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나의 일지이다. 병원에 입원하고, 퇴원하고. 현재 지금의 상태에 대한. (혼자서 적은 일기임으로 안보셔도 무관합니다.)
도리벤 네임리스 드림날조, 망상, 캐붕 한 가득이건 거의 캐릭터만 빼온 수준....아마 쫌쫌따리 계속 추가할 예정인 글... 인터넷 방송하는 드림주와 천축이 보고싶다. 드림주는 주로 저챗이지만 간간히 브이로그라던가 게임방송을 하겠지. 잔잔하기보다는 시끌벅적한 방송이 더 많을듯. 그러다 사람을 모아서 합방을 하면 좋겠다라는 시청자의 추천을 받아 천축과 함께 ...
민세림 XX 21 159 인생이 어디서부터 좆창 났는지 가늠하기 어려웠다. 하교 길 친구랑 컵볶이나 나눠먹던 중에 득달 같이 달려와서 명함을 내밀던 캐스팅 매니저 탓일까? 분수에도 안 맞게 배우를 하겠다고 버티던 순간? 그것도 아니면 일단 데뷔하면 배우 시켜주겠다는 이사 놈의 말에 넘어가 팔자에도 안 맞는 연습생 생활을 버텼던 시절? 정신 차려보니까 남은 ...
W.韓지우산 "민기 씨, 지금 표정 좋아요." "와, 진짜 멋지다." "카리스마 대박." "웃는 거 귀여운데?" 윤호도 촬영장으로 금방 돌아가 민기가 촬영하는 모습을 구경한다. 스태프들도 분위기를 띄워 주고, 산이 사진을 찍고 있을 때 뒤에서 윤호가 멤버들과 함께 장난을 치자 민기가 자연스레 웃으며 포즈도 더 자연스럽게 취한다. "민기 씨, 지금 멋져요. ...
아카네의 손 위로 뻗어오는 탁하고 썩은 물질들이 벌레처럼 피부를 타고 기어와 그녀의 몸을 잠식해 왔다. 이끼가 살점을 요구하며, 그녀의 팔을 차근차근 물고 있는 것 같이, 아카네는 그 노란 물질이 팔을 덮을수록 따갑고, 아파오기 시작하였고, 어떻겠든 그것을 떼어내기 위해 팔을 휘둘렀다. 그러나, 그녀를 잡고 있는 억센 팔이 놓아주지 않은 채, 오히려 올가미...
구여정 1학년여자애 3반 158/비밀 선도부 본래 구여정은 인생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 타입이었다. 이 세상에서 제일 이해 안 가는 부류의 사람이 철학자라는 작자들이니. 삶과 죽음, 선과 악, 그딴 거 다 합쳐봤자 헬조선 지옥의 고딩 생활에 비할 것이 못 되었다. 굳이 이 전제를 깔아두고 시작하는 이유는... (아니 거기 조용히 좀 해봐여 저 말하고 있자나...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조방희 44세 XX 162 / 54 주정주정뱅이 아버지는 진즉에 집 나가고 저 하나만 바라보는 동생들과 등 굽은 엄마를 모조리 뒤로하고 임용고시만 팠다. 그렇게 해서 얻은 교사직에 돌아온 건 다루기 좋은 며느릿감 그리고 조빱쌤이라는 되도 않는 아이들의 호칭이었다. 조방희는 이 세계가 멸망하기를 가끔 바라고는 했다. 별다른 이유는 없었다. 어느 날은 하늘이 ...
환멸스러운 인간관계로 얼룩진 사건을 한바탕 겪으며 사람과 접촉하는 걸 극도로 꺼리게 되었다. 어떻게 보면 꼴사나울 정도로 겁쟁이가 됐다고 해야 하나. 타인과 더불어 일하지 않으면 안 되는 판에 남은 주제에 이럴 수 있을까 싶지만, 싫은 걸 좋다고 할 순 없잖아. 고정식 [다음 주에 과에서 단체로 공연 보러 간다는데, 선배님도 혹시 참여하세요?] 고정식 [오...
😇🔨 . . . 꼰머 아님. 뭐라 하는 거 아님. 맘 여린 도영쓰 진짜 걱정되서 하는 말ㅠ. 왜냐 도영이도 아침부터 텐션 확 다운인 팀장님 눈치 엄청 먹고 있거덩.. 그래서 혹시나 애들이 실수하고 불똥 튀길까 봐 방지 차원 미리 말해주는 거. "오늘 제발 무사히 넘어가길.." [김과장/멍 때리는 중/속도 졸라 아프고 피곤한데 팀장까지 저 모양이라 영혼 나...
" 그냥 보내주시면 삼대가 복 받을 걸요...... " 매희지 여자애 156 / 51 20 / 17학번 / 1학년 배구 늘 어딘가 어정쩡했다. 삼남매 중 가운데. 어중간한 성적. 어쩐지 맹해보이는 모습까지. 뭐든 적당히, 평균만, 평범하게 사는 걸 인생 모토로 살아왔다. 사실 덤덤한 척 하지만 속은 뭐, 기껏 쳐봐야 꼬리 말고 있는 친칠라 정도? ( 전적으...
-원작과 다른 스토리가 있습니다. -카이토와 신이치, 키드와 코난의 관계 등은 남아있습니다. * 육지에서 자잘하게 떨어져 나온 외딴 섬마을. 라디오도 잘 안 터지는 섬이 시끄러울 일은 몇 가지 없었다. 갓난아이가 일 나간 부모를 찾는 울음소리, 어린아이들이 다 같이 키우는 강아지 한 마리와 뛰어노는 소리. 그러다 넘어져 울음이 터졌다가도, 사소한 일에 금세...
“ 닥치고 시키는대로 하라니까. " 금열애 XX 164 / 47 23 / 14학번 / 3학년 예술대학 순수미술과 담배 하나 꺼내 잇새 물었다. 잘근 씹으면 터지는 캡슐에 입안 익숙한 소다 향이 퍼졌다. 몇 시간 전에 발랐는지 기억도 안 나는 립스틱은 어느새 다 말라붙어 각질이 일어나서는 담배에 자욱도 제대로 묻어나지 않았다. 걔한테서는 늘 익숙한 냄새가 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