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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아쿠아리움, 저와는 아무 상관 없는 곳이죠! 복잡해서 싫어요." 이름 Uto, 유토 나이 26 성별 XY 키/몸무게 173 / 58 종족 인간 외관 댓첨 성격 [말투만 나긋한, 위선적인] 그의 말투는 굉장히 나긋합니다. 상대가 무슨 말을 하더라도 부드럽고 유연하게 받아들.. 이기는 하는데, 좀 꼬여서 받아들입니다. (ex: 어쩌라는거에요?)한마디로 그냥...
necrologio [한국어로 '부고'] 그 어느 때보다 우울한 어느 가을 아침이었다. 청력벽력 같은 소식이 전해졌다. 아무 것도 보이지 않았고, 아무 것도 들리지 않았다. 머릿속이 안개처럼 뿌옇게 변해서 아무 생각도 할 수 없었다. 귀를 의심했다. 잘못 들었을 거야. 그럴 리가 없어. "방금.... 뭐라고, 하셨어요?" 차영이 떨리는 음성으로 되물었다. ...
귀로 들리는 말을 손으로 받아 적는다. 나른한 오후의 볕이 따스하게 몸을 적셔도, 눈은 감기지 않고 앞을 응시한다. 인체는 필수적인 기능을 하는 몇 개의 계통으로 나뉘어 있다……. 그런 말을 들으면 들을수록, 제 능력은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큰 궁금증만 가지게 된다. 색이 투명하고 맑을 수록 긍정적인 영향을, 짙으면 짙을 수록 부정적인 영향을 품고 있다는 ...
한 계단, 두 계단……. 걸음을 옮기는 신파치의 발걸음은 무겁기 그지없었다. 이전보다 다소 허름해진 ‘해결사 긴쨩’ 간판과, 여기저기 흠집이 가 있는 지붕, 그리고 무엇보다도, 일상의 소란스러움을 잃고 적막만이 가득할 내부가 해결사 사무소로 걸어 올라가는 신파치의 마음을 심란하게 했다. “돌아왔을 리가 없나…….” 씁쓰레한 기분으로 문을 열어젖히자 역시나 ...
해가 졌던가, 알 수 없다. 눈을 언제부터 감고 있었던가. 빗소리가 창문을 뚫을 듯 요란하다. 천둥이 사방을 울린다. 네가 천둥을 좋아했던가, 무서워했던가. 나는 그저 천둥도 좋았다. 네가 내 품에 파고들던 그 순간의 네 모습, 네 체온, 네 감촉같은 것만 기억할 뿐이다. 나는 그렇게 너에게만 눈이 멀어 있었다. 너에게만. 때문에 너를 보지 못했다. 사소한...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승자는 패자의 심장을 꺼내어 집어삼켰다. 그제야 모든 전쟁이 끝난 것이다. 뒤돌아 펼쳐진 드넓은 황야는 창칼이 부딪히던 날카로운 소리가 언제 들렸냐는 듯 고요하였다. 이제 그 전쟁은 남은 이들의 가슴속에서만 영원히 살아갈 것이다. 두근대는 두 배의 심장 박동이 귓가에 맴돈다. 단잠이었다. 말로 표현하라고 한다면 할 수야 있겠지만, 원래 입으로 뱉고 나면 전...
“우웅...” “.....” 부스럭, 작은 소리가 난다. 익숙한 잠투정 소리, 이불이 들썩이는 소리. 기분 좋은 아침. 아이. 아니, 여주였다면 이렇게 말했겠지. 하늘은 새파랗고, 구름은 몽글몽글 떠다니는 기분 좋은 아침이라고. “으응...워누..?” “깼어?” “웅..으으, 배고파...뭐해..?” 눈도 못 떴으면서 더듬거리면서 날 찾는 것 같아,...
예전에 백업 2에 올린 거 이었습니다. 론리전은 이런저런 문제로 어려워졌지만 그래도 구상해둔 건 다 써놔야겠더라고요. 이제 밥먹을 수 있겠다. 글 쓸때 밥 안 먹는 습관은 언제 고치려나 모르겠습니다. 하편은 꾸금입니다. 확실해요. 홍차 한 잔과 함께했습니다. 새로 산 찻잔에 우리니 보기도 좋고 맛도 좋네요. 요한 생일이 한달 정도 남았는데 뭘 해야할지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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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탁기(사슬) (28.6%, 2표) 얘 왜 맨날 이오리쿠달라고그러죠 자기도안주면서 진자어이없다 흥 그냥 셋중에 가장 서먹한 사이라서 (…) 3위 세 (28.6% 2표) 제가 향수를 모으는데 향수가... 어디로 갈지... 제가 비위가 많이 약한데 결혼까지는 힘들듯.. 연애까지는 좋을것 같아요! 광기가 느껴집니다...네 1위 도리 (42.9%) (3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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