경 여의도 한강공원으로 가는 길목에서... “잠시만... 신혜선 오늘 여의도 간다고 했는데.” ‘카톡!’ ❤️☀️: (사진) 언니, 나 오늘 예쁘지? 나: 잘 모르...
"너도 꽤 사람 좋아하나 보네." 그 말을 처음 들었을 때 이는 감정은 조소였다. 사람을 좋아한다, 라. 글쎄. 이걸 사람을 좋아한다고 표현할 수 있을까. 단순히 사람을 관찰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할 순 있었지만, 애정이라고 할 순 없었다. 아니. 애초에 자신이 무언가에 애정을 가진 적이 있었던가. 그래. 그렇게 생각하면 '사람'을 좋아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도련님, 위험합니다' 어릴 때부터, 하지 말라는 일꼭하는 우리 말썽꾸러기 찜 그리 올라가지 말라는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 지민 '이거, 꾹이한테 줄거야... 구러니깐 말리지 마' 조금 더 손을뻣어 닿으려는 순간 '까아아아!! 도련님' 말에 미끄러워 넘어져 그만 물에 빠진 지민 * '도련님, 도련님, 도련님!!!' 정신이 들었을 때, 여긴 집이었다 아마 김박...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정말 미안해 급한 약속이라서' 정국의 표정은 미안해하자 지민은 애써 웃으면 얘기한다 '아니야 급한 거 아니야, 얼른 가봐' 웃고있지만 눈은 이미 눈물이 가득하지만 티 내고 싶지 않았다 운다고 다 해결되는 일이 아니니깐 정국이 애써 발을때 가는데 '오늘은 뭐 하고 놀지' 정국의 빈자리를 채울 것을 찾는 지민 단지, 인기가 많고 친절한 내 남친이 지금은 싫다...
* 어두운방, 술병만 가득한 방 사람이 있는지 의문이다 끼익하는, 소름 돋는 소리를 낸 체 들어가는 호석 '전정국' 잠든 건지 눈을 감은 정국 '........' '......전정국 일어나봐' 호석의 부름에 스르륵 눈을 뜬 정국 영혼따위 보이지 않았다 이미 죽은 사람 처럼 움직이지만 영혼은 없는... 그런 사람 '꺼져' 정국이 호석에게 처음 꺼낸 말이다 '...
#자캐가_약해지는_유형의_사람은 기본적으로 어린애들과 가족에게 약한 편. 사람들을 전부 저울 위에 올리면 수평인데 가족들은 미세하게 더 가라앉은 느낌. '#자캐의_약점은' 이랑도 이어질 것 같은데 (사상이 다른 사람처럼)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한테도 약할 것 같다.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납득이 될 때까지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타입이라서. 자기가...
! 단편 글 ! 바리아+무쿠로 드림글 ! 타임라인 나도 모름 1. 스무 살 생일날 죽기로 결심했다. 2. 나는 별거 아닌 인간이었다. 어느 날 길을 걷다가 그를 발견하기 전까지는. 3. 그는 나에게 물어왔다.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을 아나?” 평소였다면 도믿맨이나 종교를 권유하는 사람을 취급하며 돌아섰을 태지만 그에게는 그리지 못했다. 4. 무언가 알 수 ...
안녕 ! ! 잘 지냈어 ? 오늘은 4월 16일이야. 벌써 세월호 7주기.. 시간 정말 빨리 간다.. 되게 슬프고, 안타까운 시간들이 벌써 7년이나 지났다는 게 나는 너무 안타깝고 억울해. 어제는 4월 15일이였는데 말이야. 백예린 노래 중에 0415 있는데 혹시 알아? 백예린은 진짜 15&때 부터 좋아했어 히히 나는 노래를 굉장히 많이 듣는 편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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