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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AU로 엄ㅇ청 사랑받는 슬레인 얘기 보고싶다ㅠㅠㅠ 약간 개그물이나 청춘물 같은걸로... 음 일단 제가 생각한건... 슬레인이 좀 중2병 같은 거엿음 좋겟어요(?) 막 나는 어둠의 뭐시기ㅏ다.... 이러면서 스스로 막 멋지다구 생각하구 그런거... 근데 애가 나쁘지는 않은데 먼가 좀... 저런 생각하구잇으니가 알게모르게 아싸일것같다 근데 어느순간부턴가 ...
*둘 다 얀데레끼 있습니다. *진히로 약간. — "돌아오길 기다렸습니다, 하야미 히로." 슈왈츠 로즈의 교복으로 갈아입은 히로를 보며 진은 다가왔다. 진은 히로를 다시 제 품으로 돌아오기 위해 히로가 제일 사랑하는 사람인 미하마 코우지를 미끼로 썼다. 코우지도 자신이 미끼란 걸 알고있었다. 진과 코우지는 사이가 좋지않았다. 다만 히로를 슈왈츠 로즈로 데려온...
* 오메가버스 세계관에 약간의 날조를 끼얹었습니다. 등잔 밑이 어둡다 [Thor X Loki] written By. 포포링 ** 삼 일째, 로키는 정말 제 방에서 움직이지 않았다. 식사를 가져다주는 것조차 거부했고 문을 두드리는 토르의 방문도 한사코 거절했다. 그 와중에 토니는 상황이 심각해짐에 따라 더 로키를 찾아갈 수가 없게 됐다. 그들이 사용하는 방에...
문득 창문 밖이 유달리 고요하다고 생각했다. 가끔 술 퍼먹고 고래고래 노래를 부르는 불타는 청춘들이나, 내일이면 헤헤거리며 붙어 다닐 커플들의 칼로 물 베는 싸움이 오늘은 없나 보지. 게다가 바람마저 잠잠한가보다...하며 창밖을 내다보았는데, 반가운 작은 빛 덩어리가 내리고 있었다. 첫눈이다.....양전, 너도 보고 있는가? . . . 그래, 그날은 너의 ...
여신승×임재현 “재현아, 미안해. 더는 안 될 것 같아.” 자리에 앉자마자 말을 하는 남자를 보며 나는 ‘웃음조차 나오지 않는다’는 흔한 표현을 떠올렸다. 카페 테이블만 바라본 채 고개를 숙인 남자는 본인이 말을 꺼냈으면서도 미움받기 싫다는 듯 내 눈치를 봤고, 나는 그런 남자를 바라보며 두 달 전 오늘을 떠올렸다. * 두 달 전 남자, 신승 형은 식탁에 ...
*기승전결 없음 / 보고싶은 장면만 씀 / 한가한 까페 주인 존 해리슨씨 시력이 나빠 안경을 쓰고 희여멀건한 것이 어딘지 모르게 맥아리 없어보임 잘생기긴 더럽게 잘생겨서 스타플릿 의학부 생도인 레너드가 어떻게 작업 걸어보려고 매일 아인슈패너 마시러 감 / 샌프란시스코에서 테러가 발생하고 스타플릿 생도인 레너드가 인질로 잡혀가 버린 설정~~~5개월만에 새글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주민 씨, 출장 다녀오느라 피곤하죠? 선물은 나중에 정리해도 괜찮으니까 우선 침대에 누워서 쉬는 게 좋겠어요.” 그녀가 주민이 들고 있던 선물 상자를 들어 바닥에 내려놓고는 주민의 손을 잡아 이끌어 침대로 향했다. 주민을 먼저 침대에 눕게 하고 자신도 주민의 옆으로 들어가 주민을 향해 몸을 돌려 누웠다. 푹신하고 부드러운 이불이 두 사람의 몸을 감쌌다. ...
깡철이를 본 지훈의 표정이 일그러졌다. "저 이무기! 날 공격했던 요괴야!" 깡철이 위에 타고 있는 인영을 보고는 지훈의 얼굴이 더욱 일그러졌다. 그건 나머지 잡혀 있던 아이들도 마찬가지였다. "지성이 형.." 통한촌에서 나름 같은 성우 구출팀으로 활약했던 박우진이 깡철이를 조종하고 있는 지성을 허망한 목소리로 불렀다. "아니.. 어째서?" 가장 충격을 받...
그 날의 밤은, 손 안에 흥건한 핏물까지도 보이지 않을 만큼의 까마득한 어둠이었다. 누군가의 손에서 누군가의 심장으로 이어받은, 누군가의 온기가 누군가의 한으로 서려 있는 온갖 총기가 바닥에 널브러져 있는 폐허. 죽음이 도사리고, 수많은 것들의 혼령이 정처 없이 시신 주위를 맴도는 전쟁터. 속에서 아이는 말없이 울음을 삼키고 있었다. 바르르, 떨리는 팔로,...
* N. 아츠시: 저기, 아까 번호 받아간 사람인데요. 용기를 내서 전송 버튼을 꾹 눌렀다. 난생 처음으로 남자의 번호를 땄다. 롤러코스터를 타다 못해 통째로 삼킨 것 마냥, 아츠시의 작은 심장이 오르락 내리락 쉴새없이 콩닥거렸다. 순순히 준 걸 보면 그 사람도, 어쩌면, 나와 같은- 아츠시가 침대 위에 드러누워 기분 좋은 기대감에 빠져있는데, 핸드폰에서 ...
1. 어제 그 애 이야기 들었냐? 뭐? 어제 온 전학생 이야기 말이야…. 아, 그 학교에 뱀을 데리고 왔던 애? 학교 벌컥 뒤집어 졌다는데. 지금 벌써 겨울인데 이런 시기에 전학이라니…. 그래, 거기에 얼마나 깡촌에서 살았는지 학교는 이번이 처음이래. 뭐?! “…케이지, 역시 학교에 뱀을 데리고 오는 게 이상한 거 맞나 봐요….” 머리 위에서 들리는 대화가...
*토르3 스포주의! 논커플링 - 동생들이 현장으로 떠나고 할 일이 없어진 올드로키도 따라서 구경을 나왔음. 가기 전에 동생들 일하는 것도 좀 보고.... 투명화 마법으로 몸을 감춘 채 따라나서려니 옛날 생각이 남. 이봐 거기 오딘슨 형제들 오늘 완전 빠릿빠릿한데? 둘이 싸우지도 않고 말이야. 통신기에서 그런 소리가 나오는 걸 들으면서 토르와 영로키는 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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