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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노자키군 보다가 이 장면이 너무 좋아서 날조~ 단지 화내는 게 보고 싶었다ㅎ.ㅎ 폼팡님cm
뭐든 괜찮으신 분들만. 커헉!! 콜록...콜... 콜록 후아, 후우, 하아- 살았다는 안도감과 동시에 입에선 연속으로 내가 아직까지 이승에 발붙이고 있다는 증거들을 연속으로 내보내고 있었다. 가슴팍이 거칠게 들썩이면서 순식간에 내 시야가 암전이 되었던 것을 떠오를새 없이 분홍빛이 눈에 가득찬다. "흐...흐흐..." "...콜록..." 그리고 볼과 목언저리...
1. 하이타니 란 : 물론 란은 피씨방 갈 일이 없겠지만, 만약 간다고 하면 여자친구가 가자고해서 손 잡고 갈 것 같음 가서도 컴퓨터는 키지도 않고 조막만한 손으로 컴퓨터 키고 헤드셋 끼고 있는 여자친구 보면서 귀여워 할 것 같다. 아무것도 안 하고 자기만 보는 걸 안 여자친구는 생각 없이 란은이런데 처음이라서 어떻게 하는건지 모르겠구나! 하면서 하나하나 ...
다시 그리기 귀찮아서 같은 이메로~
>> 오늘은 토요일. . . . 그렇게 왕복 1시간의 거리를 뚫고 드림주 집에 도착한 스나, 과연 두 사람 사이엔 무슨 일이...?! fin. 1. 드림주 휴지 드립 못 알아들은 거 맞음ㅇㅇ 고딩 드림주는 의외로 좀 순수한 편. 2. 스나는 만우절 이후 확실히 드림주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짐. 거의 대놓고 티내고 있음. 츠무&사무는 아직까...
이름 헤이즐 O. W. 포스터 애칭 헤이지(Hazy), 헤이즈(Haze), 젤리(Zelly) 성별 여성 생일 4월 11일(꽃고비-기다림, 돌아와 주세요 / 양자리, Mars) 고향 영국 웨일스 혈통 머글 태생이라고 본인은 알고 있지만 조부가 순수혈통 스큅이었으니 혼혈이 맞다 기숙사 후플푸프 지팡이 마가목에 용의 심근, 12½ 인치, 나긋나긋함 패트로누스 북...
-범죄도시2 보고 쓴 글입니다. 스포는 없습니다. -이번 글 많이 잔인합니다.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마이키, 어떡할까요?" 마이키가 산즈에게 무어라 속닥거렸다. 수령의 바로 옆에서 그의 명령을 들은 산즈의 입꼬리가 씨익 올라갔다. 마이키의 말은 산즈를 거쳐 (-)에게로 전해졌다. "야." "어, 산즈. 수령이 뭐라셔?" "뭐라고 하셨겠어? 당연...
이것이 법이다 - 노형진 드림 *** 해당 드림 소설은 픽션이며 원작과 관계가 없습니다 *** *** 원작(~3400화까지)을 기반으로 삼으나 평행 차원으로 치부합니다 *** 인터넷은 정보의 쓰레기통이다. 유익한 정보도 넘치지만, 그 배 이상의 쓰레기로 가득하다. 익명이라는 가면에 숨어 열변을 토하고 다른 사람인 척 거짓말을 하기도 하는 공간. 그래서 인터...
이것이 법이다 - 노형진 드림 *** 해당 드림 소설은 픽션이며 원작과 관계가 없습니다 *** *** 원작(~3400화까지)을 기반으로 삼으나 평행 차원으로 치부합니다 *** 노형진의 부모님은 아들이 워낙 똑 부러지기도 했고, 일이 바쁘다는 건 아주 잘 알고 있는 터라 그가 결혼에 대한 마음을 결정한 이상 크게 간섭하지 않기로 했다. 예물, 예단, 혼수도 ...
삐-- "어라, 안 받네." "뭐꼬?" "교무실에 전화해봤는데 안 받아. 아직 몇 분은 남아계실 텐데. 잠깐 화장실 가셨나?" 핸드폰. 내 핸드폰 어디 있지? 주머니를 뒤져봤지만 나오지 않았다. 가방에 넣어뒀던가? 가방의 모든 주머니를 뒤져봤지만 내 핸드폰은 나올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교실에 놓고온건가? 아니면 복도에 떨어뜨리고 온거야? 교무실 선생님들의...
난 멍하게 그들을 바라보았다. 바깥 상황을 아예 모르고 있는 것인지 평소처럼 부활동을 하고 있던것 같았다. 아무 말 없이 그들을 멍하게 바라보자 얼어있던 자세를 풀고 저들끼리 웅성거리기 시작했다. 그 남학생들의 사이로 익숙한 얼굴이 보였다. 같은반의 반장인 키타 신스케. 아이들 사이에서 걸어나와 내가 있는 문으로 다가왔다. "개안나?" 키타가 내게 말을 건...
시계를 보니 벌써 6시다. 지금 시간이면 슬슬 끝날 때가 됐는데. 혹시나 라인이 와 있나 확인을 해 봤지만 새로 온 메일은 하나도 없었다. 아직 부 활동 중인가? 교실을 나서 동아리실로 향했다. 분명 6시 안엔 끝날 거라고 했었는데, 아무래도 동아리 회장이다 보니까 신경 쓸 일이 많나보다. 오늘이 생일인데, 그냥 부회장한테 맡기지. 항상 해가 지는 시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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