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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https://youtu.be/40Iqv8M7Jsk - - - 내 눈 앞에서 일말의 빛처럼 사라져 가는 널 바라보며 제일 처음 들었던 생각이 있어. '이건 전부 다 내 잘못이야.' 말 그대로의 의미였어. 네가 이렇게 된 것은 전부 다 내 잘못이라고 생각했으니까. 옛날부터 그랬지. 그 누구라도 내 주변에 있으면 다치게 돼. 특히,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
"사랑을 찾아 헤메는 꽃송이." 2019년 5월 4일 제작 곡입니다. 리리샤 채널에는 2021년 4월 27일. 어쩌면 리메이크 곡이라고 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 원래 제목은 Harukoi였습니다. 한글 제목을 쓰고 싶어서 제목을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변경된 점이라고는 피아노의 음색이 더 좋은 것으로 변경되었다는 점 말고는 거의 없었기 때문에 오리지날 ...
w. 한겨울 - 병명은 사랑이었다. (完) *본 글은 특정 종교 단체와 아무런 연관이 없음을 밝힙니다. 그들이 나를 찾는 횟수가 잦아졌다. 시도 때도 없이 들이 닥쳐선 나를 두고 또 별 지랄 맞은 기도를 해댔다. 듣기 싫은 끔찍한 소리가 귓가에 멤돌았다. 잠에 들면 잠에 든대로 지옥이 날 기다리고, 눈을 뜨면 눈을 뜬대로 지옥이 나를 기다린다. 이 정도면 ...
(노래를 틀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드러운 목소리, 천진난만한 몸짓 네게 푹 빠져서 주위가 점점 더 보이지 않게 돼 아직 곁에 있고 싶다고 말할 수 있는 거리가 될 수 있다면. . . . . . . . 따뜻한 햇살같은 사람, 어두운 밤하늘에 별같은 존재였다. 다들 어둠에 빠져있을지라도, 언제나 홀로 반짝이고 있을법한 그런 사람. 그것이 너를 처음본 ...
-트위터 썰. twitter : @ Bamb_zaa -2022.03.03 파르페 -> 프라페 수정. "위영." "응?" "아까 점심 즈음 전화로 그랬잖아, 이혼." "아, 응. 그랬지." "왜 이혼 하게 됐는지 물어봐도 돼?" "길게 들을래, 짧게 들을래?" "네가 말 하는 거라면 몇 시간이든." "여전하네. 쉽게 말 하면 바람. 물론 나 말고 전 부...
시작은 진단메이커였습니다, 이 연성을 꼭 그리고 싶다고 생각이 들었다는 거임..☆ / 4세대 디아루가, 펄기아 5세대 블랙, 화이트 까지 플레이했고 포켓몬 안 한 사이에 모르는 애들이 너무 많이 나와서 포켓몬 이름, 다 서치해보았다.jpg / 플라제스는 자신이 쓸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기술을 쓰며 니키타를 행복하게 해주겠지, 평소에도 베키처럼 어린 니키타...
감사합니다.
*실제 난청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고 중간에 알페스적 허용이 들어가 있다는 것 미리 말씀드립니다. 그렇게 한 주 동안, 노지혜는 나에게 이명 치료를, 난 노지혜에게 안무수업을 해주며 지냈다. 노지혜는 하루도 빠짐없이 안무 수업 20분 전에 날 불렀고, 그렇게 춤을 추다가 멤버들이 하나, 둘 씩 들어오면 안무 수업을 시작했다. 근데 아무래도 둘 다 몸을 ...
사랑한다는 말을, 흔히들 마음이 빼앗겼다고 하던데. 글쎄. 난 사랑이라는 이름의 완전한 믿음과 충성을, 나라는 사람을 송두리째 네게 바친다. 넌 나의 온 세상 그 자체가 되어줄 테니까. 네 목소리가 나를 깨우고, 네가 어루만져주는 온기에 비로소 심장이 뛰는 걸 느끼며, 네 숨결로 숨을 쉴 것이다. 너만이 나를 진심으로 웃게 만들고, 때로는 눈물이 나게 할 ...
청명은 무언가를 대단히 아끼고 귀중히 여기지 않는다. 그건 사람이어도 마찬가지여서, 누군가를 몹시 애정한다거나 사모한다는 마음 따위는 알지 못했다. 대신 뭐든 적당히 흉내 낼 줄은 알았다. 날 때부터 주위를 둘러싼 이들이 그리도 손쉽게 사라질 줄은 몰랐던 터라, 그들이 자연히 곁을 지켰으니 저도 그리할 줄만 알았다. 그러나 청명은 모든 이를 잃고 나서야 조...
:: 33. 결국, 버티고 버티다 휴가를 냈다. 생각지도 않은 시기였지만, 지금은 제정신으로 일할 자신이 없었다. 졸지에 기범의 일까지 다 떠안게 된 지환이 뜬금없는 시기에 휴가를 낸 기범에게 연신 툴툴거리기 바빴다. 주말을 포함해 고작 2주 남짓한 기간이었건만. 술 한잔은 꼭 얻어 마셔야겠다는 지환의 말에 알겠다고 답한 기범은 휴가 전날, 술 몇 잔을 나...
철한은 한영과 마트에 들렸다. 저녁에 해 먹을 전골 재료를 사기 위해서였다. 철한이 카트를 밀며 요리조리 필요한 것들을 체크하기 시작했다. "이것도 넣어 줘!" 철한이 다른 곳을 보고 있을 때, 한영이 무언가를 들고 와서는 카트에 쏙 집어 넣으며 신이 난 목소리로 말했다. 다른 곳을 보던 고개를 내려 카트 안을 들여다 본 얼굴에 대번 마뜩잖은 기색이 드리워...
선함과 악함, 빛과 어둠은 형체가 없었다. 그렇기에 자유로웠다. 빛은 온 세상을 따뜻하게 비추는 태양이 되기도, 가장 어둡고 추운 곳에 웅크리고 있는 생명을 위한 작은 모닥불이 될 수도 있었다. 어둠은 모든 걸 감추는 밤이 되기도, 누군가에겐 영원한 안식이 될 영원이 되기도 하였다. 빛과 어둠은 내기를 즐겨 하였다. 아니, 어둠은 빛을 상대로 내기를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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