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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쥐들의 신이 있었다. 그것에는 길고도 기인 이름이 붙었으나, 쥐들은 발음할 입이 없었다. 하수구의 어딘가에 제단이 지어졌다. 골목의 어딘가에서 기도가 이루어졌다.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높은 곳의 틈새에서 가장 얕은 곳에서 가장 깊은 곳에서 쥐들은 신을 숭배했다. 신을 향한 식욕과 육욕과 탐욕을 드러냈다. 쥐의 숭배란 그러한 것이다. 쥐들의 신은 관대하고도...
어렸던 추억의 형태는 사람마다 다르다 나의 추억은 어린시절이자 어머니의 자장가이며 TV속 만화들이며 홀로 기다리던 집이고 홀로 지샜던 수많은 밤이고 매일 찾아오던 악몽과 꿈속에서 만나던 어른이었다 그것만이 나의 추억이다.
진행중
녹음이 짙어지는 가운데 복사꽃이 저리 어여쁘게 피었소. 그대는 어딜 간 것이오. 청향백리 부는 바람 따라 훨훨 날아간 듯싶소. 그립지 않다 말한다면 거짓이겠지. 그대를 통해 세상을 보던 나였소. 나의 눈을 비춰주던, 밝은 햇살 같은 이가 사라졌다는 사실이 아직도 믿기지 않소. 그리 아무 말 않고 야속히 떠나기 있소이까. 내가 그대를 이리 애타게 부를 것을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막차탄다는 느낌으로 완성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생일 축하드려요!
※ 식인 섬망 가스라이팅 스메르쟈코프가 걸음을 옮길 때마다 오래된 저택의 나무 바닥이 저마다 소리를 내며 운다. 이 정도 소리로는 자신의 어떤 주인도 깨어나지 않을 것이란 걸 알면서도 하인은 숨소리마저 죽인 채 저택의 안쪽 방으로 향했다. 이반은 자진해서 저택의 가장 구석진 곳에 머물길 원했다. 식당과도, 정문과도 멀지만 아침과 점...
이반은 조용히 감았던 눈을 뜬다. 그는 묘지의 구석에 놓인 비석 앞에서 한동안 떠날 생각을 하지 않았다. 묘지기는 간혹 젊은 청년이 어쩐 일로 이런 곳에 저리 오래 서 있나 힐끔거렸지만, 곧 흥미를 잃은 건지 울타리에 기대앉아 졸기 시작했다. 들고 있던 안개꽃을 비석 앞에 내려두고는, 조용히 그를 위해 기도한다. 그가 죽였던 신을 향해. 자신이 죽였던 신을...
이긴 한데 뭐 원하는 쪽으로 보세요 저도 적폐를 하는데 뭐 커플링아닙니다 논컾적폐연성 https://y0uknown0thing.tistory.com/3 에서 1정도 이어짐 비번: dlsdyd "이해할 수 없어." "이 세상을 이해 못 한다¹ 고 했으니, 그럴 수 있지." "아직 당신은 의지가 먼저인지, 행동이 먼저인지 답하지 않았잖아." "뭐가 먼저...
필옥균 - 백온 웅옥균 - 옥균 팔도님 생일축하드려요 (ㅎㅎ) 軍事大要有五: 能戰當戰, 不能戰當守, 不能守當走;不能走當降, 不能降當死耳 。 군사軍事 의 대요大要 에는 다섯 가지가 있으니 싸울 수 있다면 싸우고, 싸울 수 없다면 지키고, 지킬 수 없다면 달아나고, 달아날 수 없다면 항복해야 하고, 항복할 수 없다면 마땅히 죽어야 한다 사마의 司馬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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