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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1. 카이토랑 잇키랑 만나면 카이토가 잇키 부러워할듯 카이토는 어렸을때 부모님이 행방불명되었고 형제도 없었어서 외로웠는데 잇키는 부모님도 계시고 동생도 2명이나 있으니까 내심 부러워했을거 같음 잇키한테 이 얘기하면 그래도 너에겐 할머니랑 동료들이 있잖아!라고 말해줘서 그나마 위로될거같음 2. 사쿠라랑 플린트랑 둘다 오빠있어 맨날 목욕탕에서 오빠 없을때 뒷담...
세상 제일 최악의 교수상이 어떤지 그릴 수 있으세요?, 네 그럼요, 아니 어떻게 가능하신 겁니까? 나쁜 교수가 많은데 최악이라 단정 지으신다고요?, 그럼요 한번 다섯 고개만 해보세요, 국어문법론 교수님이십니까?, 네 그렇습니다, 오티 날입니까?, 네 그렇습니다, 혹시 아직도 하고 계십니까?, 네 그렇습니다, 학생들이 밥을 먹지 못해 넋을 놓고 있습니까?, ...
다음날 아침, 나는 콧물이 조금 나는 것 외에는 멀쩡했다. 사실 폭포에서 떨어져 물에 빠지는 것 정도는, 혈귀를 사냥하며 생긴 담력 덕분에 그리 충격을 받지는 않았다. 죽음이 늘 가까이 있는 귀살대원들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감정이다. 나는 그렇게 생각해서 굳이 나비저택에 갈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 물론, 그건 나만의 생각이었다. "아가츠마 소년! 일어났으...
문나이트(moon knight) BL 2차 창작물 Marc Spector x Steven Grant < Concept history > - 트위터에서 홀로 떠들었던 메모들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 ★ - 마크 스펙터의 시점으로 스티븐 그랜트를 관찰하며 긴 시간 그를 지켜보는 이야기입니다. 각 세가지 부제를 주제로 첫번째는 유년기의 마크,...
(멤버 다수 등장 but 젠런 외 어떤 씨피도 없음) “지성아.” 지성은 환청을 들었다고 생각했다. 아니, 부디 환청이어야만 한다고. 박지성? 뒤편에선 그를 비웃듯 의아해하는 목소리가 거듭 지성의 이름을 불렀다. 대꾸 없는 지성이 답답했는지 등을 툭툭 쳐 제 존재를 알리기까지 한다. 등 뒤에 메두사를 둔 페르세우스가 이런 기분이었겠거니, 지성이 삐걱거리는 ...
빳빳한 코팅지들. 매끄러운 감촉이 좋아서 한참이나 공보물을 뒤적이던 샛별은 오랜 고민 끝에 물었다. “단오야, 도지사 선거는 왜 해?” 짧은 질문이지만 대답에는 수천 년이 들어갔다. 그 옛날 고대 그리스의 직접 민주주의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의 거대한 흐름이. 인터넷 강의 강사로서 손에 꼽힐 만큼 잘나갔었던 과거는 잊었는지, 단오는 정확한 발음과 시원한 톤으...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유독 해가 너무 무성하게 피어 오른 날이었다. 우거진 숲 사이를 거침없이 짚고 올라가는 여자는 지쳐 헉헉 대는 소리조차 내지 않고 산을 올랐다. 여자의 목적은, 아니 그 어미의 목적은 정상을 보는 것이 아니었다. 오르는 방향은 곧게 뻗지도 않았고 손에 들린 작고 어린 신생아는 점점 높아지는 기압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쌔근쌔근 꿈을 꾸었다. 이름도 지어주지 않...
김여주는 처음으로... 아니 처음은 아니다. 825번째로, 진심으로, 최선을 다해 후회했다. 이 동아리에 들어온 것을. 누가 대학교 동아리에서 눈 맞아 CC한다고 했을까. 아, 물론 거의 대부분 많이 하는 것 같긴하다. 하지만 여기서 김여주는 열외다. 김여주가 있는 밴드부 동아리는 심지어 8명 중 유일한 여자인데 말이다. 김여주는 동방으로 모이라는 마크의 ...
상 https://posty.pe/13mojz 중 https://posty.pe/dy5iwa 하 https://posty.pe/96j4uk 동혁은 제 어깨는 조금 젖고 만 것과 쫄딱 젖어버린 이제노의 어깨를 보면서 침묵했다. 그게 보기 괴로워 고개를 돌리자 이제노의 집인 것에 얼어붙은 몸이었다. 정신없이 달렸고, 지나가는 택시를 탔고, 내려서 다시 달렸다....
제노가 눈을 떴을 때는 하얀 천장이 제노를 반겼다. 깨질 듯한 두통에 소리를 내자 옆에 있던 지빈이 급하게 호출버튼을 누른다. 일어났어요. 제노가 억지로 몸을 일으려 하자 지빈이 그를 저지한다. 좀 더 누워있어요. 그리고 곧 제노의 청각을 자극하는 소리가 들린다. "A회장은 자택 화원에서 유독가스를 많이 마신 상태로 발견되었우나 검강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
이런, 감정 소모가 너무 커졌잖아!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이젠 모르겠어. 그래, 초반에는 힐링물로 위장하던 피폐소설같은 느낌이야. 분명 옛날에는 좋았었는데 말야.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을까? 분명 처음에는 모두 밝은 동화같았어. 근데 어쩌다보니 이렇게 되어버렸네. 아아. 이건 어디서부터 잘못되었을까? 나도 잘 모르겠어. 그래, 그럴때는 시를 선물하자.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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