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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백망되 원작 기반에 센티넬버스를 끼얹었습니다. 자신의 센티넬인지도 모른 채 고통을 감내하며 살아오던 최한이 가이드인 케일을 만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초반에 짧지만 자해에 대한 간단한 묘사가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상, 하편으로 찾아뵐 것 같네요. 이번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눌러주시는 마음과, 전해주시는 칭찬들. 항상 저를 움직이게 만들어요. 감사합니다 :)...
전화소리가 귀에 울렸다. 졸린 눈으로 손을 더듬거려서 전화기를 붙잡아서 그대로 귀에 가져다댔다. 여보세요-졸려서 꼬부라진 목소리가 흘러나왔지만 용캐 알아들은 듯 수화기 너머에서 목소리가 들렸다. [...드디어 받았다! 사요짱!] 이 목소리 기억에 있는 목소린데...자다 깬 상태라서 전혀 떠오르지 않았다. 고개를 흔들고, 눈꺼풀을 땐 다음 휴대전화를 귀에서 ...
오후가 다된 시간에 눈을 떴어. 몇시지? 졸릴 눈을 비비면서 휴대폰을 여니까 벌써 열한시가 다됬더라고. 아무래도 어제 밤늦게까지 린린이랑 게임을 한 것 때문에 좀 늦게잤더니 늦게 일어난 것 같아. 물론 방학이었고, 연습도 없는 날이어서 늦게까지 게임하고 늦게 일어날 수 있는거겠지만 언니는 별로 좋게 안보니까, 언니한테 한소리 들을지도 모르겠네. 슬쩍 문을 ...
그 날은 병원의 정기검진이 있던 날이였다. 원래라면 부모님과 같이 갔어야했지만 굥교롭게도 두분다 갑작스럽게 일이 생기시는데다가, 하필이면 여동생마저도 여름방학의 보충을 위해서 집을 나선 상태였다. 여러가지 일이 겹치는 바람에 결국 혼자서 갈 수 밖에 없게 되었다. 혼자서 갈 수 있을까, 한숨을 내쉬며 생각했지만 그렇다고 이제와서 날짜를 바꾸는것도 무리였다....
알람소리에 자연스럽게 눈을 떴다. 시계를 보니 7시 남짓이었다. 아침에는 약했기에 그 상태로 몇분간 멍하니 앉아있다가, 간신히 정신을 차리고 이불 바깥으로 나올 수 있었다. 방학이니만큼 느긋하게 자고싶었지만 자신의 언니가 어제 갑작스럽게 오늘 놀러가자고 제안을 하는 바람에 억지로나마 일찍 일어날 수 밖에 없었다. 하품을 하며 미사키는 무거운 발걸음을 옮겨서...
뭔가 이상하다. 오쿠사와 미사키는 그렇게 생각했다. 최근들어서 자신의 몸상태가 이상했다. 코코로의 말, 행동, 그 모든것에 일일이 반응하질 않나, 코코로가 말하는것이면 왠지 모르게 전부 들어줘야 할 것 같고, 그녀를 볼때마다 괜시리 얼굴이 붉어지며 심장이 평소보다 조금 더 빨리 뛰곤했다. 명백하게 이상했다. 도대체 이 감정은 뭘까...몇번이고 물었지만 그녀...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자정이 가까운 시간이었다. 오늘은 이쯤할까 싶어서 이어폰을 빼고 그대로 침대에 들어갔다. 이제 곧 라이브라 밤늦게까지 곡의 준비를 반복하다보니 신체적으로 살짝 무리가 온 듯, 침대에 눕자마자 그대로 수마가 자신을 덮쳐오는게 느껴졌다. 아직 안씻었는데, 그런 생각이 들었지만 실천하기에는 몸이 너무 무거웠다. 이대로 한숨자려고 눈을 감은 순간 무엇인가가 들렸다...
13. 날카로운 총성이 공간을 뒤흔들었다. 첸은 화들짝 놀라 주저앉으며 귀를 막았다. 방금 뭐였지? 머릿속에서 매서운 피리 소리 같은 이명만이 맴돌았다. 앞에서 가람이 뛰어오며 뭐라 외치는 건 보이는데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 없었다. 첸은 얼른 정신을 다잡으려 노력하며 하람을 두 팔로 있는 힘껏 감싸 안았다. 그러고 고개를 돌려 보니 안면이 거칠고 험상궂...
하루 일과가 모두 끝났다. 기지개를 펴며 침대에 그대로 몸을 눕혔다. 오늘 일이 끝났으니까 앞으로 3일간은 휴식, 드물게 연기쪽 일도 하나도 안들어왔고, 학교도 방학에 들어갔으니까 그대로 푹 쉬는 일만 남았다. 요 며칠동안은 정말로 무리했으니까, 생각하면서 그녀 시라사기 치사토가 배게에 얼굴을 파묻었다. 드라마 연습, 끝나고나면 곧바로 라이브 연습, 끝나면...
키리오스에게는 세 명의 제자를 두었다. 두 명은 이미 숨을 거뒀으며, 현재는 한 명밖에 남지 않았다. 그런 마지막 제자에게 키리오스가 자주 한 말이 있다. “못난 제자놈아, 너의 앞날이 걱정 되는구나.” 그런 말을 들은 제자는 그저 웃었다. 키리오스는 그런 제자의 모습에 익숙한지 가만히 바라보며 혀를 찼다. 이미 몇 번이고 봐온 모습이다. 키리오스는 자신이...
Yeah, he found a six-shooter gun그래, 그는 6연발 권총을 발견했어 In his dad's closet, in the box of fun things아버지의 옷장 안에 있는, 재밌는 게 가득한 상자에서 말이야 I don't even know what아무 것도 모르는 채 하지만 But he's coming for you, yeah h...
동생이 놀러 온 날은 유독 힘들다. 유중혁의 동생, 유미아는 오빠의 집에 오기만 하면 이곳저곳 들쑤시지 못해 안달을 내곤 했다. 오늘은 그나마 부산 여행을 갔다 와서 사 온 물건들을 자랑하는 데 여념이 없어 별 소동을 일으키지 않았지만 그래도 20살 가까이 차이나는 동생과 놀아주는 것은 꽤 까다로운 일이었다. 퇴근하신 부모님의 차에 동생을 태워 보낸 유중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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