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박지민은 그 날 이후 매일 같이 안치실을 찾았다. 그럴 때 마다 김석진은 지민을 막아 세웠다. 형? 여기엔 왜 이러고 있어요? 지민아, 이제 여기 그만 와. 여기 이렇게 온다고 해도 윤기는 못 들어. 알잖아. 싫어요. 형이 더 잘 알잖아요, 저 윤기형 없으면 안 되는 거···. 나 이제서야 겨우 좋아한다는 말 들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잊으라구요? 난 못해요...
이 귀여운 머리를 양 갈래로 높이 묶은 쳐진 눈의 소녀의 이름은 코니라고 해요. 제 둘도 없는 여동생이에요. 앗, 사실 둘도 있고 셋도 있고… 넷도 있습니다. 나는 고아원에 사는 행복한 어린이고. 매번 엄마가 되고 싶다던 사랑스러운 코니는 어떤 엄마가 되고 싶을 걸까요? 나는 어떤 어른이 되고 싶을까요? “코니는 어떤 엄마가 되고 싶어?” “응, 길다! 나...
뺨을 간질이던 머리칼이 멀어진다. 드리웠던 그늘이 사라져 형광등 불빛이 눈을 찔렀다. "알았어." 애틋한 목소리에 부쩍 맥이 없다. 마음이 아팠다. 끝났다. 바뀌지 않으려했더니 처음만 못해졌다. 해원은 부신 눈을 찬찬히 감았다. 코트자락 스치는 소리, 구두소리, 숨소리. 손에 쥐었던 소리가 툭, 툭, 끊겼다. 그럴 리 없는데, 사방이 고요했다. 소리가 없어...
- Captain Marvel, Carol Danvers & Yon-Rogg - Presented by. Jade Esslin Sauniere Beyond the Civilization 문명 너머에 다른 종족과는 달리 하얀 피부를 만들어내는 크리의 유전 인자에는 독특한 성질이 있다고 했다. 사지와 심장을 가진 존재들의 속성 중에서 정복욕 하나만을 받...
주계열(항성의 생애) 애들로 중심권력을 만들고 그 줄기에 해당하는 다양한 행성들의 이야기도 전개해보고싶다. 핵융합을 하는 항성들은 행성들이 대적할 수 없는 절대권력같은 느낌일 것 같고(마치 스유의 다이아같은 존재가 아닐까) 모두 항성의 중력에 끌려다닌다는 것도 재밌으면서 이야기거리가 있다. 그치만 항성들도 모두 권력자인 것은 아니겠지.. 나이들거나 왜소한 ...
0. 그럭저럭 대중적으로 이름이 알려져 있지만 잘 나간다고 하기엔 2% 부족한, 혹은 매니아 층을 중심으로 팔리기는 하지만 뚜렷한 셀링포인트가 없는 애매한 아이돌. 그것이 B급 아이돌에 대한 정의라면 B급은 커녕 C급, D급에도 미치지 못할 F급 아이돌 한유진. 얼굴 보통, 실력 보통, 스타성 제로. 잘나가는 동생에게 열등감이나 느끼는 찌질한 형. 그러면서...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수련궁에 태감이 들었다. 그런 태감의 행동은 오늘 밤 태자가 수련궁의 처소에게 묵고 간다는 뜻이었고, 여즉 얼굴을 가리고 있는 붉은 천 아래의 션웨이는 무척이나 당혹스러운 표정을 하고 있었지만 그것을 알지 못하는 시비들은 갑작스러운 태자의 방문 소식이 자신들의 일인 것 마냥 무척이나 기뻐했다. 자신들조차도 제가 모시는 비의 얼굴을 모르면서도 션웨이의 외모에...
왠지 썰 모일때마다 풀 것 같아서 1편입니다... 썰 치고는 긴 것 같기도 하지만서도;; 현재 개인적인 일로 글에 집중할 수가 없어서(거의 해결되서 곧 다시 쓸거에요!) 썰만이라도 열심히 망상해보다가 잊어먹기 전에 메모해야겠다 싶어서 적어봐요. 여기다 적어놓으면 언젠가는 쓰겠...죠... 써야할텐데... 썰이다 보니 간단하게(이미 글자수만으로는 반편 나왔는...
차가운 새벽이었다. 어두웠지만 검다기보단 어두운 파란색에 가까운 하늘 아래 시리도록 차가운 네가 서 있었다. 가까스로 서로의 얼굴을 비춘 빛은 너의 붉어진 눈가를 들춰 내기에 급급했고, 너의 옷 소매는 축축했다. 아직도 젖은 숨을 헐떡이는 너의 모습에 내게 미세하게 남아 있던 일말의 이기심조차 사라졌다. ' 울지마 ' 이런 상황에 내가 서보니 왜 다들 이런...
자캐 주의 짧음 주의 러프 주의 글씨 더러움 주의 나타내고자 한 바를 정확히 명시하지 않아 이야기 어지러움 주의 이후 새로운 사탕 박스를 사들인 샐리는 딸기맛만은 끝까지 안 먹었다.
어느 날 밤, 고스트는 자신의 수호자가 훌쩍훌쩍 울면서 잠에서 깨어나는 소리를 들었다. “네가 죽는 꿈을 꿨어.” 놀라서 다가간 고스트를 답답할 만큼 꼬옥 품에 안으며, 수호자는 아직 반쯤 잠이 덜 깬 목소리로 중얼거렸다. “느낌이 너무 생생했어. 네가, 움직이지도 않고 그 눈에 빛도 사라지고...” “당신의, 그러니까... 기억 안 나겠지만 예전 당신의 ...
띠링- 하고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가 거실에 울려퍼졌을 것 같다. 오늘도 운동을 한다고 늦게 들어온 밍이였을 것 같다. 그것도 왕이가 잠들 시간에. 마치 그 시간을 기다리기라도 한 듯이. 요즘엔 퇴근하는 자기를 데리러 왔다가 집에 가서 같이 밥먹고 운동한다며 나갔다가 3시간이고 4시간이고 들어오지 않은 밍이였겠지. 예전같았으면 2시간도 안되서 집으로 돌아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