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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재현 선배의 생일이 다가왔다. 조금 특별한 생일 깜.짝 파티를 준비하려고 한다..! 나만 가능해. 무슨 대답을 바라는지 다 티 나는 걸? 후훟 ㄱㅇㅇ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봐도 킹받네 선배 미안요 지금 케이크 사러 가야 하거등요 선배 생일 케이크..! 주문 제작한 케이크를 들고 선배네 집 앞으로 갔다. 선배 집에 없으면 어떡하지.. 혹시 몰라...
도쿄 한복판에서 의문의 사고가 발생한지 벌써 3일 째. 일본 경찰은 엘에게 도움의 손길을 뻗었다. 제발 이 참극을 멈춰주세요, 하고. DAY 3 「인간 형체의 괴생명체가 돌아다니며 사람을 공격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좀비 사태'라는 이름이 붙은 이러한 현상은 최초 발생 이래 3일만에 전국적으로 퍼져가고 있습니다. 이 사건에 대한 정부의 입장은……」 지금...
길에서 주운 법사님 07회 표지: 우와아아(@ppnonta)님 #BL #서양풍 #판타지 #용사공 #마법사수 #무심공 #허당수 #포스타입 #작심삼월프로젝트 그 후로 며칠, 둘은 막사에서 지냈다. 야영을 하는 것처럼 밖에다 불을 피우고 겨우 남아있던 솥에 밤을 해먹고 간이로 만든 막사에서 잠을 잤다. 좁은 막사였지만 튼튼했고, 실버가 해주는 요리도 맛있었다. ...
Battle campus _ prologue “여주 언니, 그거 들었어요?” 동기들이 군대를 이유로 휴학을 하고, 교환학생, 어학연수를 이유로 휴학을 할 때 나는 겉멋만 번지르르하게 예술을 하는 사람이라면 휴학 한 번 때리고, 다양한 사람과 경험을 마주해야지 하고 휴학계를 냈다. 물론 휴학하자마자 날아오는 건 따봉이 아니라 엄마의 따끔한 손바닥 이였다는...
성 발렌티노 축일을 기념하여 여자가 남자에게 초콜릿을 주는 것은 동양에서 굳어진 규칙이며 서양에서는 성별을 막론하고 사랑하는 사람끼리 초콜릿을 주고받는다. 그런 연유로 금남의 국제 세인트 마리아 학원에서도 발렌타인데이에 심심치 않게 초콜릿을 볼 수 있다. "오, 고마워." 서정은 오늘 이래로 벌써 다섯 개째인 초콜릿을 받으며 감사를 표한다. 코코아색 상자 ...
형아! 익숙한 목소리에 돌아보니 집 앞에 축구공을 들고 땀을 뻘뻘 흘리는 민호가 있었다. 이렇게 평일 낮에 보는 건 또 오랜만이네. 기범은 모의고사를 보고 집에 오는 길이었다. 집에 가서 뻗을 생각이었는데 제 팔을 끌고 떡볶이 타령을 하는 민호 덕분에 이 시간에 학교 앞 즉석 떡볶이집에 앉아있는 게 마치 꿈같았다. 근데 넌 나만 보면 떡볶이 먹자고 하더라?...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He said, "Son when you grow up, would you be the savior of the broken, the beaten and the damned?" Welcome to the Black Parade - My Chemical Romance (본부소대의 그가 썼었던 개인실, 이제는 주인을 잃어버린 그 개인실의 책상 안에는, 곱게 접...
유치원 시절은 인기 절정의 시기였다!? 거짓말로 들릴지 모르겠지만, 저, 태어났을 때의 기억이 있는 것 같아요. 어머니 배에서 나오고, 옮겨지는 느낌? 을 기억하고 있어요. 그거 이외에, 가장 오래된 기억은 처음 말을 했을 때의 일인가. 귀가하신 아버지와 눈이 마주쳐서 「파파!」 라고 외쳤던 걸, 영상처럼 기억하고 있어요. 아버지 일 때문에, 유치원 연중반...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이후 "Would you be my valentine?" 미셸은 엠앤엔즈 초콜릿과 'Would you be my valentine?'이라는 작은 배너를 들고 있는 스파이더맨 인형을 집어들었다. 발렌타인 데이가 다 상술이라는 것 쯤은 이미 어릴 때부터 알고 있었다. 하지만 가끔은 그런 초콜릿회사의 상술에 넘어가보고 싶은 때도 있는 법...
WARNING ::: 오메가버스 & 부도덕한 가족관계를 다룹니다. 숙지해주세요. WARNING ::: 알페스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은 읽기를 지양드립니다.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WARNING ::: 나오는 모든 설정과 명칭, 인물은 실존하지 않는 픽션입니다. * 오랜만입니다.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BGM ::: Billie Eilish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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