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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잭과 나이브에 대한 주관적인 캐해석이 있습니다! * 잭이 잘생겼다는 설정을 기반으로 써봤습니다. * 이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 필력이 부족할 수 있으니 감안하여 읽어주시길..ㅜㅜ . . . " 나도... 죽일거야? 잭? " 4명의 생존자 중 마타까지 3명을 날려보낸 잭이 쓰러져있는 나이브에게 다가오다가 나이브의 말을 듣고 멈칫...
놀자판 2회에 참여하는 인세인 팬메이드 시나리오집 「Love, Amor, Liebe」의 인포페이지입니다. 인포이미지/표지디자인은 오밀조밀(@omiljomil__)님 께서 맡아주셨습니다. 표지의 제목에는 리플렉스 실버 박이 들어갈 예정입니다. 안내사항 ― 본 시나리오집은 놀자판 2회의 [자c / 룰북이 레저/취미 항목인데 왜 티알피지가 운동이 아니라는거죠?!...
스팍은 업무종료 후 쿼터 앞까지 자신을 배웅하면서 성가시게 굴었다. 차이가 있다면 듣는 이가 없어졌기 때문인지 본드로 흘려보내던 말들을 실제로 해댔다는 점뿐이었다. 어쩔 수 없이 귀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미친 자식, 어떻게 그런 말들을 소리내어 할 수 있는지 커크는 도대체 이해할 수가 없었다. 물론 그런 말들이 자신이, 아마도 허름한 펍에서 해댔다면 이렇게...
* * 태양의 빛 속을 걸어간다 하더라도, 잊지 말아라. 어둠은 그대의 발밑으로 따라올지니. * 제 손에 묻은 붉고도 붉은, 제 온몸을 뒤덮고 있는 어둠보다도 붉게 빛나는 피를 내려다보던 두 개의 눈동자가, 방금 전, 떨리는 손 끝으로 살짝 붙잡은 것만으로도 산산조각이 나버린 거울 속 자신에게로 향했다. 스스로가 보아도 살짝 어리바리해 보이는 얼굴, 덥수룩...
Q:바리가 토끼 수인이라면? A: 외형의 모습은 그대로이나 머리 위의 토끼귀는 쫑긋 세워져 있습니다. 식탐은 그대로 입니다. 다만 채소 위주로 먹어서 채식주의자로 바뀌게 됩니다. 채소들 중에 당근을 많이 먹습니다. 디저트는 당근과 관련된 것만 먹습니다. 예를 들면 당근 푸딩이나 당근케이크, 당근 주스요. 주의할 점은 낯선 사람에 대한 경계심이 있어서 자주 ...
훈련 차 출전한 도적단 토벌은 수월하게 진행되었다. 수월하다 못해 쉬웠다. 압도적인 실력 차에 겁먹은 도적들은 뿔뿔이 흩어져 산 위로 도망갔다. 귀찮게도 도적의 우두머리도 그 중 하나였다. 이런 조무래기 도적단은 결집할 대상이 있으면 아무리 토벌해도 끈질기게 소생하기 마련이었다. 한 번 토벌하는 김에 뿌리를 뽑을 필요가 있었다. 흑수리 반은 2인 1조로 나...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Last few days of Summer, 1933 첫인상은 그 낯선 이의 눈이 유난히 연한 푸른색이라는 것이었다. 우리는 나무 그늘 아래 누워 있었어. 드물게도 날이 아주 좋았지. 바람이 불 때마다 나뭇가지들 사이로 해가 들었어. 네 셔츠, 목덜미, 그리고 팔뚝에 은어떼 같은 빛무리가 머물렀어. 그때 네 모습이 떠올라. 교복 셔츠의 소매를 팔꿈치까지 걷...
칠흑 스포!칠흑 스포!칠흑 스포!칠흑 스포!칠흑 스포!칠흑 스포!칠흑 스포!칠흑 스포!칠흑 스포!칠흑 스포!칠흑 스포!칠흑 스포! 아노히토<-에메트셀크<-WoL (그사람 함량... 80퍼센트?!) 정도입니다. 시점으로 따지자면 리프트를 고쳐서 타고 올라간 이후, Mt.Gulg 돌입 이전이네요. 에메와 그 대화를 나눈 그날 밤..? 변덕이라는 게 ...
Autobot incident report Timecode: 46920.4 Reported by: ratchet (medi-bot) 이 타임코드가 시작할때부터 꼬맹이 옵티머스를 봐왔지만 아직도 이해할 수 없다. 타임코드 46579.2(nanosec)에서는 범블비가 옵티머스를 비클폼으로 치고 밟고 지나가서 얼굴에 바퀴자국이 남았고, 타임코드 46853(meg...
사실 서동재가 현재 할 수 있는 일은 딱히 없었다. 자리가 어수선해진 틈을 타 빠져나온 골목에서 초조하게 자리를 맴돌며 그가 내린 결론이었다. 아무렇지 않은 척 하자. 아니면 못 들은 척도 좋다. 자신 쪽의 테이블은 한창 시끄러울 때였으니 후자가 더 그럴 듯 하다. 그리고 그건 그가 가장 잘 하는 일이기도 했다. 이마와 뒷목에 맺힌 식은땀을 훔쳐내고, 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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