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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유튜브 채널도 운영중입니다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려요~ 아무리 연비 주행을 해도 리터당 3km가 채 나오지 않았던 전설의 차량 허머. 이 말도 이제 옛날 얘기가 됩니다. GM에서 GMC 브랜드로 순수 전기차로 완전 탈바꿈 시킨 허머를 출시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GM이 2022 허머 전기차를 공개한 지 한 시간만에 사전 예약 주문이 완료되었습니다. 1990년대...
난 마이너 노래 좋아해서 피아노 칠 때 일부로 장조를 단조로 바꾸기도 하는데 분위기가 달라지는게 참 묘하다.재밌다 음악 어제랑 비슷한 하루였지만 굳이 특별함을 찾아보자면 오늘 꾼 꿈이 아닐까. 꿈 속에서는 좀 무서웠고 깨고나니 재밌는 그런 꿈이었다. 트위터 친구들 6명 정도?가 승합차를 타고 어딘가로 가는 그런 꿈이었다. 도착한 곳은 이상한 건물이었고 처음...
https://youtu.be/3Va5nNYS-4c 대충 겨울이 떠오르는 추천 음악 추운 바람에 손끝이 아리기 시작하는 시기였다. 제 첫째 누이가 떠준 목도리가 옷장 먼지 속에서 해방될 즈음이면 둘째 누이가 역시 그와 같은 목도리를 두르고 돌아오는 시기. 눈이 내리는 풍경 속에서 세찬 바람이 만든 붉은 홍조만 없었으면 분명 유령이라고 오해할법한 그의 누이가...
"글쎄요, 전 한결같이 저만 봐주는 다정한 사람이 좋아요." 시노부는 어떤 사람이 좋아? 라는 철없는 어린 아이의 질문에, 마찬가지로 철없는 어린 아이의 스치듯 나온 그 대답은 사랑을 하는 어린 아이에게 작은 결심을 심어주기에 충분했다. …그렇게 짝사랑을 시작한 지 13년. 토미오카 기유는 한결같이 그의 소꿉친구만을 좋아하는 중이다. 시노부의 곁에 있으며 ...
※ 우울에 대한 묘사 주의 잔인한 묘사, 가정 폭력 (폭언 등) 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잠뜰은 추적추적 비가 내리는 하늘을 멍하니 올려다보았다. 먹구름이 잔뜩 낀, 잿빛의 하늘. 마치 그것이 잠뜰의 우울을 담아내는 것 같았다. 시험을 망친 날이었다. 손안에 들린 시험지에는 붉은색의 빗줄기가 내리고 있었다. 하나, 둘, 셋, 넷. 둥근 원보다도 한참 적은...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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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실의 얇고 조악한 창문틀 사이로 찬 공기가 훅 끼쳐들어왔다. 덜컹, 바람이 강하게 불며 듣기 싫은 소음을 불규칙적으로 만들어낸다. 은영은 흰 가운 안에 경량패딩과 플리스를 챙겨입고 있었다. 팔뚝 부분이 터질 것 같다. 보건실 침대 위에 앉아 지렁이 젤리를 우물거리던 아라가 '선생님 팔짱 낄 수 있어요?' 하고 놀리던 것이 벌써 일주일 전이다. 그러니까 ...
경고 : 내 맘대로 적폐 캐해석 주의 bgm : Tomorrow and Tomorrow - Reprise (Extended) 해가 저물어가는 림사 로민사 광장이 꽤나 시끄럽다. 평소보다 많은 이들이 한 엘레젠족 남자의 발에 채인다. 그는 바글바글한 인파 속에서 사람들과 부딪히지 않기 위해 몸을 조금씩 틀어가며 발길을 옮겼다. 사람들의 얼굴에는 저마다의 환호...
우리는 한참동안 겹쳐 누워 있었다. H는 아가일 무늬 양말 신었네. 하는 소리가 나면 우리는 나는 뭐, 나는 뭐, 하며 각자 양말을 들이댔다. 체육시간인데, 왜 이렇게 누워들 있을까. H는 체육관 무대 위에 있는 피아노가 치고 싶었다. H가 피아노로 재즈를 치면 우리는 체육관을 몇 바퀴 달렸다. 선생님이 시킨 것도 아니고, 장난을 치면서 그냥 몇 바퀴를 돌...
https://twitter.com/m515151_m/status/1320722268427673600 매뉴얼이 준 클로버는 그날 이후 어디로 갔을까? <뇌절 아저씨의 유치함에 놀아나고 싶지 않아 버리려고 했지만, 결국 버리지 못했다. 억지로 쥐어졌던 클로버 잎을 겉옷 주머니 속 깊은 곳에 대충 쑤셔 넣었다. 깊은 곳이라 함은 쉬이 빠져나올 수 없다는 ...
*약간 수위 있습니다.모두가 잠들었을 시간 호실은 조용했다.평범보다 약간 큰, 숨소리만이 간헐적으로 들리는 것을 제외하고는.정국은 고작 숨소리가 고요를 깨뜨린다는 것이 제 귀로 들으면서도 납득이 되지 않았다.호실엔 갓 복학한 본인과 4학년인 지민밖에 없어 늘 고요했기 때문이다.형, 자요?하며 속삭여도 봤지만 혹여나 정말로 자고있는 거면 어쩌나 하는 마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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