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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안녕하세요! 토오사카 가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는 토오사카 가문의 수많은 시녀들 중 한명인 존재감 없는 시녀입니다. 지금부터 우리 가문의 아가씨와 두 집사님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촤라락-! 토오사카 가문의 아침은 저택의 모든 커튼이 열리면서 시작됩니다. 1층 현관부터 저택의 모든 창문의 커튼이 열리죠. 물론, 하나뿐인 아가씨의...
-키워드 : 취중진담, 일탈 -늦어서 죄송합니다 시야님ㅠㅠ... -제목은 일단 제가 임의로 정했습니다...ㅠ 한유진은 흔들리는 머리를 곧추세우기 위해 끙끙거리며 애를 썼다. 간신히 제자리를 찾았다 싶을 때마다 시야가 크게 위아래로 흔들리며 머리가 고꾸라진다. 그때마다 새까만 머리카락이 다른 모양새로 흐트러진다. “아, 정마알.” 오래된 테이프처럼 목소리가 ...
* 2016.12.30 * 똥차 가면 새차 온다 히지카타는 잘 나가는 추리 소설가. 대학 재학 중에 낸 데뷔작이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고 이런저런 상도 받고 새 작품 낼 때마다 이름 있는 상 최종 후보까지 노미네이트될 정도의 대형 작가야. 히지카타는 언론 노출되는 것도 싫어하고 작가 모임이나 출판사 연말 파티 이런 거 성격상 엄청나게 싫어하고 가기 싫어해....
※ 황정은의 『계속해보겠습니다 』에 대한 감상문입니다. 책 내용에 대한 크고 작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인용구에는 큰따옴표 표시했고 쪽수는 맨 마지막에 순서대로 기입해 두겠습니다. 큰 글자 도서라 일반출판된 책과 쪽수에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곳에 쓰는 첫 책 리뷰라서 어떻게 쓸지 고민되기도 하고 정말 좋게 읽은 책이라서 하고 싶은 말이 너...
머플러를 매고 있기엔 조금 답답한 계절이 되었다. 그렇다고 해서 아직 얇게 입고 다닐 수 있는 정도도 아니었지만 차가운 바람이 무색하리만치 햇볕이 제법 강하게 내리쬐고 있었다. 이즈미는 하얗게 빛나는 손등이 햇볕에 약간 따끔해지는 것을 느끼며 미리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놓길 잘했다고 생각했다. 얼마나 걸었을까, 학생들이 내닫는 발걸음 소리와 신호등에서 새어나...
Birthday Morning The Man from U.N.C.L.E Napoleon Solo x Illya Kuryakin @49X196 나폴레옹 솔로는 매끈한 걸음걸이로 복도를 걷고 있었다. 그는 의료지원팀에 들러 지난번에 부러졌던 손목뼈가 완벽히 붙었다고 확인받은 참이었다. 이대로 방으로 돌아가서 마음 편히 누울 수 있다면 참 좋으련만, 그는 들를 ...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창작 소설 「실버링」 개요도 1. 주제 복지란, 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게 살 권리를 말한다. 하지만 노인 복지 최정점에 해당하는 실버타운은 과연 누구를 위한 복지인지, 어쩌면 대가 없이 파란만장한 노후를 기대하라는 달콤한 유혹에 홀리고 있는지 생각해보자. 2. 인물 영민 : 가난한 가정 속에서도 자수성가한 9급 공무원. 갓 자리를 잡은 탓에 박봉이지만 주위에...
날이 좋았다. 약간은 쌀쌀한 바람, 그걸 상쇄하는 한낮의 따사로운 햇빛, 새파랗기만 한 하늘까지 모두 좋은 날이었다. 그러니까, 딱 서점에 가기 좋을 때였다. 재현은 간만에 서점에 들렀다. 재현은 책과 가깝지 않은 사이였지만, 그래도 일 년에 한 두 번쯤은 꼬박꼬박 서점에 들렀다. 그리고 신간 코너에서 책을 하나 집어들었다. 이미 집에 있는 책이건만, 재현...
“하……할아…버지, 사, 살려줘요……. 이, 이…사…람……죽으면 나도 죽, 죽…어…….” 언제나 여유로운 표정을 지었던 웨이저우가 다급하게 초인종을 누를 때부터 예상했던 일이다. 하지만, 한쪽은 자신의 처치로는 반병신이 되어도 다행일까 싶을 정도로 죽을 상태로, 다른 한쪽은 그냥 놔두면 당장에라도 도쿄만에 뛰어들 모습으로 올 줄은 몰랐다.
결국 어제는 꼬르륵하고 내 뱃속에서 난 우렁찬 소리와 함께 누나의 호탕한 김밥헤븐 주문으로 인해 ‘이 계약은 무효야!’라고 말하지 못했다. 이번 달엔 내 용돈 정도 나오려나, 15만 원만 더 모으면 드디어 최신 노트북 장만이다! 그러나 다음 날, 점심까지 챙겨 먹고 간 경찰서에서 청천벽력과도 같은 말을 들었다. “비밀 엄수 서약이요? 그러면 우린 앞으로 경...
모미 (xMEMOMEx) 씨발... 어디 놔둔 거야, 진짜. 미간을 짚은 손이 덜덜 떨렸다. 심장이 평소보다 빠르게 뛰어 쿵쿵 소리가 귓가에 메아리쳤다. 내가 마약이라도 했냐고. 30분가량 온 집 안을 뒤지며 찾았지만 담배는커녕 빈 담뱃갑조차 나오지 않았고, 동생들에게 정신 사납다는 소리만 수십 번, 어제 개처럼 마시고 들어와 바로 널브러져 잔 탓에 기억 ...
※ 트포프 시즌 1 엔딩 시점 ※ 삽화는 에싸르님이 주신 축전 >3< ※ 트윈지 중 제 원고부분만 발행 ------------------------------------------------------------------------------------------------------------------------------ "로드 메가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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