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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본 글은 수위가 있을 수도 있는 글 입니다. 신중히 생각하고 결제 해주십시오.
하율이 현장학습 공지에 학부모 참여 시 현장에서 하교, 미참여 시 선생님 인솔하에 학교로 이동 후 하교한다는 내용에 고민하다 유지민 대신 참여하기로 했다. 참여한다고 해서 같이 아이들과 체험학습에 동참하는 건 아닌 거 같고 단체로 나가는 야외활동이다 보니 혹시나 담임선생님 통솔에서 벗어나는 아이들을 지켜봐 주는 눈을 더 붙여놓는 느낌이긴 했다. 하율이 가방...
도라이야? 최승철은 윤정한을 보고 헛웃음을 쳤다. 윤정한은 아주 커다란 28인치 캐리어에 짐을 싸고 있었다. 그래, 헤어지자. 말 했더니 아무 말도 없다가 짐을 싸고 있는 게 어이없었다. 우리가 이런 거 한두 번 해? 최승철은 삐딱하게 서서 빈정댔다. 하지만 윤정한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짐을 다 싼 뒤에는 신발장으로 가 커플 신발만 빼고 싹 캐리어에 ...
"당신들의 그림자들은 거짓말 따윈 하지 않아." 이름 : 𝒩𝑜𝒶𝒽 / 노아 성별 : 남 키 : 178cm 𝑀𝐵𝒯𝐼 : 𝐸𝒩𝒯𝒥 직업 : 바리스타 ( + 정보상 ) L : 고양이, 커피, 돈, 수면, 그림자, 초록색 H : 거짓말, 겨울, 밤, 레몬 성격 신사적이고 웃는 얼굴을 항상 잃지 않으며 당신이 먼저 무례하게 하지만 않는다면 그는 더할 나위 없이 친절...
*제 안의 도위소병의 캐릭터는 딱 이 느낌! 장난기가 많고 말이 다소 거칠지만 능구렁이 같은 여유로운 매력을 드러내는, 어른미 넘치는 소병과 그런 소병에게 휘둘리는 정파 도련님 도위의 이미지! 둘 티키타카는 볼 때마다 너무 좋아요😍😍 배경은 항상 바쁜 소병이 서고에서 일하다 잠이 드는 날이 많아진 어느 날, 자꾸만 침상으로 옮겨진 자신에 의문을 품고 자는 ...
어기적, 어기적, 마치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처럼 아리아는 식당으로 향했다. 렉시한테 야단을 맞고 나니 아침 식사할때 어떤 얼굴을 해야할지 모르겠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쪽팔리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뭔가 민망하기도 하고.’ 그러나 아리아의 예상과는 달리 식당에는 아버지와 큰오빠 그리고 손님인 소후작님밖에 없었고, 식사 준비도 아리아를 포함해서 4명의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왕따,따돌림 등 의 표현이 있습니다. *(-) 자기이름 넣으면 몰입도 up☠ *썰체주의 (-)은 눈물을 뚝뚝 흘리며 창고로 감.가면서 머리가 깨질듯이 아팠지만 자기도 도움이 돼야된다면서 창고 문을 열음. 다시 느껴지는 주력들.. 그렇게 창고에 한걸음 한걸음 발걸음을 옮기자 주령의 형체가 보였음. (-)은 자신이 사용하는 주구를 들고 주령을 제령하기 위해 ...
*cp가 뒤죽박죽임. *트위터에 올리던 썰 백업글임. *트위터에 '침흘리케' 라고 검색하면 나옴. *거의 음슴체고 짧음. 1. 술주정 (소루미) 루미네가 술 마시고 소를 불러서 술주정 부리고 막 자기가 좋아한다고 왜 그렇게 여지를 주고 잘해주냐고 엉엉 우는데 소는 당황해서 어버버하다가 결국 루미네 입 막고 술 취했으니 데려다줘야지..하고 망서객잔으로 데려다...
카메라 셔터가 울렸다. 찰칵찰칵찰칵찰칵. 셔터 찬스가 열심히 울리는 이 공간에서, 오늘도 기자회견이 준비되어가고 있었다. 곧 누군가가 단상 쪽으로 걸어갔다. 모두가 말을 잃었다. 단상 쪽으로 걸어온 건 발판 하나를 열심히 들고 걸어가는 7살짜리 꼬마 미코였다. 단상의 뒤쪽에는 [뇌절에 대한 기자회견] 이라고 적혀 있었다. 기자들은 잠시 말을 잃고 있었다. ...
"저.... 검사님.." "쉿, 지금은 그저.. 아이에게만 집중하죠." 정국의 쿨하고 청명한 페로몬이, 아까보다는 좀 더 다정하게 퍼져나가며 마치 한 몸인듯 붙어있는 두 사람 주위를 감싸안았다. * 똑똑. 어쩐지 장난기가 섞인 경쾌한 노크소리가 들려왔다. 고개를 들어보니 사무실 문에 등을 비스듬하게 기대선 채 장신의 수트핏 아래로 긴 다리를 자랑하고 있는 ...
여우들 보호자 우영수로 폼폼푸린 반창고 붙여주다가 깸 진 분명 서포터인데 우영수한테 도움 받고 말랑말랑여우 다 됨 암튼 꿈 속이 여우밭이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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