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중앙도서관 4층 구름다리를 건너 신관 지하로 내려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 로비를 지나 본관까지 이어진 통로를 이용하면 별관 뒤에 있는 학생회관까지 비를 맞지 않고 갈 수 있었다. 빠른 걸음으로 4분 30초, 중간 중간 아는 얼굴들을 만나 세상 돌아가는 얘길 하다 보면 10분이 30분 되고, 30분이 한 시간으로 늘어나기도 하고 그랬다. 그렇게 도착한 학생...
“전민기!” 나는 전민기를 불렸다. “웬일이냐 나만 따로 만나고” 나는 곧장 전민기 손을 잡아 한 건물로 들어갔다.전민기는 많이 놀란 모양인지 얼굴이 사과로 변했다. “뭐야.. 갑자기..” 우리가 들어간 곳은 어느 한복 가게였다. 문을 여는 순간 꽃 밭에 온 것 마냥 형형색색의 한복이 많았다. “갑지기 여긴 왜 온 거야” 난 비장한 목소리로 말했다. “당연...
* 앙상블 스타즈의 레오츠카 기반 소설입니다. * 교양과목이 영 외워지질 않아서 이 과목 수업내용을 토대로 소설로 쓴 글입니다. 다소 교육적(?) 이고 많이 지루하며 설명이 친절하지 않을 수 있음 주의. * 재미없습니다. 잠이 안올 때 읽으시길 추천. 당신은 꿈을 꾼다. 사방은 전체적으로 공간감조차 모호한 칠흑이지만 심연만이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그 칠흑...
*포레스텔라를 주인공으로 하는 포레 전력 60분 참여 단편입니다. *허구를 바탕으로 구성된 팬픽션입니다. *픽션에 등장하는 고유명사 및 국가명, 사건 등은 실제와 다름을 명시합니다. 꼬까옷 #포레_전력_60분 D-9 아직 찬바람이 부는 2월, 늦게 내린 눈도 쌓여 있는 공원길. “어, 어, 이랑아, 안 돼, 초코 너도 그만해. 안 돼, 슈!” 여섯 마리의 ...
- 마을에는 씩씩한 청년이 한 명 살았다. 일찍이 부모님을 여의고 혼자 지내게 된 아이는 마을 사람들의 보살핌을 받고 반듯하게 자라 5척하고도 반절을 넘기지는 않는 든든한 청년으로 성장했다. 콧등을 가로지르는 상처가 있는 청년은 마음씨가 곱고 정이 많은 성격을 가져 마을의 끝자락에 있는 언덕배기에 살면서도 마을에 자주 내려와 사람들을 돕고 살았다. 아침 이...
찜토버 즐겁게 보내고 계신가요?! 🐥 생일을 맞이하여 기존 멤버십 공개 글 일부를 전체공개 전환합니다. '그렇고 그런 사이' 에피소드 중 멤버십 공개였던 총 6편을 전체공개하였으니 아직 못보신 분들은 확인해주세요:) (성인 붙어 있는 에피소드들입니당) https://posty.pe/s1kprba 그럼 연휴 잘 쉬시고.. 저는 또 새글 찌러 갑니당 슝♡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그것은, 하필이면 오늘의 지하철엔 사람이 많이 없던 탓이다. 하필이면 날이 좋아 창으로 보이는 황혼이 너무 아름다웠던 탓이다. 그리고 하필이면, 오늘의 너는 무지막지하게 예뻐 내 충동 억제에 장애가 되었던 탓이다. 다시 한번 나에게 좋아한다 말해줘! _海狼 사람 없는 지하철의 일곱 번째 칸은 쾌적하다 못해 아름다워 보이기까지 했다. 드문 일이었다. 언제나 ...
프롤로그 니미소시흔미 translator(kor): 가온(gaon) 빼어나게 준수한 장님, 유명한 작사가인 장님, 출신은 부잣집 출신 장님이다. 만약 이 모든 것이 동일인이라면 이 이야기가 궁금하지 않나요? 상무언은 신분이 두터운 미스터리 장님에게 관심이 가게 된다. 얼떨결에 그에게 관심을 갖게 된 후부터 그에 대한 사랑의 표시가 시작되는데…. 한걸음 한걸...
전편을 보고 와주세요! [온조X왕영교] 온조와 왕영교가 함께 회귀한다면? https://posty.pe/7mmo8z ~현무동굴에서~ (온조와 왕영교는 현무동굴을 건드리지 않으려고 했는데 위무선이 발견하여 들어갈 수 밖에 없었음) 온조와 왕영교가 얌전히 있었어도 온씨의 수사들이 알아서 시비를 걸었기에 크게 변하는 건 없었다. 그들은 현무가 있는 곳으로 미끄러...
탄지로. 서늘한 목소리가 소년의 귓가를 울렸다. 낮으면서도 시린 음성이 오싹하여 등줄기에 소름이 죽 돋는다. 흠칫하고 뒷걸음질 치는 소년의 왼쪽 관자놀이를 타고 식은땀 한 방울이 흘러내려 갔다. 덜덜, 손끝을 떨며 탄지로가 고개를 저었다. 그러지 마요. 렌고쿠는 그런 소년을 보며 씨익, 한 쪽 입꼬리를 올렸다. 공포에 찬 시선이 저를 향하고 있었다. 불안해...
잡다한 백업이라 타장有 . . .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