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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맥디바] 무한루프라는 것은.+욕설주의+유혈주의시발,좆같아,나보고 어떻하라고,어릴 때 부터 갱에서 배운 욕, 알고있는 욕이라는 욕은 전부 퍼붓는다.돌이킬 수 없다는 듯이, 허망한 웃음만을 머금고 웃어보인다.자신의 손을 보며, 핏덩어리가 흘러넘치는 두 손을 바라보며 생각한다.엔딩은 있냐?화창한 아침. 그저그런 하루를 보내고, 잠을 자면 맞이하는 그저그런 아침...
-저 이거 해보고싶었어요 -맨 마지막에 선택을 골라주시면 됩니다 -댓글이나 멘션이나 상관없는데 중복되면 안되니까 멘션으로 통일할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맥크리는 더 이상 한조를 애정어린 눈으로 보지 않았다. 그들은 뜨겁게 사랑을 나눴다. 전시에서의 사랑은 영원하게 타오르는 불처럼 서로에게 산소가 되고 연소재...
*지금의 일일천추를 수정했던 내용입니다.* 제시는 생채기 조차 생기지 않는 사소한 임무에서 의수가 고장나 피스키퍼를 장전할때 골치를 먹었다. 평소라면 간단한 불행이니 침 뱉고 말았겠지만 자신이 끼고있던 의수를 맡기고 임시 의수를 끼운 채 돌아오는 길에도 불행은 겹쳤고, 그는 뒷주머니에 넣었던 지갑을 소매치기를 당했다. 그가 범인을 놓칠 린 없었으니 불행이라...
"왔다!"왁자지껄한 기지 안, 레나의 밝은 목소리를 시작으로 모두가 출입문을 향해 고개를 돌렸다. 천장엔 아기자기한 가렌더와 어린아이들이 좋아할법한 스티커를 붙인 채, 다과를 앞에 두고 신나게 수다를 떨던 요원들의 시선이 일제히 자동문으로 향한다. 문이 열리자 틈새로 불어오는 찬바람과 함께 네 사람의 인영이 보였다. 정확히는 무언가를 안고 있는 한 사람과,...
술, 가져왔어 이번엔.기계 같은 손을 내 뻗어 들고 있던 술병을 건넨다. 잠깐 차가운 빛을 내는 의수를 말없이 바라보다가 술병을 받아들었다. 잔을 구하는 것은 사치이니 대충 병째 기울여 한 모금 입에 넣는다. 알싸한 향과 함께 알코올이 타들어 가는 것처럼 목을 훑고 내려간다. 매캐한 연기도 목에서 올라오는 듯해 숨을 한차례 고른다. 조용한 옆을 바라보니 신...
#주의사항 #맥레예지만 딱히 공수 구분은 없습니다. #뽀요용님과의 연성교환. (그런데 내용이 조금 틀어져버렸습니다...) #BGM은 스텐드 에그의 la la la 입니다. #노래 들으면서 들어주세요 ((((제발)))) #재밌게 읽어주세요! 널 만나던 그 순간부터 너에게서 배운것이 있어 사랑이 어떤 건줄 알게됬어. 바뀐것도 있는 것같아 누군가를 기다리는 일....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폭풍이 몰아친다. 제시 맥크리를 포함한 선원 일곱 명을 태운 작은 배는 밀려오는 파도에 그네를 타듯 너울을 오고 간다. 비가 너무 많이 내려 갑판에 물이 고였고 바람이 심하게 불어 제대로 서있을 수 조차 없었으나, 맥크리는 무식하게 버텨냈다. 그를 버티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격랑에 배가 한 쪽으로 심하게 기울었고 붙잡을 것을 찾지 못한 선원 하나가 물살에...
5월의 당신은 꽃보다 빨리 피어나서 사람 사이를 스쳐 지나며 계절을 옮겨요 그대가 웃는 웃음소리 걸음걸이와 너의 모든 것이 나를 가만히 두질 않아 처음 그대를 만났을 때부터 이름 붙일 수도 없는 색깔들이 바람에 묻어와 기다리는 것은, 기다려야만 하는 건 마냥 봄 뿐만은 아니겠지요 그대가 웃는 웃음소리 걸음걸이와 너의 모든 것이 나를 가만히 두질 않아 처음 ...
직장 상사의 불편한 심기는 모를래야 모를 수가 없다. 하루 종일 곁에 붙어 일을 해야 하는 사이일수록 더 그렇다. 며칠 째 사라지지 않는 냉랭한 공기에 메디베이 대원들은 죽을 맛이었다. 치프, 차라리 화를 내세요. 누군가 불만스럽게 토로했다가 입을 틀어 막힌 채 끌려가기도 수차례, 원래도 유한 분위기는 아니었던 메디베이는 살얼음판이 따로 없었다. CMO에게...
"갇혔군." 레예스는 단호한 한 마디로 상황을 정의한다. "갇혔다고." 맥크리는 질문도 아닌 말을 되풀이했다. "눈보라 때문에 복귀선이 못 뜨게 됐다. 안정될 때까지 갇힌 거나 마찬가지지." "젠장." 내다본 창밖은 이미 새하얗다. "언제까지?" "내가 기상청 직원으로 보이냐." "오, 항상 모든 걸 알고 계신 분이니 당연히 날씨 정돈 통달하신 줄 알았지....
전나무숲 사이로 사라진 매는 돌아올 때가 되었는데도 돌아오지 않았다. 손을 모아 휘파람을 불었지만 기약이 없었다. 하는 수 없이 레예스가 안장을 박찼다. 자신을 따라오려는 부하들을 저지하고 가장 앞의 기사, 맥크리에게만 따라오라는 손짓을 건넸다. 우중충한 하늘은 언제 빗줄기를 떨구어도 이상하지 않았다. 빨리 돌아오십시오- 부하들은 이내 말머리를 돌리고 성으...
솜여우님(@som2023) 맥한조 하나하키병 썰을 그렸습니다 허락받았어요 근데 진짜 썰 재밌어요ㅠㅠㅠㅠ보면서 광대를 주체못함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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